|
같은 스물 다른 인생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위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책 삼성에서 길을 찾다 같은 스물 다른 인생 책 제목과 표지에서는 무슨 책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할 것 같지만 삼성출신의 교수 두 분이 청춘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미래를 위해서 준비를 제대로 해야 할 시기를 놓치지 않게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 바로 같은 스물 다른 인생이랍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 앞이 막막하고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이 있다면 다시 길을 찾아봐야 할 때가 있겠죠. 미리 미리 읽어 두어도 좋겠지만 사회에 나가봐서 현실을 깨닫고 다시 준비를 하는 마음을 가질 때도 읽어 보면 좋을 책이 바로 자기계발서란 생각이 들어요. 청춘들을 위해 나온 자기계발서 읽어보았답니다.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어떤 것인지 이야기해주면서 시작을 해서 무얼 알고 있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삼성에 근무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하려면 무슨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담았다는 것 그것만 봐도 학생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런 상황에서 삼성이 어떻게 변화하려고 노력했는지도 배워보게 되요. 그리고 삼성이 성장하기까지 변화노력 중 유효한 것들을 또 선별해서 가르쳐주는 파트 2에서도 배울 것들을 다루어주고 파트3에서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더 좋은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방법까지 다루어준답니다.
자극을 계속 받을 수 있어요. 현실적인 이야기 속에서 과거에도 성공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글로벌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대한 적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인생이라는 긴 여행의 여정을 희망을 갖고 노력하면 더 나은 미래가 올 것이라는 것은 어느 시대를 떠나서도 유효하다는 것.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살짝 엿볼 수도 있고,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준비해야 하는지 남다른 경력은 과연 무엇일지 등등 다양한 생각을 키울 수 있답니다. 과거에서 수없이 세상이 변하는 속에서 없어지는 직업이 있었고, 새로이 생긴 직업군들이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들을 기억하면서 미래를 두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기회를 찾는 방법도 생각해 보는 견문을 넓히는 것도 참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만큼 변화를 기회로 활용한 삼성의 이야기도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개방능력까지 키워야 하는 역량들도 참 많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전공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신의 경험치로 적응력과 자신의 능력의 한계,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능력을 체크하고 점검해볼 필요가 분명 있는 것이죠. 파트가 끝날 때마다 요점 정리된 팁들을 만나볼 수도 있어요. 이 부분을 잘 화용하면서 포인트를 눈여겨 익혀 두는 습관을 가지면 책을 활용하는데 더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사례글도 적절히 들어가 있고, 설명해주는 이야기를 듣기 때문에 혼자서 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 없이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학생들이나 사회 초년생들 자신의 진로에 도움이 되게끔 읽어 나가면서 자신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책이었답니다.
|
|
청춘들에게 취업은 정말 절실함 그 자체 아닐까요? 스팩도 어마어마한데 청춘 실업율이 생각보다 높은 수치인걸 보면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일할데가 부족한가 싶더라구요. 토익, 토플 성적을 위해 유학은 기본코스로 다녀오는 학생들도 많고 각종 자격증에 이런저런 경험으로 본인의 스팩을 높이려 정말 엄청 노력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때만 해도 학교 졸업하면 어찌어찌 다 취업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자동화 시스템이 많이 되어 그런지 취업을 한다는게 사막에서 바늘 찾기처럼 어려움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취업율이 이렇게 어려운건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자동화되는 시스템도 그러하고 점점 높은 스팩을 쌓아가는 청춘들에게 그에 맞는 일할곳을 찾아 몰리는 경쟁율도 한 몫 할 것이구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리면서 더욱 그러할텐데 우리 아이들 미래 또한 지금보다 더 어려워지면 어떻하나 벌써부터 부모들의 걱정은 더해갑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또 취업을 하더라도 조금은 더 좋은 곳에 들어가면 너무 좋구요. 누구나가 대기업을 꿈꾸는건 아니지만 대기업을 원하는 이유는 바로 안정감이 아닌가 싶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감은 겪고 싶지 않은 이유와 일하는 만큼 그에 맞는 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바람도 있는거 같구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바늘구멍보다 작다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있을까 그 비밀을 책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삼성에서 30년 이상 근무했던 두 교수가 삼성의 성공 DNA를 쉽게 풀이해서 현실에 접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취업의 열쇠뿐 아니라 창업이나 혹은 인재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에게도 해결 방법을 제시해주는 지침서가 된다고 하니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
