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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저자 김원태목사는 영성깊은 저서로 이미 우리들의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리더다.사람이 성장하여 결혼하는 순간 리더의 자리에 서게된다.부모는 자신이 원하든 원치 않던 간에 자녀들을 키워야 하는 리더가 된다.그러므로 리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모든 사람은 잠재적 리더로 태어났다.당신이 리더인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도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모두 리더로 키우셨다.건강한 교회는 교인 숫자가 많은 것이 아니라 리더가 많은 교회다.좋은 리더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끝없는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우리인생의 최대의 만남은 유명인이나 성공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초라한 인간이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일은 인생에서 가장 흥분되는 일이며 내 인생에 지진이 일어나는 엄청난 일이다.
저자는 두 파트에 나누어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다.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계속믿는 것이 믿음이다.응답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계속 그분을 찾고 있는 것이 믿음이다.때로는 우리의 기도가 응답될 때도 있고 또 몇 년 동안 기도해도 응답되지 않는 때가 있다.그래도 응답에 상관없이 그분을 계속 지속적으로 믿는 것이 믿음이다.작은 일로 위대한 섬김을 시작하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노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방주를 짓기 시작했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갈대아 우르를 떠났으며 그에게는 믿음의 조상이 되는 비전이 있었다.모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이끄는 비전이 생겼다.리더가 되는 일은 많은 책임과 의무를 동반한다.우리는 이런 일에 익숙해야 한다.건강한 교회는 외형적인 크기보다는 리더가 많은 교인이 있는 교회가 많을수록 희망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도 바울은
리더십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이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꿈은 교회이다.저자는 우리에게 사도행전의 그 교회를 꿈꾸라고 말하고 있다.예수님이 의도 하셨던 그 교회 아름다운 교회에
대한 꿈과 환상을 그리며 그것을 실현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나의 소망은 하나님의 꿈을
가진 한 사람의 지도자입니다.지도자들이여,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고 이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라고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하나님의 꿈을 가진 한사람의 지도자를 찾습니다.비전은 내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의
목표입니다.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끝없는 훈련으로 건강한 리더를 키우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이다.
우리는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계승하는 아름다운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하나님의 존재 자체가 공동체이다.성부,성자,성령이 다르면서도 하나가 되어 동역하는 것이 교회이다.우리의 리더십은 무엇에 필요할까?우리의 비전은 어디에 필요할까? 바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기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에 필요한 것이다.다양한 사례와 말씀 중심의 내용은 집사,권사,장로및 제직 세미나 자료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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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이 책은 교인이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라 교회의 리더로서 역할을 해야함을 알려 주고 있다.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교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교회는 세상의 조직과 다르고 교회는 성령 충만한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 라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분이시므로 오직 성령충만할 때만 교인이라는 것이다. 신앙생활의 연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 충만한 가운데 건강한 인간관계를 해 나가는 것이 바로 건강한 교인이 되고 이러한 건강한 교인이 많은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야 함을 제시하고 있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이 책은 믿음의 성장을 원하는 모든 분들이 읽게 되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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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 Paul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이 어떤 것인지 설명해준다. 바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제직 양육 교과서’라는 것이다. 또 그 밑에는 “건강한 교회는 리더를 든든히 세운다! 교인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라 교회의 리더다. 모든 교인은 훈련받은 건강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라는 프롤로그의 내용을 함께 전한다. 그리고 표지의 사진은 마치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것처럼 우리도 교회의 리더가 되어 누군가의 발을 예수님처럼 닦아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프롤로그는 저자가 추구하는 건강한 교회가 다름 아닌 ‘건강한 리더가 많은 교회’라고 가르쳐준다. 왜냐하면 교인들은 훈련받아 자라며 주위에 성숙한 리더가 많을 때 바르게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가르침은 교회 사역의 현장에서 정말 많이 경험 할 수 있게 된다. 최근에 한 성도도 건강한 장로님의 바른 가르침을 통해 영적인 시험과 도전 앞에서 우뚝 서게 되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존경할 만한 리더가 많을 때 그 교회는 정말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경험한다. 