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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워크북이 함께 하는 책이랍니다. 이룸아이 열두 띠 이야기라는 동화인데요. 워크북이 아주 실용적이랍니다. 12마리의 동물들이 한 해의 띠가 되는 유래를 재미있게 동화로 만들어놓은 책이었어요.
7세가 혼자 읽기에 글밥은 좀 많았어요. 그 만큼 다른 책보다 더 내용이 꼼꼼하고 사실적으로 다루어져있다는 소리가 되겠죠. 띠에 관한 책을 5세때도 읽어주었는데 지금 읽고 있는 이야기의 3분의 1도 되지 않았어요. 이룸아이 열두띠 이야기는 스토리가 아주 자세하답니다.
소, 쥐, 돼지, 닭 등이 소란을 피우고 있어요. 글밥 주변에 그려져 있는 일러스트를 보면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있답니다. 일러스트 보는 것도 익살스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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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임금님이 모든 동물을 불렀어요.
동물들은 궁금해서 소근거렸어요.
임금님은 무슨 생각으로 매 년 세배를 하는 동물들에게 이런 명령을 내렸을까요? 그래요. 미션이 있는거지요.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일을 하고 돌아와야 하는 조건이었어요. 이렇게 해서 12간지 동물들은 모두 인간세상으로 내려와서 인간을 돕는 착한 행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소는 너무 힘들게 땅을 갈고 있는 농부를 도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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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나무꾼의 아침잠을 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이렇듯 모든 동물들은 각자 착한일을 하고 새해 첫날 임금님께 세배를 하러 모였어요. 여기 동물들의 순서를 보세요. 소가 제일 앞인거 같지만 , 아니랍니다. 꽤 많은 쥐가 소의 등에 올라타 있다가 순서를 바꿔서 소는 2등, 쥐는 1등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12간지의 동물의 시작은 쥐-소- 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 가 되었다고 하네요.
임금님은 온 순서대로 한 해씩 기념해서 띠를 선물했다고 해요.
제 아들은 이 책을 읽고 나서 온 가족의 띠를 궁금해하며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동물들의 띠도 외워보고, 자기가 태어난 년도에 띠가 생기면 친구들도 모두 같은 띠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책은 재미있게 읽었고, 이제 워크북을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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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 안쪽에는 이렇게 본인의 띠와 이름을 쓰게 되어 있어요.
워크북 시작페이지쪽인데요. 이룸아이 열두띠이야기 책 속에 각각의 동물들이 도운 사람들의 그림을 보고 책의 내용을 연상해서 동물의 종류를 적는 것이랍니다. 12개의 각자 스토리가 있어서 약간 어렵긴 하지만, 천천히 그림보고 상상하며 글을 써내려갔어요.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서 기특했어요.
이렇듯 이룸아이 열두띠 이야기 책은 워크북이 있어서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독해책의 기본이 되는 느낌이네요.
