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과학 + 문학으로 융합 교육을 이루다! 초등 과학 교과를 동시로 느끼 생각할 수 있을까 수필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을까 열민 문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 가능하다! 이 책으로는.... 로로로 초등 과학은 동시와 수필로 배우는 과학이에요. 로로로 초등 과학 3학년에서는 1학기 때 배우게 되는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물질의 성질, 동물의 한살이, 자석의 이용, 지구의 모습 2학기 때 배우게 되는 동물의 생활, 지표의 변화, 물질의 상태, 소리의 성질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책을 읽기 전에 해당 단원별 열쇠 말을 주로 의문형 문장을 짧게 써 놓았어요. 궁금증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에요. 그 다음은 동시로 과학을 배워요. 이야기가 있는 과학 동시를 읽으면서 핵심 지식을 느끼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레 배우게 되어요. 이게 이야기의 힘이에요. 동시에 이어진 그림 또한 마음에 스미게 해 주고요. 동시로 과학을 배웠으면 수필로 과학 지식을 풀어요. 논설문이 아니라 저자의 경험과 생각으로 쓴 과학 수필이에요. 동시로 과학을 배우고, 수필로 과학 지식을 이해 했으면 논술 문제를 풀어 보아요. 논술 문제는 정답을 요구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자유로운 생각을 이끌어 내는 문제예요.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써 보는게 중요하고요. 생각은 글로 나타낼 때 깊어지고 넓어진답니다. 로로로 초등 과학은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이 방법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특히 동시로 생각하기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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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갑자기 과목 갯수가 늘어나더라구요. 영어를 비롯해 사회, 과학, 도덕, 음악, 미술, 체육까지!! 늘어난 과목수만큼 아이가 받을 부담감도 클텐데요, 그럴때 필요한 건 관심없거나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과목을 재밌게 만들어줄 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템이죠! 아이템장착 하나만으로 아이의 공부를 도와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초등과학 도서지만 #동시로생각하고 #수필로이해하고 #문제로논술하는 #로로로초등수학 이라는 책이예요. 동시로 과학을 배우고, 과학 지식을 수필로 풀어내고, 자신의 생각을 써보는 논술문제가 있답니다. 이건 다른 학년책에서도 마찬가지일거예요. 이 책은 3학년용인데요, 3학년 과학 교과서의 단원별로 맞춰서 나와 있어요. 이 책을 미리 읽어보고 나중에 학교수업을 따라가는 방법으로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과학과목의 첫 단원은 기초탐구과정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모든 아이들이 호기심도 많고 기본적으로 탐구심도 뿜뿜한데요, 그런 과정들이 과학탐구와 연관된다니 아이들이 읽으면서 더 신기해할것 같아요. 단원에 알맞는 일러스트도 좋고 중요한 어휘나 설명들에 대해서는 노란색형광펜 칼러링이 되어있어서 더 눈에 들어온답니다. 동시로 과학단원을 생각해보는 게 제일 좋아보여요. 다만, 논술하기부분에서는 정답이 없긴하지만 예시답안 같은게 있었음 옆에서 아이에게 조언을 하기가 좀 더 쉬웠을텐데 하는 게 좀 아쉬운 점이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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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로로로 초등과학 3> 윤병무 글 / 박윤희 그림 / 신영준 감수
초등 3학년 과학 교과과정을 동시와 수필 그리고 문제로 차근차근 풀어내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의 과학책이예요.
먼저 초보 과학자가 알아야 할 탐구방법을 알려줍니다. 관찰하기 - 측정하기 - 분류하기 - 추리하기 - 예상하기 - 의사소통하기 이렇게 6가지 순서를 통해 탐구하는 것 잘 익혀둬야 겠어요.
여기 배추흰나비 애벌레가 쓴 일기가 있어요. 엄마 아빠는 알을 낳고 떠나 버렸대요. 혼자 힘으로 애벌레가 되고 쫄쫄 굶으며 힘들게 번데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성충이 되어 날개짓을 하며 날아 올랐어요. 재밌는 시를 읽다보면 곤충의 한살이에 대해 자연히 배울 수 있어요. 지구상에는 식물이나 동물보다 곤충의 종류가 가장 많다고 해요. 곤충을 좋아해서 숲속에서 보물찾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80만종의 곤충이야기에 놀랍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질문이예요. 동물의 생로병사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고 질문을 읽고 생각해 봅니다. 정답은 따로 없어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함이예요.
<누나에게 자기가 생겼어요> 라는 제목의 자석이야기는 제목만 들어도 참 재밌어요. S극과 S극이 만나면 서로 밀어내고 N극과 N극이 만나도 자꾸만 밀어내요. S극과 N극이 만났더니 서로 꼭 껴안아 줍니다. 자석의 원리는 참 재밌고 신기하죠. 우리 생활에서 자석은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요.