그러므로 예수님처럼 우리는 교회의 모든 교인들을 주님의 제자로 세울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하고 사람을 세우는데 더욱 집중해야 하며 무엇보다 교회의 리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또한 이 책은 표지에서 ‘제직 양육 교과서’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프롤로그는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리더라고 설명하며 결국 모든 교인을 리더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도 함께 설명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교회의 모든 교인들이 읽고 자신을 교회의 리더로 부르신 하나님의 그 부르심 앞에 리더로 자라갈 수 있도록 도전받게 된다. 그렇다면 과연 리더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큰 주제로 전체 두 주제 가운데 첫 번째가 바로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교회의 리더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장에서는 하나님을 갈망해야 한다는 것을 딸이 귀신들린 한 가나안 여인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저자는 1장을 통해 자신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성령하나님을 체험한 뒤 성령의 충만을 잃고 있다가 교회를 개척하고 계속 성령의 충만을 위해 기도하던 가운데 그것을 회복한 사건을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모든 교인은 성령하나님을 그 안에 모시고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고 있는 자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거듭난 성도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을 우리는 말씀을 통해 기억하며 그리고 인지하면서 성령하나님을 찾고 구해야 한다. 그럴 때 성령하나님께서 성도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리더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며 우리에게 함께 믿음의 길을 걷게 해주신 성도들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매우 귀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리더로 세워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또한 성도들을 더욱 사랑하며 성도들이 얼마나 귀한지 배우며 천하보다 귀한 주님의 자녀들을 말씀으로 훈련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의 수많은 성도들이 리더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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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일어나라!!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내부의 적에 의해 무너지고 있고 외부의 적에 의해 무너지고 있다. 그런 중에 반가운 책을 만났고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나는 특별히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 챕터가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이 부분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성령충만이다. 성령님은 왜 오셨는가? 그것은 바로 우리의 보혜사가 되기 위하여 오셨다. 보혜사 도와주는 분으로서 요한복음의 말씀을 기초로 해서 본다면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주기 위해서 오신 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 길은 없다. 우리의 지혜가 지식으로 예수님을 알 수 없을만큼 우리는 타락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령님을 보내주셨다.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아직도 예수님이 계신다면 우리 모두는 늘 예루살렘에 가서 예수님을 만나고 다시 한국으로 와야 한다. 비행기 티켓 값이 장난아니게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성령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우리는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성경책을 통해 그리고 기도를 통해 그리고 교제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었다. 그런 성령님이 우리 마음에 가득해야 한다. 더 많이 예수님에 대해 알아야 한다. 예수님에 대한 겉모습만 아는 것이 아니라 깊숙히 알아야 한다. 그런데 요즘 교회는 봉사나 선행은 열심히 하지만 성령님을 통한 예수님 배우기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다. 그런 시간들을 교회 다니는 사람들 심지어는 목사님들조차 버리는 시간으로 여기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시간에 성경공부를 더 하고 많은 프로그램을 돌리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 교회가 위기를 맞았다. 이 책 제목처럼 교회의 리더로 교인을 키우기 위해서 반드시 성령충만을 갈급하게 해야 한다. 하나님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갈급해야 한다. 성경공부가 갈급한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 참여로 갈급한 것이 아니라 성령님으로 갈급해야 한다. 그럴 때 교인이 리더가 될 수 있다. 그 외 이 책은 이웃 사랑에 대해 가르치며 율법의 완성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다.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이 되시는 분이시며 그 분에게 어느 계명이 크냐는 질문을 드렸을 때 나온 답이 하나님 사랑 그리고 이웃 사랑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구성으로 책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하나님 사랑에선 성령충만을 이웃 사랑에선 진정한 사랑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책 말미엔 공부로 진행할 수 있는 10주 양육교재를 넣어 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부터 성령충만을 꿈꿔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저절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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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세대의 흔한 말 중에 "꼰대"라는 말이 있다. "옛날에" 혹은 "요즘 애들은"하는 식으로 지금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과의 괴리감 느낄수 있는 언행을 한다면 바로 "꼰대"라는 소리가 나온다.
