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개 마샤가 말하는 새 앵무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매일 주인에게 꾸중만 듣고..
bad dog이라고 욕만 먹던 개가...
꾸중듣고 화내고 또 꾸중듣고 화내던 그 개가..
주인에게 칭찬을 받으며 걸어가는 뒷모습...
서로의 악순환을 끊어내던 그 모습..
칭찬이 착한개를 만드는 그 장면이 아닐까 싶다..
잠수네 영어 4단계 책으로 말하는 개 마샤 책을 다 모으고 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