책을 한 번 더 읽어주고 나머지 워크북도 재미있게 풀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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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림책과 워크북을 통해서 재미있게 열두 띠 이야기를 만나보고 거기다 워크북을 통해서 창의융합논술 학습까지 되는 아주 멋진 책이 나왔네요
열두 띠 이야기
집에서 아이들과 논술공부하기가 까다롭잖아요 교재선택도 어렵고 어떻게 지도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이건 진짜 대박이다 싶었어요 구성이 상당히 알차더라고요
이런 구성의 그림책들을 더 많이 만나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집에서 독후활동을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달리기 시합을 해서 열두 띠의 순서가 정해졌다는 이야기는 제가 해준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 들려주는 열두 띠 이야기는 조금 달랐어요 새해 첫날 세배를 하러 오라고 먼저 세배한 열두 동물에게 상을 준다고 하늘의 임금님이 동물친구들을 불렀는데 단 그냥 오면 안된다는것!! 사람들에게 유익한 선물을 하나씩 주고 오라고 했어요 동물친구들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선물을 하나씩 주고오라는 미션을 수행하고 가장 먼저 세배를 하러 가야했죠 소는 제일 먼저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서 농부를 대신해 쟁기를 메고 열심히 밭을 갈았고 쥐는 바닥에 금이가서 물이 새는 배에서 어부를 깨워 목숨을 구해줬고 호랑이는 인간세상으로 내려와서 역신이라는 나쁜 귀신을 몰아내주었어요 다른 동물 친구들도 하나씩 사람들에게 유익한 선물을 주고 임금님에게 세배를 하러 떠났어요 가장 먼저 인간에게 유익한 선물을 준 소가 가장 먼저 세배를 할줄 알았는데 소 등에 몰래 올라타고 있던 쥐가 폴짝 뛰어내려 가장 먼저 세배를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소, 호랑이, 토끼 ...순서대로 차례대로 인금님한테 세배를 했죠 임금님은 약속대로 동물들에게 상을 주었고 쥐는 부지런한 힘의 자시, 소는 기운 셈 힘의 축시....등 열두 동물들은 시간을 지키는 힘을 갖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등 한 동물부터 순서대로 그 동물의 해가 되도록 정하기로 하였지요
저는 동물친구들이 어떤 유익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었는지, 어떤 시간의 힘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런 이야기는 해준적이 없었거든요 제가 읽어봐도 너무 재미있는 전통문화 그림책이였어요
거기다 워크북이 대박!! 진짜 200점짜리 워크북이였어요 열두띠와 관련된 속담부터 한자, 거기다 만들기 까지.. 다양한 활동들이 많았는데 저는 한자부분과 만들기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이들에게 한자를 따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열두 띠 이야기와 연계시켜서 한자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겠더라고요 거기다 만들기는 너무 재미있어 보였어요
보통은 한두장 워크북으로 독후활동이 끝인데 솔직히 이 책은 그림책보다 워크북이 엄마마음에 더 쏙 들더라고요 진짜 만족스러운 책이였네요
열두 띠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독후활동까지 가능한 열두 띠 이야기 그림책+ 워크북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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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년부터 닭띠 다음에 뭐지, 개띠 다음엔 뭐지? 하며 띠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십이지신을 아빠가 달리기 경주에 빗대어 골인 하는 순서대로 띠를 알려주기도 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하던 차에 읽게 된 열두 띠 이야기 , 제가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건 심도있게 만든 워크북도 함께라 아이가 열두 띠 이야기를 읽고 워크북을 통해 창의력, 집중력, 호기심까지 키울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렇게 이야기책 한권, 워크북 한권의 구성인데, 책은 재미있게 읽고 독후활동과 논술이 이루어지도록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을 구성한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이는 워낙 관심있는 열두 띠 이야기이다 보니 책이 오자마자 펼쳐보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그리고 집중해서 읽고 또 읽고, 요즘 아이가 가장 손이 가는 그림책이예요!!
열두 띠 이야기는 열두 띠 동물의 유래를 알려 주는 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엮은 그림책인데요. 왜 해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는지, 동물이 왜 해마다 달라지고 띠는 무엇이고 왜 열두 띠만 있는지 또 동물의 순서등... 재미있고 쉽게 그림책으로 접해 볼 수 있게 했지요.
시끄럽게 싸우는 열두 동물이 임금님이 상을 주겠다고 하자 각자 자신의 능력과 지혜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데요.
소는 농부 대신 밭을 갈고, 쥐는 배에 물이 새는 것을 알려주어 어부의 목숨을 구해주고, 토끼는 아이를 위해 달에 가서 떡방아도 찧구요.
열두 동물들이 모두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새해가 되어 동물들은 차례대로 임금님한테 세배를 하지요. 그리고 일등을 한 쥐를 위해 올해는 쥐의 해로 2등을 한 소에게 내년은 소의 해로...이런 식으로 해를 정하고 그 해에 태어난 사람에겐 띠를 선사하게 되었답니다.
워크북을 통해 다시 한번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부연설명과 재미있는 놀이를 통한 활동이 가능한데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이해하고 이 열두 동물을 통해 해와 달,일,시간을 구분했다고 하니 정말 아이가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었다고 신나하더라구요!!