"꼰대" 기성세대나 나이든 세대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불만이나 불평 같지만 오늘을 사는 일상의 일들을 나이와 환경에 나누거나 편견없이 살아가는 세대 모두의 공통된 시각으로 바라보자는 노력과 공감을 주기도 한다. 교회내에서도 이런 "꼰대"적인 사고를 갖고 있는 교인들이 의외로 많다. 교회를 오래 출석한 교인일수록 직분이 있는 교인일수록 교회에서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우리 교회는 이럴땐 이렇게 한다. 우리 교회는 일처리를 이렇게 해야만 한다.
보이지 않는 견고한 틀을 만들어 놓고 새로 나오는 교인들도 아직 직분이 없는 성도들도 무언의 표현 앞에 보이지 않는 틀속의 규칙들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시선을 보낸다. 익숙치 않는 성도들에게는 참으로 버거움이다. 새로움보다는 익숙함을 유지하기를 원하는 이들이 그렇다. 그래서 어떠한 시도나 계획들을 지지하고 호응해 주기 보다는 기존의 것들을 유지하고 감수하기를 더 환영하는듯 하다. 기존 교인들의 주인된 의식과 행동들이 새로운 성도들을 손님처럼 이방인처럼 머물다 떠나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믿지 않는 자들을 전도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상처입고 교회를 떠난 자들을 다시금 교회로 인도하는게 더 어려운 이유중에 하나 일 것이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책 제목이 주는 소속감과 연대감을 나만 느끼지는 않았으리라 싶다. 교회는 하나님외에는 주인이 없다. 무척 좋아하는 말이다. 목사도 장로도 권사도 성도도 모두가 교회 공동체 안에서 협력하는 선을 이루는 그런 동역들이라는 것을 다시 또 다시 깨달게 하기에 더 없이 반갑다. 이제 시작하는 믿음을 갖고 있다면 그들에게 더없는 자신감과 행함의 확신을 줄 것이다. "살면서 배워야 할 것들은 유치원에서 다 배웠다" 하는 말이 있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이 책 한 권이면 교회 생활도 믿음 생활도 성경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안목도 주님의 눈으로 주님의 행하심으로 우리의 삶에서의 행함도 모두다 배울수 있을 것이다. 빠르게 혼자 가기 보다는 더불어 오래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반가운 김원태 목사님의 한 장 한 장의 이야기들을 주변의 지인들에게 바이러스처럼 퍼뜨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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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건강한 교회 세우기 위한 제직 양육 교과서
이 책은 건강한 교회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는 이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하다.
현재 기독교인의 수는 점차 줄어 들어 통계마다 다르지만 많게는 천 만명 적게는 사백 만명으로 보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 속에서도 수평으로 수적 부흥이 아닌 새신자들이 몰려오고 있는 교회는 엄연히 존재한다.
과거에는 카리스마, 영적 능력을 가진 목회자로 인해 부흥을 했다면 현재는 셀 교회가 세계적으로 부흥하는 교회들의 표범이 되고 있다. 셀 교회 부흥 전략은 교인 전체를 리더로써 키우고 양육 시키는 것에 방점을 찍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기 전 많은 사람들은 ‘교회’라는 단어를 들으면 건물을 떠올린다. 현재 매주 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도 ‘교회’를 건물에 한정 지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교회는 우리 개인을 말하고 우리가 모여서 예배 드리는 장소를 교회라고 지칭하는 것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책을 통해 하나씩 배워 나가보자
우선, 교회는 친목단체가 아니다. 교회는 종교행위를 하는 곳이 아니다. 교회는 자선사업을 하는 곳도 아니다. 교회의 본질은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 불이다.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많은 교인들이 자신의 예전의 뜨겁던 신앙을 고백을 한다. 청소년, 혹은 청년 때 이야기 한다. 하지만 믿음은 언제나 현재형이다. 믿음은 지속성이다. 현대 교인들의 최고의 질병은 영적 미지근함이라는 난치병이다. 매일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갈망이 유지되어야 한다.
