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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운다는것 새로운 생명을 분양받는다는것 진짜 아무렇지 않게 사와서는 좀 키우다가 똥을 먹어요, 소,대변을 못가려요, 털날려요, 짖어요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장난감 버리듯이 아이가 이제 흥미를 잃었다며 유기하는 정말 잔인한 사람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은 피티라는 유기견을 입양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반려견으로 인해 인생이 통째로 뒤바뀌는 경험을 자세하게 쓴 책 "피티와 함께 걷는 길"입니다. 건강에 이상이 생겨 여행을 비행기를 공항을 지긋지긋해하게 되었고 결국 비행기의 안전벨트를 찰 수 조차 없어서 안전벨트 연장선이 모자라서 40분이 넘게 지체되고 다른 승객들 모두 환승할수 없게 되어 저자를 뚱뚱한 미개인정도로 취급 결국 건강도 건강이지만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피자를 어마어마하게 큰걸로 몇판을 먹고 너무 뚱뚱해서 속옷조차 빨수없어서 방하나에 던져놓고 우울하게 살아가던중 비행기에서의 일로 죽고싶어져서 방법을 찾기위해 자연요법으로 치료하는 프리티박사를 찾아가게 됩니다. 그 박사는 몇시간에 걸쳐서 상담을 하면서 주인공이 뭘 먹는지 어떻게 생활하는지 듣고는 칼로리 걱정하지말고 접시의 반은 과일와 채소 그리고 반은 콩과 쌀 그리고 고기가 아닌 다른것으로 채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기견을 입양해보라고 권해줍니다. 유기견을 입양하라고???내가 책임질수있을까 내몸하나도 책임지기 힘든데 하지만 유기견 입양센터에서 주인공에게 딱맞는 나이가 있는 개를 추천해준다 우선 음식부터 조절해서 먹게되는데 항상 패스트푸드 정크푸드만 먹다가 쌀과 콩 그리고 브로콜리로 음식을 만들어서 먹게되면서 실수들 어떻게 해야 맛있게 비건음식을 먹을지 고민하게 된다 장을 보면서 퀴노아?퀴노아가 뭔지 고민 고기 유제품 동물성식품은 먹으면 안되는 비건 다이어트를 추천해주어서 장을 보고 개를 산책시키면서 몸무게가 저절로 빠지고,식단을 바꾸면서 정말 맛있는 음식이라는걸 느끼게 되며 요리에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유명 세프에서 요리를 배우기도 하고 매일 조금씩 피티와 산책거리를 늘리고 피티와 공원을 찾아서 산책하면서 좋은 즐거운 기억들이 쌓입니다 자신의 차에 올라타지도 못하던 피티와 함께 생활하며 서로에게 맞춰나가고 같이 비건음식을 만들어먹고 사회생활은 직장에서 일하는것이 다인 15년째 아무도 일외에 만남이 없었는데 피티와 함께 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대화를 주고 받게 됩니다. 공원가운데 연못에 뛰어들어 헤엄치며 즐거워하는 피티의 모습이 천진난만해 보입니다.