워크북이 이렇게 재미난 활동들이 많아서 더욱 신났는데요.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으로 다양한 영역의 융합활동이 가능해 더욱 좋네요!!!
게임과 책만들기등을 통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어요. 이야기책도 정말 재미있지만, 워크북이 정말 활용만점이라 십이지신에 관심많은 아이들, 열두 띠에 대한 그림책 중 정말 추천할 만한 책 같아요!!!!
저희 아이는 그림책 자체도 워낙 재미있어 해서 읽고 또 읽는 책 중 하나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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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에 관심 가지는 아들과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띠에 관해 얘기하니 그게 뭐냐고 묻더라구요. 열두 띠 얘기해주고 아들은 무슨 띠야 라고 얘기하니 "왜?" 라는 말이 무한 반복이였어요 ^^; 이야기 책을 좋아하는 아들이여서 열두띠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열두 띠와 시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어렵게 받아들일수 있는 띠를 이야기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점도 좋았구요. 저희 아이는 워크북을 엄청 좋아했어요. 책 읽고 나서 독후활동하기 너무 좋았고 워크북 내용이 알차서 좋더라구요. 한자쓰기, 열두띠 동물과 관련된 속담, 만들기, 띠별성격등이 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워크북 활용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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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유치원에서 배운 모양인데, 좀더 자세히 정확하게 알면 좋겠다 생각하던 참에 이룸아이에서 나온 <열두 띠 이야기>를 만났어요.
열두 동물들이 해의 상징이 된 이유를 전래동화처럼 풀어서 들려주니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집중을 잘하더라고요. 평소라면 혼자 글 읽는 거 귀찮아 하는데 이번에는 한마디 말도 없이 집중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쫙 읽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중요하지만 독서는 재미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데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룸아이 열두 띠 이야기의 워크북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구성이 잘 되어 있었어요. 다양한 형태의 퀴즈나 놀이가 많고 배경지식을 설명해주기도 하고요. 오늘이 마침 3.1절이었는데 유관순 열사는 호랑이 띠였군요. 어울려요. 그 기백과 용기와 강인함이요.
너무 재미있다고요.
보기로 나온 동물 그림이 너무 귀엽다며 사진으로 찍어서 보관하재요. 그리고 이거 다 만들 거라고.ㅎㅎㅎ 하라는 용띠인데... 용띠를 싫어해요. 용은 예쁘지가 않다고 자기는 용띠 말고 다른 띠를 하겠대요.
그리고 소를 골랐는데, 왜 소띠가 좋냐니까
"소는 귀엽고 불쌍하고 맛있어!"라는 대답을....-_-;;;
다음날 아침 눈 뜨자마자 또 열두 띠 이야기 워크북을 갖고 놀았어요.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독후활동이라면 창의융합적 교육에 적합한 능력을 키워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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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룸아이 / 열두 띠 이야기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영역의 창의융합 활동 열두가지 띠 동물이야기 동화책을 읽은 다음... 해당 되는 띠의 알쏭달쏭 퀴즈, 틀린그림찾기 우리가족띠 만들기, 위인들의 띠 알아보기.. 나만의 책만들기 등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어려운 열두 띠 이야기를 재미나게 익힐수 있겠더라구요^^ 우리 어릴때만해도.. TV만화에... 십이지신 노래가 있어서 그거로.. 열두띠 순서도 외우고 한자와 동물을 자연스레 연계했었는데.. 우리애들은 또 그런 만화는 안좋아하는지라 순서는 커녕 뭐가 무슨 동물인지도 헛갈려하는터라^^ 요런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이뤄진 책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 이곳은 하늘나라...온세상을 보살피고있는 임금님이 사는 곳인데요.. 동물들이 모여서.. 서로 잘났다고 싸우고~~ 웃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는 상황. 보다 못한 임금님이.. 동물들을 부르는데요..
![]() 사람들에게 가서 유익한 선물을 하나씩 해주고 와서 순서대로 세배를 하라고 해요. 그렇게 하면 1등부터 멋진 선물을 주겠다고하죠. 선물이란 소리에 동물들 너도나도~~~ 기분이 UP 되어 있어요..
