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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좋아해서 10권씩 세트로 구입하고 있어요. 한자를 말하며 공격하길 좋아하죠. 근데 점점 재미 위주로 빠지는거같아 조금 아쉽네요. 쉬운 한자를 조금더 많이 접목시켜 이야기를 진행하면 더좋겠어요. 많은 부모님들이 같은 생각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책이 잘 벌어져서 분해되는경향이 있습니다. 조금더 튼튼하고 내구성있게 만들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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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쭉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예전에 구매했다가 정리했는데, 다시 첫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해서 재구매 했습니다. 한자어 학습하는데 꽤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아이가 원하면 계속 구매하려고 합니다. 만화책이지만 어려운 어휘를 익히는데 조금 도움이 됩니다. |
| 아이가 한자를 배우면서 마법천자문이란 책을 이제야 구입하게되었어요. 기본 스토리를 통해 한자를 접목시켜 쉽게 알 수있게하는 접근방법도 좋게 느껴졌고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있도록 쉬운 내용으로 지루하지않고 읽어 나가는거같아요. ^^ |
| 유명하길래 간식보다 책이 낫지 싶어 6살 아이에게 선물 했는데 웃으며 너무 좋아하며 재밌게 읽었네요. 한자에 관심이 생겨 한자공부도 시작 했답니다.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내용도 중간중간 재미있고 한자를 쉽게 접하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놨어요. 돈이 아깝지 않네요. 중고로 있다면 전권 구매해야 겠어요. 학습만화로 최고입니다. 티비 보는 시간도 줄고 역시 독서는 넘쳐도 과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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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과 어휘 등 요새 아이들에게 많이 강조되는 얘기들이다. 사자소학을 읽게하는 것도 괜찮다는 유명 유튜버의 추천도 있고 지금보다 어렸을 때는 한자도 관심있어해서 스스로 쓰고 공부도 하더니 요새는 특별히 그렇지가 않아서 한번 흥미를 일깨우고자 본인이 관심 없어하는데도 한 번 아이에게 권해본 책이다. 처음에는 별로라고 하더니 막상 읽고는 재미있어서 다음권을 찾는 책. 한자도 많이 익힐 수 있다면 더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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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1은 초등학교 2학년 아이 책에 흥미를 붙이기 위해서 여러가지 책들을 종류별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마법천자문은 한자 학습에 대한 흥미를 붙이기 위해서 너무 좋은 책으로 알려졌고 TV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서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에게 사주었는데 그림이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읽으려고도 안해서 결국 읽히지도 못하고 다시 중고 책시장에 팔았네요. 남자 친구들은 흥미있게 잘 본다고 하니 남자 친구들한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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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1권 리뷰입니다. 요즘 주변에 비슷한 연령의 아이를 둔 부모님들 보니 이책을 많이 사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1권을 우선 구매해 보았는데 아이는 나름 재미있게 읽은 거 같습니다. 한자가 꽤 크게 나와서 어느정도 시각적 각인의 효과가 있지 않을가 합니다. 그리도 훈과 음이 나오니까 반복해서 보다보면 한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7세 남아입니다.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한자를 몇글자 배워오길래 어랏 싶어서 남들이 다 잘본다는 마법천자문을 사주었는데 아이가 너무나 잘 봅니다.그래서 2-3주에 한권씩 사주다 보니 6권까지 오게 되었네요. 중고로도 많이 나와있지만 개정판에만 있는 AR 카메라 연동이 안되어서 그냥 야금야금 한권씩 새책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때도 엄마아빠랑 놀떄도 심지어 엄마에게 혼날떄 엄마를 향해 작아저라 작을소! 하면서 반항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ㅎㅎ 아무튼 학습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 이지만 마법천자문은 정말 잘 만든 책 인듯 합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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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만화를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할까?를 고민 하던 중 선택하게 된 마법천자문 10 (강철의 주먹. 주먹 권) 2003년도에 처음 출간 되었다고 했는데 그 때는 아직 아이들이 없을때라 관심이 없다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손오공 캐릭터로 별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쉽고 자주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획순도 한자마다 다 적혀 있기 때문에 반복 학습한다면 굳이 암기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리고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점 또한 장점 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별 부담감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놀이를 할 때도 주문을 외우며 놀이를 하는 것도 책을 보고 난 뒤 달라진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더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알고 있는 한자를 발견하고 이야기를 해 줄때 아~ 이해를하며 읽었구나 책을 구매한 보람이 있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