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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루비] 컬러풀 라인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사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키워드나 소재가 흥미롭고 관심이 생겨서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스토리가 정말 흥미로웠고 뒤로 갈수록 다음 내용이 궁금해져서 애가 타기도 했어요. 기성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출도 좋았고,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접해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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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루비] 컬러풀 라인 리뷰입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 읽어주세요. 갑자기 끌려서 구매했었어요~ 대여로 구매했는데 그냥 소장으로 구매할 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단편인 게 아쉬워요 ㅠㅠ 그 다음 권이나 외전이 더 필요합니다.. 표지처럼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좋은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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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와 케이 작가님의 컬러풀 라인의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해당 도서를 다 읽은 뒤 작성한 것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며, 개인의 사견으로 작성되었다는 점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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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오래 가지 못하는 친구와, 그런 친구를 좋아하지만 나아갈 용기는 없어 오랫동안 상담만 해주던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내용은 적당하게 귀엽고 또 스무스하게 진행됩니다. 둘 모두 각자 친한 친구사이여서 그런지 서로를 대하는 태도에 격이 없는 느낌의 친구 느낌이라 흐뭇하게 봤어요. 개인적으로 어느 한쪽은 누가봐도 공 느낌이고, 짝사랑하는 수의 전형적인 여리여리한 느낌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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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랄까 조금 답답한 이야기였어요. 토모키는 밝고 가볍게 보이는 캐릭터고 반대로 쇼스케는 차분한 캐릭터예요. 토모키가 우울할 때는 항상 쇼스케가 무심한듯 툴툴대면서도 잘 챙겨주는데 그건 쇼스케에게 흑심이 있었기 때문. 얼떨결에 쇼스케가 토모키에게 고백을 하게되는데 토모키가 너무나도 쉽게 자기도 아마 좋아하는거 같다며 연인행세를 해요. 쇼스케는 토모키의 연애 전적을 생각하며 친구사이가 좋았다며 토모키를 밀어내고. 토모키는 자기랑 사귀고 싶다는 마음도 없는 채로 좋아한다는 말을 했냐며 토라지고. 둘이 삐걱대니까 토모키의 전여친이 오히려 등 밀어줘서 해피엔딩으로... 이런 꼬이고 꼬인 감정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별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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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와 케이 - 컬러풀 라인 예스24에서 이치카와 케이님 특집으로 이벤트를 한 적이 있어서 한꺼번에 구매해 읽게 되었는데 모아서 읽다보니 특유의 감성과 작화가 매력적으로 더 다가오는 느낌이네요 이번 작품은 이치카와 케이님의 초창기 작품이자 19금이 아닌 잔잔한 작품 헤테로이자 친구인 토모키를 짝사랑하는 쇼스케 토모키가 실연을 당하고 언제나처럼 술을 마시며 상담을 받아주고 위로해주던 쇼스케는 토모키와 친구 이상의 선을 넘는 고백을 하며 다가서게 되는데.. 친구 사이였던 두 사람이 연인이 되는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귀엽게 그려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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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내용이었는지... 생각이 잘 안나네요.. 그림체를 봐도 아리까리하고.. 쿠폰 금액에 맞춰 약간의 할인을 받고 구입을 하는데.. 비엘 만화가 좀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저렴하게 풀려서 이거저거 보고 싶은데... 그렇게 많이 풀리지 않고 주에 1-2번 정도 현대지능개발사에서 할인도 많이 해 주고 하다보니... 한 권씩 구입을 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