교회는 세상의 조직과 다르다 교회는 성령 충만한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 만약 성령 충만하지 않은 자가 교회의 리더가 된다면 언제나 인간의 이성에만 갇혀서 교회의 모든 사역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
예수님을 믿어도 여전히 죄를 짓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예수님을 믿어도 못된 성격을 고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생명의 성령이 나를 지배할 때 모든 문제가 해결 가능해진다.
왜 교회의 교인수가 자꾸 줄어드는가? 예수를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내 안의 내가 가득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성령님이 역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삶에 아무런 기쁨도 활력도 기적도 없이 염려만 가득한 사람들이 많다.
우리에게 기쁨이 넘치게 하고 소망이 넘치게 하는 것은 성령의 능력이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성령을 모르면 하나님과 친밀감을 누릴 수 없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지만 세상 충만, 욕심 충만하면 무능한 그리스도인이 된다. 그러나 내 욕심, 내 고집을 버리고 순간순간 성령으로 내 마음을 채우면 성령께서 지혜를 주시고 능력을 주신다.
교회와 가정은 아주 흡사하게 닮았다. 왜냐하면 둘 다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기관이기 때문이다. 가정은 육체적인 가족의 모임이고, 교회는 영적인 가족의 모임이다.
현대인은 옳은 일에 목숨을 건다. 그러나 옳은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존경과 사랑이다. 사랑 없이 진실만 강조하면 수많은 사람들을 다치게 할 수도 있다.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향한 사랑이다. 내가 남들에게 존중받기를 원하면서 남은 존중하지 않는다.
노아의 홍수 이후 인류의 첫 번째 죄악은 ‘존중’을 버린 일이었다. 하나님은 내 인생이 망하길 원하지 않으신다. 지금 이해가 되지 않아도 순종의 삶을 살면 하나님은 반드시 놀라운 축복을 부어주실 것이다. 순종은 부유함을, 기적을, 아름다운 인생을 살게 해준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누구나 종으로 사는 게 큰 사람이 되는 것임을 수없이 많은 설교를 통해 들었고 인정하지만 실제로 종으로 사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십일조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자는 결코 십일조를 할 수 없다. 십일조는 마음을 바치는 온전한 예배이다. 십일조는 신앙의 가장 기본이다. 하나님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자에게 하나님은 축복을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 자에게는 하늘 문을 열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 신앙 생활에도 솔트라인(salt line-바다와 강물 사이에 그 경계선)이 있다. 우리는 세상과 영원을 동시에 살고 있다. 믿음이 커지면 세상의 욕심을 밀어내고, 믿음이 작아지면 세상의 욕심이 밀려온다. 인생을 살면 살수록 믿음이 커져서 신앙의 솔트 라인, 즉 영원한 땅을 향한 비전, 복음전도의 비전이 더욱 커져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열정이 되어야 한다.
많은 기독교인이 건강한 교회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다닌다. 심지어 몇 년 전부터 ‘가나안’교인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다. 이러한 현상의 주 원인은 대형 교회와 몇몇 목회자들의 타락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교인들이 교회의 리더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훌륭한 목회자를 통해 좋은 교회, 건강한 교회를 만들 수는 있지만 그것을 개인의 노력만으론 지속 할 수 있다. 교인들 개개인이 교회의 리더라는 생각으로 교회를 사랑하고 아끼며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며 성경에서 원하고 바라는 모습으로 변해 가는 과정 가운데 이뤄질 것 이다.
