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옛날 엄마가 차려준 밥상이 생각나는군요..볼품은 없어도 입안에 넣으면 그어느 진미보다 맛진음식이 바로 엄마우 소박한 밥상이 정이 듬뿍 들었기 때문일까요. 정말 엄마의 밥상이 생각나는 책인것 같습니다. 저자의 살아 숨쉬는 스토리와 음식 사진을 보니 당장 엄마에게 달려가 밥좀 달라고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엄마...누구나 있을땐 잘모르는 그이름..
그옛날 엄마가 차려준 밥상이 생각나는군요.. 볼품은 없어도 입안에 넣으면 그어느 진미보다 맛진음식이 바로 엄마우 소박한 밥상이 정이 듬뿍 들었기 때문일까요. 정말 엄마의 밥상이 생각나는 책인것 같습니다. 저자의 살아 숨쉬는 스토리와 음식 사진을 보니 당장 엄마에게 달려가 밥좀 달라고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엄마...누구나 있을땐 잘모르는 그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