![]() 소, 쥐,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열두 동물들은 얼른 세상으로 내려가서.. 사람들에게 유익한 일을 하나씩 찾게 되죠... 친근하게 생긴 동물들은 사람들 곁으로 가기가 쉬운데.. 뱀이나 호랑이처럼 무시무시한 동물들은.. 사람들 곁으로조차 가기도 쉽지 않은 상황... 뱀은 마을 어귀에서 기다리고있다가.. 겁에 질린 남자아이를 보고.. 귀신을 쫓아주게 되구요.. 뱀은 아이를 낳는 산모의 방으로 들어가서 허물을 벗어... 뭔가를 잡을수 있는 것을 만들어줘서 순산에 도움을 주게 된답니다~^^ 12마리의 동물들의.... 착한일 하는 모습.. 요것도 볼만했던것 같아요^^
![]() 사람들에게 좋은일을 하고 하늘나라에 온 동물들은.. 이렇게~~~~ 시간을 지키는 힘을 선물받았는데요.. 지금이야.. 한시, 두시, 세시.... 숫자를 붙여서 시간을 부르지만.. 예전에는.. 진시, 축시, 자시.. 모두 한자가 붙었었거든요.. 이게 모두.. 열두띠 동물의 한자라는거... 열두가지 한자를 외우는건 힘들것 같아서.. 아이의 띠를 먼저 이야기해주고~~~ 그 띠의 시각을 찾아보라고 했답니다. 2011년생 올해 초등 2학년이 되는 딸아이는.. 토끼띠.. 슬기와 지혜의 힘을 뜻하는 묘시^^ 그리고 양과 뱀띠, 소와 말띠.. 다섯 식구의 띠도 어떤 동물을 가르키는지.. 어떤 시를 담고있는지 배울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책을 통해서만 익히면.. 돌아서면 잊어먹게 되는게.. 사람이지요?^^
![]() 이룸아이 열두 띠 이야기에는 이렇게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이 세트구성으로 있어요.. 먼저 이야기속에 등장했던 상황들이 그려져있고. 어떤 동물들과 관련된 이야기인지... 동물의 이름을 적는 부분..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양을 제외하고는 다 기억하고.. 풀더라구요^^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O,X 문제를 통해서 한번더 이야기를 되새겨 보았구요
![]() 글로 적어가면서 정리하는 독후활동도 많았지만.. 4세이상 아이들도 볼수 있는 책인지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틀린그림 찾기.. 읽은 내용을 토대로 나만의 책 만들기.. 열두띠 돌림판 만들기 등등... 호작호작~~~ 살포시 만들어가면서 즐길수 있는 독후활동도 다양해서 참 좋았어요^^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이라는게 다소 생소했는데.. 아이와 함께.. 아이가 궁금해하면서도 어려워했던 열두 띠 이야기를 동화책과 워크북 구성으로 만나볼수 있어서 참좋았답니다. 다른 이야기들도 이렇게 동화책과 풍성한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나온다면 100% 구매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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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 열두 띠 이야기를 각색하여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열두띠이야기 !! 논술워크북 이 함께 들어있어 독후활동으로 안성맞춤이예요~ 해마다 동물의 이름을 붙여서 부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주 먼 옛날 하늘나라에는 온 세상을 보살피는 임금님이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임금님은 열두동물들이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듣고 동물들을 불러모아 다음 해 첫날 사람들에게 유익한 선물을 하나씩 주고 먼저 새배한 열두 동물에게 상을 주겠다고 말해요 동물들은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사람들을 도와줘요 소는 농부를 도와 밭일을 도와주고 호랑이는 귀신을 볼 수 있어 아이등에 붙은 귀신을 쫒아줘요 토끼는 달이 무서운 아이를 위해 떡방아를 찧고 떡가루를 날려 밤하늘을 반짝이게 비춰주었어요 말띠인 우리아이는 말이 어떻게 사람들을 도와줬는지 더욱 더 귀기울어 들어요^^ 나머지 동물들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람들을 도와줘요 어느덧 새해가 되었고 동물들은 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 순으로 임금님께 새배를 하게 되었어요 임금님은 하루를 열두 번으로 나누어 열두 동물에게 새배한 