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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색감도 너무 예쁘고 선명한데다 그림도 간결하고 글밥이 매우 적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읽어주기 좋습니다. 특히 아이가 하는말의 대부분은 '엄마'인데요. 엄마 껌딱지인 아이들에게는 딱인 그림책입니다. 마지막에 아빠가 한번 나오는데요. 그것조차 엄마를 부르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에서 아빠들은 약간 서운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단순해서 굳이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가 직접 읽기도 하는 효자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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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살인데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 라는 글이 자주 나와서 흥미 롭나봐요 그림이랑 글이 단순 하지만 두돌 되지 않은 아이에게도 이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심플해서 좋습니다 자주자주 읽어줘야 겠네요.^^ 구입 하고 받은 날 10번 이상 또또 읽어 달라고 했었네요. 아이가 세살인데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 라는 글이 자주 나와서 흥미 롭나봐요 그림이랑 글이 단순 하지만 두돌 되지 않은 아이에게도 이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심플해서 좋습니다 자주자주 읽어줘야 겠네요.^^ 구입 하고 받은 날 10번 이상 또또 읽어 달라고 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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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딸에게 읽어주려고 준비한 책인데 점점 읽어가면서 나도 우리엄마를 찾게되는 책. 세상모든 자식들이 그렇듯, 나역시 엄마 엄마하는 엄마껌딱지. 지금 우리딸이 나에게 찰싹 붙어 엄마엄마하는데 책속 주인공도 엄마엄마하며 뭐든 엄마와 하려하고 엄마랑 놀려고하는 모습이 어쩜 그리도 똑같은지.. 엄마껌딱지가 왠일로 아빠를 찾는데, 엄마 어딨어? 라고. 역시 엄마를 이길 사람 아무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