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간된 5권까지 어느덧 다 읽었습니다.
6권은 4월에나 출간될텐데... 기다림이 필요하네요.
그리고 천재소독비 연재분은 완결이 1370화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아직 한참 남았어요.
5권이 250화까지이니까요.
5권에서는 지금까지중에 가장 로맨스적인 부분이 보인 권수이기도 합니다.
뒤로갈수록 더 많아진다고하니 일단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운석은 여전히 사건에 휘말리고 있고 진왕은 그런 운석을 알게모르게 도와주고 있죠.
계속 비슷한 여주인공의 고난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요.
뒷권의 기다림이... 남아있지만 얼른 뒷권이 풀리기만을 기다려봅니다.
|
|
파란썸에서 출간된 지에모 작가님의 천재소독비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금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조금 감질 나서 책을 구매했어요. 책은 분량이 어마어마 하네요. 그래도 드라마하고는 다른 재미가 있어 볼 맛이 납니다. 하지만 완독까지 할지는 자신이... 이번권은 황제의 모략으로 태자의 병이 재발하고, 운석은 옥에 갖힙니다. 자기 아들이자 후계자인데도 황제는 정말 잔인합니다. 운전은 이번권에서도 재난이 쏟아집니다. 작가님이 주인공을 너무 굴리지만, 재미있어요. |
|
유쾌하고, 통쾌하고,능력도 되고,아름다운 여주때문에 즐겁게 읽었다. 남주는 황제의 동생인 진왕 세상시크하고 도도하고 냉정하며 차가운.. 많은 비밀을 간직한 고귀한 남자이다. 조금은 엉뚱하고 해맑은 여주에게 조금씩 신경쓰이고 그녀의 능력치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현대의 유능한 독 전문 의사 한운석은 상사로부터 살해를 당해 정신을 잃고 고대 시대로 환생한다. 그녀의 신경망에는 신기한 해독 시스템이 연동되어 있어 어디서나 독을 분석하고 의약품을 꺼내 사용할 수 있다. 정말 탐나는 만능시스템이다. |
|
의태비 양딸인 완여는 한운석에 대한 앙심에 태후의 편에 서 자신을 키워준 의태비를 배신하고 이제는 죽이려한다. 일부러 자객을 끌어들여 의태비를 죽이려는 순간 자신이 친딸이라는 말을 듣고 마차밖에서 한운석도 듣고 만다. 의태비가 아들을 못낳자 권력에 눈멀어 친딸인 완여와 진왕을 바꾸어버린 사건... 이에 진왕과 한운석은 완여가 맞은 강력한 마취제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서 식물인간을 만들고 의태비는 진왕부의 모든 권력을 내려놓게 한다. 황제는 영락공주와의 화친을 거부한 진왕을 벌하려 했지만 역병을 해결한 한운석 때문에 한방 먹고 태자를 이용해 또 다른 음모를 꾸민다. 한운석의 출생의 비밀도 서서히 드러나고 능력과 미모를 겸비한 서브주조연들, 독의 다양성,한의학의 신비한 세계를 경험할수 있어 좋다. |
|
현대 의학의 위대함을 다시금 깨달으며 절대 과거 시대로는 가고싶지 않은데 여주인공이 먼치킨이라서 다행이지 일반인은 끔살이었을것 같아요. 수많은 방법중에서 독살이 얼마나 간편하고(?) 효율적인 수단이었는지는 독으로 단명한 지도자들, 왕들이 얼마나 되는지 찾아보면 그 결과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눈에 띄지 않게 사람을 해치우거나 혹은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했을지 생각하면 진짜 오.. 싶네요. |
|
천재소독비 05 1권 무료에 혹해서 읽게 된 천재소독비. 이렇게 긴 호흡을 가진 책인지 모르고 시작했는데 책이 무려 28권. 그런데 마지막권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에 좌절. 천재소독비의 2부는 제왕연이라는 시리즈로 다시 시작된다.ㄷㄷㄷㄷ 천재소독비를 읽고 제왕연을 이어서 읽을 자신이 없어서 쉼을 자청하고 있다. 작가 지에모는 이 책 속에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 드라마 운석전으로도 만들어졌지만 드라마는 원작과 결이 완전 다르다. 소설이 천배는 재미있음... 정말 재미있다. 그러나 28권이 마지막이 아니고 그 이후 제왕연까지 읽을 각오를 하고 시작해야할 책이다.^^ |
|
천재소독비 05입니다. 이 소설은 좀 무협느낌이 있는데......중국 시대물은 뭔가 기본적으로 무협느낌을 깔고 가는 거 같기도 합니다... 경공 같은 걸 기본적으로 쓴다든지...여하튼 이 소설은 그중에서도 좀 더 본격적으로무협이랄까..독술 뭐 이런 거 나오고 그러빈다.....무협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 소설은 그냥 술술 읽게되니 신기하긴 하네요....... 가볍게 읽을만한 소설이라 그런가? 권수는 절대 안 가볍지만요. |
|
2019년은 소독비가 있어서 행복했던 해였다. 1년동안의 연재기간이 문제였긴 했지만, 나는 긴 기다림을 선택하기로 했다. 너무 긴 나머지 지금은 지쳐서 1000화에 머물러 있지만, 한권보고나면 또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멈출수 없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랄까? 단점이라면 너무 긴게 문제고 중국에서 완결 난것을 한국에서는 질질 끌면서 1년동안 연재를 이어갔다는 거다. 그러다 보니 흐름이 끊기고 보다 안보다 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다시 시작을 해야 하는데, 볼게 너무 많아서 잠시 미루고 있는 책이다. |
|
천재소독비 05 운석은 태자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금서가 있는 갱에 모여 독짐승을 찾게 된다 영족이 나타나 운석을 구해준다 서진황족 이야기도 나오고 한운석의 출생의 비밀이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든다. 용비야와 고칠소의 얼굴을 상상하면서 읽었네요 너무길어요ㅜㅜ +++++++++++++++++++++++++++++++++++++++++++++++++++++ |
|
[eBook] 천재소독비 05
이게 되게 재미있긴 한데 조연들이 너무 악인들이고 멍청하며 말을 막해요. 그리고 그게 너무 반복되는까 이제 5권쯤 되니 쟤네는 왜 저리 발전도 없고 깨달음도 없나 싶어요. 이게 이제 중국 소설의 패턴인가 싶기도 한게...우리와는 마인드가 좀 다르긴 다르구나 싶네요. 그런데 우리도 살다가 만나는 악한 사람들이 무언가 깨달음을 얻고 나쁜 일은 격은 뒤에 개과천선되어 바람직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변하는 일은 거의 없으니...악조연들도 마찬가지겠지...싶네요. 그래도 주인공을 너무 괴롭히니 보면서도 좀 짜증나서 넘어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