|
취업과 창업으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초일류기업 삼성의 성공 DNA를 접목시켜 주는 책 "처음이라 모르겠다면 살아본 사람에게 물어보라!" 정말 맞는 말입니다. 아무래도 먼저 살아보고 경험해 본 사람들에게 그 노하우들을 듣는다면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만난 [같은 스물 다른 인생] 책이 바로 그 삶의 노하우들을 담고 있었습니다. 책에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삼성에 입사해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삼성이 오늘날 초일류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반을 다진 삼성의 <신경영> 정신을 온몸으로 체험한 국민대학교 이동희 교수와 국립한밭대학교 이철준 교수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 특히나 대학생을 자녀로 두고 있는 부모들에게 필요한 책인데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신입 사원 자기계발서로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 하니, 부모들이 먼저 읽고 자녀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책인 것 같아요~ 삼성이 세계 일류기업으로 도약하는 데는 1993년, 대한민국을 요동치게 한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선언을 계기로 엄청난 변화의 실천이 있었습니다. 삼성은 변화의 위기를 기회로 삼은 것이죠,,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꾸자!" "7시 출근, 4시 퇴근!" "나부터 변하자!" 삼성은 이미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합니다. 동양적 사상의 기반을 둔 경직된 문화를 벗어나 미국 실리콘밸리의 IT기업처럼 유연하고 가벼운 '스타트업 정신'을 근간으로 하는 컬쳐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할까 말까 고민하고 머릿속으로 생각만 말고 행동으로 옮기자. 쉬운 것부터 시작하자. 지금! 방향을 정하고 느리더라도 지속적으로 하자. 변화는 위기와 함께 오는 것으로, 이처럼 삼성의 <신경영> 정신은 요즘 대학생들이 배울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에 대한 노하우, 사회를 알고 나를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한다고 경험을 특히나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으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인턴이나 현장실습, 각종 연합동아리 활동, 해외연수, 국내외 여행 등의 다양한 경험을 최대한 많이 해봐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야 진정 자신이 원하면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키는데로 공부만하고 있는 지금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들인 것 같아요. 책을 읽어가면서 학창시절에 끊임없이 자신을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말 이외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이 변하는 시대에 청년대학생들은 변화의 위협을 두려워하기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는 자세로 대응해야 한다.
|
|
취업이 안 돼서 고민이라고 지도 교수님께 상담을 받았다. 그때 이 책을 추천 받아서 대체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읽고나서 역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취업 책이면 다 뻔하겠지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은 달랐다.
먼저 삼성 현직자로 있으면서 겪었던 시행착오가 나와있었다. 크게만 보였던 삼성이 얼마나 이 세상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실패를 거듭하며 성공으로 가기 위해 노력했는지 그 사례, 스토리가 하나하나 들어가있었다.
다음으로 그런 사례들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은지에 대해 나와 있었다. 실제 학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그 중에는 나와 비슷한 사례가 있어서 비교하면서 어떻게 쓰면 되겠다는 감이 잡혔다.
계속 방황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꼭 필요한 이야기만 들어가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형식적인 측면에서도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처럼 문체가 생생하고 글 자체가 따뜻했기 때문이다.
아직 늦지 않은 것 같다. 지금이라도 그동안 했던 것을 책에 나온대로 잘 정리하고, 앞으로는 책에서 추천해준 대로 단계별로 활동해야겠다.
여러 강으로 되어있어 짬짬이 글을 읽기도 쉽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 한 권 옆에 끼고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읽으며 자기가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이 책을 활용해봤으면 좋겠다.
