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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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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아이가 사달랄땐 뭔지알고나 사는거야?라고 무식한발언을 했더랬다.나는 음악을 전공한 엄마고, 큰아이는 이제 진로결정을두고 크나큰 고민을 하고있는 이과성향 문과우수생이라ㅜㅜ 고민이 많다.결국 문과점수가 높음에도 이과계열을 선택하고 진로고민중에, 수의사를 본인의 목적으로삼고 정보수집중.처음엔 수의과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않다가.정보를 수집하며 보통일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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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아이가 사달랄땐 뭔지알고나 사는거야?
라고 무식한발언을 했더랬다.
나는 음악을 전공한 엄마고, 큰아이는 이제 진로결정을두고 크나큰 고민을 하고있는 이과성향 문과우수생이라ㅜㅜ 고민이 많다.
결국 문과점수가 높음에도 이과계열을 선택하고 진로고민중에, 수의사를 본인의 목적으로삼고 정보수집중.
처음엔 수의과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않다가.
정보를 수집하며 보통일이 아니란걸알게되었다.
일반의대보다 더 쎈것.ㅜㅜ 서울에 수의대가있는 학교가 두곳밖에없고,심지어 지방대 수의학과조차도 성적컷이 너무높고 경쟁률도 너무나 높고..
그래도 본인은 꼭 하고싶단다.
그냥 문과가지..라고 또 어리석은 생각을하는 엄마.

현실적인 수의사들의 생활과 겪어내야하는 일.
그리고 뜬구름잡기에서 눈앞의 안개정도까지는 만들수있는 바로 그런책.
수의학과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꼭 읽었음 싶은 책이다.
y****5 201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