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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이후로 몇년 뒤에나 다음권이 정발되어 이전권들의 내용을 다 잊어버려서 다시 정주행...ㅎㅎ 꽤 재밌게 읽은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권부터 다시 읽어보니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전혀 생소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 놀라웠다. 뭐 덕분에 처음보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재밌게 읽었지만. 주인공 두 사람에게 전혀 연애의 낌새가 보이지 않아서 이것은 평범한 일상육아물이다 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드디어 조금씩 그럴 조짐이 보여서 흐뭇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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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로그는 예전부터 봤던 작품인데 아직도 읽으면 굉장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의 동심을 챙겨 주고 싶고 두 인물이 서로 마음을 나눴으면 하고 결국은 가족이 되어 가는 세 인물을 응원 하게 되고 정말 좋은 스토리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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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로그 5~ 키즈로그 시리즈를 우연히 접하고 1,2,3,4권을 모두 구하려 엄청 노력해서 다 소장 ㅋㅋ 드디어 5권 6권까지 다 사버렸다 뭐 여전히 두사람ㅇ의 관계는 오리무중이지만 각자의 맘에 따라 나믈 표현한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여전히 료타의 귀여움과 아이스러운 행동에 행복한 세사람의 집 낫치의 첫사랑등장에 긴장하는 토키이지만 이것도 료타를 이용해 슬기롭게 지나가고 아무튼 여전히 재밌는 키즈로그 근데 두사람은 언제쯤 키스라도 하려나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