보통 책의 표지 첫면엔 지은이 번역 이렇게 적혀있는데 피티와 함께 걷는 길은 사람과 개가 서로를 구한것 반려견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읽다보면 서서히 삶의 변화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될것이라며 이야기 합니다. . 피티가 주인공을 노숙자의 공격에서 구해내는 용감한 행동에 꼬맹이가 슈퍼 영웅이 된마냥 자신을 구한 상황에 감동받아하는 장면으로 책이 시작된답니다 아니 누군가가 자신을 위해 그 위험한 일을 할 수 있을지??? 피티같은 개가 자신을 구할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던 차에 팔짝팔짝 뛰며 자기를 위해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구해내는 상황이 놀랍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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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에서 인용한 비건에 관한 글귀 피티와 함께 한 6개월사이에 많이 살이 빠져서 박사와 만나며 피티와 있었던 일들을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 하는게 좋았던 일상이 6개월만에 끝나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떨어지고 두통 피로 수면문제 다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뚱뚱해지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는 너무 안타까운 내용들이 많았다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7명의 아이들은 담배와 마리화나 로 방황 여자친구의 품속이 제일 좋았던 더이상 그 곳에 있다가는 죽거나 감옥에 갈것 같아서 그는 군대에간다.군대에서 뇌에 외상을 입어 뇌손상 그래서 후에 마라톤 대회에 나가서 뛰다가 의식을 잃게 됩니다. 반려견 피티를 어디든 데리고 다니고 싶어해서 여행에도 출장일에도 항상 같이 하고 싶어해서 서비스견으로 등록시키고 싶어했는데 다행히 등록이 가능해졌습니다. 여기 저기 피티와 함께하는 일상중 여자친구도 사춘기때 이후로 15년만에 처음으로 생겨서 자신감도 업되었고 비건 요리도 배워서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기도 하면서 행복한 일상을 누리게 됩니다. 홀로 외로이 집밖으로도 나오지 않던 사람을 변화시킨건 피티가 집으로 들어오면서 부터입니다.
요리를 배울때 기름을 계속 첨가하면서 볶지말고 기름대신 물을 조금씩 부어 요리하는 방법이라든지 감자를 익힌후 기름에 볶으면 기름흡수가 덜된다는 캐슈넛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등등.... 요리를 배우면서 비건음식이 맛없을꺼라는 고정관념을 깨어 주변사람들에게도 만들어서 같이 먹는 기쁨을 줬습니다. 하지만 피부의 이상한 피부병이 안나아서 너무 고민하다 박사의 권유로 최소한의 식사부터 하나씩 첨가해가며 피부의 반응을 보면서 그 맞지않는 음식을 찾아냈는데 의외의음식인 옥수수였습니다. 달리기와 채식에 대한 열정이 커감에 따라 동물에 대한 열정도 커져갔습니다 피티가 세상과의 연결고리이고,가장든든한 지지자이며 진정한 동반자이고. 새로운 사람이 될수있었던 원인이였습니다.그래서 동물들을 위해 그들을 구조하고 돌보고 사람들과 동행하길 바라며 모든사람이 개를 기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개를 키우지 않는사람,개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혐오하다가 동물학대와 범죄 호야사건같은 일들도 벌어지는데.. 동물과의 교감 그리고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반려견과의 이야기로 인생이 통째로 뒤바뀌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피티와 걷는 길 피티가 결국 나이가 들어 병으로 이별하게 되고 또 원래처럼 망가지려는 폭식 정크푸드를 막 아무생각없이 먹게 되는데.... 똑같은 이별의 슬픔을 맛본 의사의 조언대로 피티가 새로운 반려견을 들이라고 가르쳐주듯 새로운 친구를 또 입양하게 됩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을수있는 책입니다.300페이지가 넘는 책이지만 술술 읽어지게 만드는 묘한 끌림이 있는 책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면서 산책나가면 같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끼리는 아무 허물없이 강아지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지게 되더라구요 같은 단지내에 살아도 말 한마디 안하고 모르는 사이일텐데 반려견하나로 모르는 사이의 사람과 소통도 할수있게 되는게 진짜 신기한 일입니다. 나이도 몸무게도 똑같이 먹고 비만한 둘이 만나 서로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책 읽으면서 오늘 하루도 우리 반려견들과 산책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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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간 우리 강아지생각도 나고 잔 잔하고 마음 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유기견 과 뜻하지 않게 식 구 가 되고 서로 힘이 되는 삶을 시작한다. 한가지씩 함께하는 일들이 늘어가고 서로 소중함을 느끼고 건강해진다.개와의 새삶을 시작했을뿐인데 세상과 담을 쌓고 살던 주인공 은 사람들과의 소통도 시작되고 새롭고 의미있는 삶이 열리기시작한다 늘 함께하면서 서로 교감하며 여행도 하고 서로에게 또 세상에 적응해나가고 ,또 이별해나가는 인간 사에대해서도 깊은 생각을 하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