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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최상류층인 브라만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천민들과 어울려 지내며 비폭력 저항운동을 벌였던 비노바 바베. 부자들의 토지 헌납운동을 위해 그가 맨발로 걸어다녔던 곳곳들을 따라 걷고 싶어집니다. 간디가 건네준 카렐라를 통해 얻은 깨우침도 큰 울림을 주었고요. 만약에 나라면?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비노바 바베처럼은 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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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바 바베. 간디가 가장 아끼던 제자이자 막사이사이상 최초 수상자의 일대기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인도 카스트제도의 가장 높은 계급인 브라만 출신이면서도 평생토록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았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똥지게를 짊어지고 감옥에서 견디며 얻은 깨우침도, 물레를 돌리며 얻은 깨우침도 큰 울림을 줍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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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만 출신임에도 간디를 스승으로 모시며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던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동화로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최초의 막사이사이상 수상자인 것도 처음 알게 되었으며, 토지헌납을 위해 12년 동안 맨발로 인도 전 지역을 걸어다니며 겪는 일화들도 느끼고 배울 게 많았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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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최상위층 계급의 자손임에도 고등학교 시절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하였고 대학마저 포기한 채 간디의 수제자가 되어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니... 영국의 지배를 받던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간디와 함께 비폭력 운동을 전개했을 뿐만 아니라, 죽는 날까지도 인도 전 지역을 맨발로 걸어 다니며 토지 헌납 운동을 전개하여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었던 바노바 바베. 그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독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