이미 주변 친구들이나 후배들에게는 추천을 한 상태이기도 한데 좋은 거 아껴뒀다 뭐하나 싶어서 처음으로 Yes24에 글도 남겨본다. 책 들고다니기 싫다하는 분들은 e-book으로라도 읽었으면 한다. 안 읽으면 책 값을 아낄 순 있겠지만, 인생을 설계하고 방향을 잡는 시간을 아낄 순 없을 것 같으니까.
|
|
같은 스물 다른 인생 이동희 이철준 지음 출판 이안 삼성에서 길을 찾은 사람들이야기 삼성출신 교수둘이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대한민국 청년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삼성 취업과 창업으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삼성의 성공 dna 를 접목시켜주는 책
꿈도 희망도 고민도 방황도 청춘이기에 가질수 있는 것들 방향만 제대로 집자는 말이 너무도 와닿는다.
공부만 잘하면....
우리는 뭔가 될줄 알지만 그렇지 못하다 |
|
내 나이 스물
그때 고민을 했더라면
그리고 이런 책을 접하게 되었더라면 조금 달라져있을까??
![]()
삼성 출신 교수 이동희 / 이철준 이 두 교수가 들려주는 삼성에서 길을 찾는 이야기!! 아마 나이 스물의 청년들은 그 중심을 향해 고민하고 노력하지 않을까? 그런 그들에게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
이전의 성실함과 지식이 있으면 해결되는 시대는 이미 끝이 났고! 새로운 인재상을 찾고 있는 요즘! 그 인재상에 부합되는 사람으로 자신을 만들어가려면 이렇게 고민을 해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조금은 부드럽게 조금은 다르게 접근을 하는 시도!! 단지 구직자의 현 모습이 아닌 기업의 입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듯하다
![]()
지금 이 시대 그리고 시대를 타고 성장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한 나만의 가치를 만들고 찾아가는 여정! 대학생활에서부터 나를 찾아가는 모습을 만나게 해주는 책이네요!
![]()
지금은 예전의 직종으로는 버틸 수가 없는 시대가 온 것 같네요! 여전히 관리자는 존재하지만 직원의 개념은 줄어들고 있고 현 직종이 아닌 새롭게 창조된 일에 대해 파생된 다양한 미래 직종 미래에 새롭게 생겨날 것들에 대한 자기 가치를 높이는 일!
![]()
참 어렵기도 하지만 꾸준히 찾아가면서 창의적이 사고를 한다면 사고를 통한 시야를 넓혀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
이제 아이들에게는 더 이상 다른 어떤 것들보다 아이들이 다음 세대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 그리고 조금이나마 방향을 찾지 못하는 스물의 나이의 사람들에게는 자기계발 또는 또 하나의 처세술을 얻어 가는 책이 아닐까 싶다
|
|
한국학생들이 10시간 이상 학교와 학원에서 소비하는 시간들이 미래에는 필요하지도 않을 지식, 사라질 직업을 위한 것이라 아까운 시간만 허비하는 것이다... 앨빈 토플러의 말은 한국인으로써 그리고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참으로 땅을 치고 싶으며..가슴답답하고 욱하는 말이다. 하지만 현실이 그러하니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은 제시해주지 않는다. 사실 이 책은 딱 대입을 앞둔 예비대입생들과 고등학생들 그리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광고하는 문구 중 앨빈 토플러의 저 말 때문에 부모로써 이 책에 대한 기대를 가진 부모들은 많이 안타까울 사실이다. 실제 삼성의 경영 혁신 사례로 7시출근 4시 퇴근의 7?4제, 결재 프로세스의 간소화, 변화를 통한 개인 역량 강화, 수평적 소통문화, 회식재도 개선 등등을 소개하고 있다. 너무 삼성만 광고하는 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30대 후반의 나이에 주변에서 들어온 것들로 말미암아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1등기업으로써 그들만의 이유가 있는 것이다. 더불어 회사에 취직을 한다면 삼성에 입사시키고 싶은게 당연한 사실이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점은 미래사회의 변화도 삼성의 장점도 아니라... 3장 대학생으로써의 자세에 있다. 대학생으로써 성실하고 올곧게 각 학년마다 해나가야할 일들, 스펙뿐만 아니라 쌓아야할 다양한 경험들... 선배로써 후배들을 대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고 깔끔하게 제시해주는 그 해결법들이 너무나 간결하고 와닿는다. 이 책은 대입을 앞둔 내 조카에게 정말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덧붙여 2탄에는 미래사회에 대처하기 위한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구체적 대처법을 제시하는 책도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