순서대로 시간을 지키는 힘을 주고 해마다 돌아가며 동물들의 해를 정해주었어요 올해 태어난 아기들은 돼지해에 태어나 돼지띠가 되는거지요 엄마는 왜 호랑이띠고 나는 왜 말띠라고 물어보던 우리아이도 열두띠이야기 를 읽고난 후 나는 말해에 태어나서 말띠라며 쉽게 이해하네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한자를 따라쓰며 배우기도하고 재미있는 게임과 만들기까지 들어있어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과 내용이 알찬 워크북 이예요 다양한 영역의 융합 활동으로 창의력, 탐구력, 사고력을 키워주고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열두띠이야기 !! 워크북과 함께해서 더욱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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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연계한 창의융합논술 워크북 함께 구성 다양한 영역의 융합 활동으로 창의력 향상 새롭게 알게 되는 우리 문화와 전통의 가치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며 바른 인성 함양 문제를 해결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력 확장 왜 새해가 되면 해에 열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는 걸까? 열두 띠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문화 속에 어우러져 사용되었던 열두 띠 동물의 유래를 알려 주는 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엮은 그림책이어요. 왜 해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고, 동물은 왜 해마다 달라지는지, 띠는 무엇이고 왜 열두 띠만 있는지, 호랑이띠 다음엔 토끼띠, 토끼띠 다음엔……, 어려운 띠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과 논술이 이루어지도록 그림책과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을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열두 띠 이야기는 시끄럽게 싸우고 이기적이기만 했던 열두 동물이 상을 주겠다는 임금님의 말을 듣고 각자 가진 능력과 지혜로 사람에게 도움을 줘요. 소는 농부 대신 밭을 갈고, 쥐는 배에 물이 새는 것을 알려 주어 어부의 목숨을 구하고, 호랑이는 역신을 몰아내고, 토끼는 무서워하는 아이를 위해 달에 가서 떡방아를 찧어요.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도 모두 사람들에게 도움을 줘요. 새해가 되어 도움을 준 열두 동물은 차례대로 임금님한테 세배하는 데……. ![]() ![]() ![]() ![]() ![]() ![]()
수국이는 용띠인데 가족 모두의 띠를 외울만큼 띠에 관심이 있었어요. 제가 이 책을 가지고 수국이의 독해력을 테스트 하고 싶어서 3분의 1은 제가 읽어 주고 나머지는 정독을 하게 했어요. 미리 워크북 표지를 보여주고 여기에 문제가 있는데 책을 다 읽고 테스트를 해보자구요.. 가능한 재밌게 앞부분을 읽어줬어요. 그림을 자세히 보고 동물들의 모습을 관찰하기도 했구요. 이 동물들이 사람을 도와 상을 받게 되는지 정말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더더욱 초집중 모드로 책을 읽더라구요. 그리고는 워크북에 나오는 책 속 내용을 물어보는 알쏭달쏭 퀴즈와 동물들이 어디로 갔는지 관련 있는 곳에 동물의 이름을 써 보는 페이지를 먼저 테스트 했네요. 대박!!!!!!! 수국이가 완전 재밌어 하더라구요. 엄마인 저는 수국이의 독해실력을 엿볼 수 있어 너무 좋았구요. 그림책 100배 활용하는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이 정말 정말 대박이었어요. 재밌는 책 내용을 읽고 문제도 풀고 관련 내용의 놀이까지..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는 수국이에게는 정말 최고의 책이었어요. 나중에 책을 모두 읽고 수국이가 관련 동물들의 내용을 요약해서 말해주더라구요. 특히나 자기가 용띠라는 사실을 너무 자랑스러워했어요. 물을 다스리는 용이 되었으니.. 참! 임금님이 하루를 열두 번으로 나누어 열두 동물에게 시간을 지키는 힘을 주는데 자시,축시,인시, 이런 부분은 좀 어려워 했어요. 다행히 워크북에 지금이 무슨 시인지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보면서 설명을 하기 좋았네요. 