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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소중한 일상. 육아와 살림을 하다보면 지치고 힘들때도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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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이뻐 구입했던 책이에요. 그런데 책 내용은 더없이 이쁘네요. 내 우주는 온통 너였다는, 프로포즈같은 책이었어요. 연인과의 하루하루를 기록한 듯한 일러스트와 함께인 에세이집. 나도 예전에 이랬을까, 그렇게 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작가님 본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겠지만 사랑을 하고 있는, 했던 사람들에게도 너무 공감될 이야기들이라 추억이 막 새록새록.. 길지 않은 짧은 문장으로 그에 맞는 일러스트까지 첨부되어있어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구구절절한 말보다 한 줄의 말이 더 임팩트있는 것처럼 그 순간의 사랑을 담은 문장들이 참 이쁘고 사랑스럽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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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책 내용이 대박입니다. 사랑하는 사이의 연인관계라면 또는 친한 친구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면 또는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따뜻한 그림이 인상적이고 이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을 때마다 힐링이 되는 그런 책입니다. 처음에는 웹툰 같은 형태일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글귀들이 더 인상적이고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라는 이 책의 제목처럼 마치 나에게 고백을 하는 것 같은 상상을 주는 그런 귀엽고 따뜻한 책입니다. 앞으로 명민호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림 너무너무 예쁘고 인상적입니다.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