모나고 상처 있고 버림 받은 이들이 모인 곳이 바로 교회이기에 언제나 시끄럽고 소란스럽고 분쟁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성령님께 민감하게 반응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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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회는 건강한 교회를 꿈꾼다. 성도들도 좋은 교회를 원하고, 그런 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건강한 교회와 성도들이 원하는 좋은 교회는 그렇게 많지 않다는 목소리가 많은 것 같다. 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보면 교회에 일꾼이 별로 없다고들 한다. 봉사자들, 리더들이 많지 않아서 일꾼을 찾으려면 사정 사정해서 세우곤 한다. 이러한 어려움들이 교회안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왜 그럴까? 교회가 무엇인지 모를 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교회의 리더가 되는 것을 꿈꾸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교회에서 예배 잘 드리고, 평안하게 살면 되지라는 생각을 가지지, 자신이 리더가 되어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꿈과 비전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김원태 목사님이 쓰신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라는 책을 읽으면 이러한 생각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라 교회의 리더가 되어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비전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교회안에 리더가 많아질 때 교회는 건강해 지고,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더 강력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교회의 리더가 되는 꿈을 꾸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해 본다. 주변에 교회의 리더가 되겠다는 소리를 별로 듣지 못하지만 최근에 제가 교회의 리더가 되겠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 이유를 보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고, 자신이 어떤 자리에 서야 하는지를 깨달으면 교회의 리더가 되겠다는 꿈을 꾸고, 자신의 제자를 세우겠다는 비전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이 교인을 리더로 세우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라는 책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성도들이 어떤 삶을 추구하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할 때 어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지 보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사랑을 사랑하고, 내 비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비전을 꿈꾸는 삶이 얼마나 위대한 삶을 살게 되는지를 알게 해 준다. 그럴 때 교회의 리더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나라의 리더가 된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책 마지막에는 소그룹 10주 양육훈련이 포함되어 있어서 성도를 리더로 세우기에 완성맞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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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교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시대의 어두움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리하여 한국교회는 1천만이 넘는 부흥을 이루었다. 한국교회의 부흥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역사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짧은 기간에 놀라운 부흥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교회의 리더들 때문이었다.
한국교회는 부흥에만 머문 것이 아니라 이웃과 사회와 조국의 미래까지 책임지는 일로 자연스럽게 번져 나갔고 결국 조국을 책임지는 민족의 지도자를 길러내는 모판과 같은 역할을 했다. 민족을 이끄는 지도자들이 교회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출되었다.
오늘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이렇게 성장시킨 주역은 리더들이었음이 분명하다. 그런데 작금의 한국교회는 점차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그 이유는 교회 시설이 좋지 않아서도, 헌신이 부담스러워서도, 마땅한 프로그램이 없어서도, 심지어 설교의 수준 때문도 아니다. 그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 같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리더를 떠나는 것이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실망하는 것 같지만 사실 교회에 실망하고, 교회에 실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교회를 섬기는 리더들에게 실망한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는 리더를 잘 세워야 한다.
이 책은 기쁨의 교회를 개척하여 셀 교회의 모델이 되고 있는 김원태 목사가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리더 양육 자료로써 집사, 권사, 장로 및 제직 세미나, 그리고 구역장 및 교사대학 양육훈련을 위한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한 교회로 가는 건강한 리더 양육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교인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다. 교회의 리더다. 교회는 크냐 작으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이다. 건강한 교회는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리더가 얼마나 많이 세워졌느냐에 달려 있다. 교인들은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성장하지 않는다. 훈련받을 때 자라고, 또 주위에 성숙한 리더가 많을 때 그들을 보고 성장하게 된다.”(p.4)고 말했다.
오늘날 교회마다 첫사랑이 식어가듯이 열정이 식어지고 점차 물질화, 세속화 되어가고 있다. 성경으로 세워진 교회에서 조차도 리더를 훈련하는 일이 점차 등한시 되고 있다. 건강한 교회는 리더를 든든히 세우는 교회이다.
이 책은 모두 두 파트로 나누어 구성했다. 첫째 파트에서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하고, 예수님이 남기신 대안은 성령이시며, 주님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기대하고 기도하라고 강조한다. 둘째 파트에서는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라’고 하면서 존중은 인간관계를 여는 열쇠이며, 순종은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게 하며, 작은 일로 위대한 섬김을 시작하라,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청지기다,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열정을 품어라, 내 비전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잉태하라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하여 내가 이 땅에 살면서 직접 예수님의 제자로 만든 사람이 몇 명이 있을까? 스스로 질문해 본다. 자녀를, 구역원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나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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