한자를 모두 익히지는 못했지만 이런 내용에 호기심을 가지는 모습에 너무 뿌듯했어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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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비비가 씩씩거리면서 자기가 뱀띠인데 자기 친구가 자기가 뱀띠라고 했다고 엄청 화를 냈어요 그때 참 귀엽네 싶으면서도 매년 띠가 바뀌고 같은 나이면 같은 띠고 또 12개의 띠가 돌아가다보면 비비가 할머니랑 똑같이 뱀띠 인것처럼 어른들과 다시 같은 띠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해 준 후
사람에게 동물 띠가 있다는 것이 참 재미있었는지 그 사건 후 몇년째 보는 사람마다 무슨띠인지 물어보는 띠에 관심이 지대한 비비에요
그래서 비비에게 열두띠 이야기 책과 워크북이 너무 좋은 친구가 될 것같아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고나서 따로 독후활동이 필요없게
![]() 새배를 먼저오는 12동물에게는 상을 주겠다고 했는데 단 사람들에게 유익한 선물을 하나씩 주고 오라는 임금님
그 이야기를 들은 동물들은 서로 사람에게 유익한 선물을 주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요 개는 도둑을 쫓아주고, 닭은 나뭇꾼이 늦잠을 자지 않게 깨워주고, 호랑이는 귀신이 보여서 귀신을 쫓아주는 등...
동물들은 자신의 장기를 살려 사람들에게 이로운 일을 해주고 새해에 새배를 하러 서둘러 달려가지요~ 그리도 도착한 순서가 저희가 이미 알고있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착한 동물들에게 임금님이 시간과 해를 선물하므로써 자시, 축시,인시,묘시 등 시간과 쥐의해, 소의해, 호랑이해 등의 동물의 해가 생기면서 띠도 생기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비비가 엄청 흥미로워 했어요 그리고 비비가 가장 기다리던 순간~ 워크북타임 ![]() 그리고 워크북에는 시간과 띠를 알아보기 쉽게 나타내져 있어서
![]() ![]() 그 외에도 재미로 보는 띠별 성격도 가족들과 비교해 보면서 '똑같다 딱 맞다'도 해보고 무궁무진한 워크북 내용에 책 읽는 즐거움이 10배였어요.
워크북이 워낙 알차고 내용이 많아서 이제는 열두띠 박사가 된 비비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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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학년이 되면 열두띠에 대한 수업을 종종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열두띠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읽게 되었어요. 창의융합논술워크북도 함께 제공되는 도서입니다. 예비초가 읽기에 적당한 글밥과 내용입니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해에 돼지나 쥐, 토끼 같은 동물의 이름을 붙여 돼지해, 쥐해, 토끼해 라고 말하고 그 해에 태어난 사람을 돼지띠, 쥐띠, 토끼띠라고 하는데 왜 동물의 이름을 붙여서 부르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스토리가 누가 읽어도 재미있어요. 그림도 전래동화 읽는 느낌이 나구요. 서로 잘났다고 싸우는 동물들에게 임금님이 미션을 줍니다. 다음 해 첫날 먼저 세배한 열두 동물에게 상을 주는데 조건 세배를 오기 전에 인간에게 유익한 일을 하나씩 해야한다는 겁니다. 사람에게 도움을 준 동물들은 다음 해 첫날에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순으로 세배를 했고, 임금님은 하루르 열두번으로 나누어 열두 동물에게 세배한 순서대로 시간을 지키는 힘을 주었어요. 자시, 축시, 인시, 묘시, 진시, 사시, 오시, 미시, 신시, 유시, 술시, 해시. 임금님은 상을 하나 더 내려 해마다 돌아가며 동물들의 해가 디게 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개해에 태어난 사람을 개띠, 돼지해에 태어난 사람을 돼지띠라고 하게 된 것이랍니다.
책 내용도 재미있지만 워크북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는 나이에 적합한 워크북이라 초저까지 알맞습니다.
책 읽고 워크북으로 독후활동을 하면서 전통문화를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