어떤 동물인지 스무고개를 통해 맞춰 보아요. 요즘 아이들은 스무고개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우리 어렷을땐 참 많이 했었죠. 수업시간에도 하고 놀이로도 손색이 없었어요. 질문을 잘 해야 맞츨 수가 있으니 머리를 써야 해요. 물에서도 생활하고 육지에서도 생활하는 이 동물은 과연 무얼까요? 멸종위기동물 해달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초등 3학년 과학을 쭉 훑어 보니 자신감이 불끈 솟아 납니다. 3학년이 되어 처음 배우게 되는 과학이라는 새로운 과목이 두려웠는데요. 이렇게 동시와 수필 형식으로 읽어 내려가니 쉽게 받아들여 졌어요. 초등과학의 흐름을 알려주는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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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과학
로로로? 뽀로로? ㅎㅎㅎ 저희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처음 한 말이랍니다. 예전에 아주 즐겨봤던 프로그램과 이름이 비슷하다고 하면서 책을 놀리듯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더 친근한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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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과 표지를 보고는 음... 요거 요거 조금 심심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표지도 색연필로 칠한 듯한 느낌에 제목도 그리 눈에 확 들어오는 건 아니었으니까요.
그런데 신기하게 궁금해지더라구요. 로로로? 동시로? 수필로? 문제로?
늘 과학은 글로 설명하고 그림과 함께 이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과학을 이렇게 표현할까 싶었어요.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은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물질의 성질 3. 동물의 한살이 4. 자석의 이용 5. 지구의 모습 인데 그 내용을 모두 담고 있네요. 나머지는 2학기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책은 4분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단원개요, 과학동시, 과학수필, 논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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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분은 단원개요입니다. 단원부분에서는 이 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을 그냥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까요?라는 의문형문장으로 써놓고 있어요. 이런 의문형 문장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궁금해하고 생각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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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부분은 과학동시 입니다. 동시로 과학을 배운다? 저는 이부분이 참 신선했어요. 과학은 늘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동시로 배운다니 아이도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동시는 국어 시간에 하는거 아니야?' 하던 아이도 동시를 읽으며 '이게 국어야 과학이야' 하네요. ㅎㅎ
동시로 과학을 보니 조금은 쉽게 느껴지나 봅니다. 읽으며 외우며 재미있게 익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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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부분은 과학수필 부분이예요. 과학지식을 수필로 풀어내서 천천히 읽어가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글을 읽다보면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듯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중요한 부분은 색을 달리해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도록 표시해 놓은 것도 참 좋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용어를 사용했다면 잘 읽히지 않겠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설명들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읽으며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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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은 논술문제입니다. 문제에는 답이 없어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쓰면 될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나의 말로 표현하는 것이 책읽기의 마지막 이라고 하잖아요. 이렇게 조금씩 연습을 하다보면 논술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과학이지만 과학같지 않은 로로로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게 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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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악동 1번은 책을 정말 좋아하지만 오로지 문학책만 끼고 사는 책둥이랍니다. 그러다 허니에듀에서 문학책같은 과학책이 나온다하여 서평 신청했답니다.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3단계 과학지식책 무엇보다 문제로 논술하는 부분이 너무나 맘에 들었어요.
책 표지는 생각보다 훨씬 서정적이네요. 그래서 전 유명한 작가님보다 그림을 그린 박윤희님이 더 마음이 쓰였는데요 그린이는 세아이의 엄마로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그림 작가랍니다. 천진한 아이의 상상 같은 이미지를 다양한 유채색으로 그려 내는 세련됨에는 따뜻함이 배어있어요. 표지만 봐도 작가의 마음이 딱 느껴지지 않나요? 그리고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윤병무 작가님은 출판인이자 시인이시죠? 너무나 문학적인 감수성이 풍부한 분인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 을 비롯해 과학 비평 계간지 [에피] 등, 여러 해 동안 과학 잡지와 과학 책을 만들어 오신분이라 더욱 깜짝 놀랬어요. 이 책을 집필하게 되신 동기가 마치 빗방울들이 땅에 스며들어 서서히 샘물로 고이듯이, 문필가로서 과학과 교육에 관한 책을 오랫동안 만든 경험에서 비롯되었다는 부분이 더욱 맘에 와닿네요. 우리집 1번은 어떤 부분이 정말 좋았을까요? 마침 지금 학교에서 자석에 대한 부분을 배우고 있다하여 자석의 이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소제목 <누나에게 자기가 생겼어요> ㅋㅋㅋ
이제 뭔가를 살짝 알아가는 듯한 나이라 그런가요? 그래도 과학책인데 ~~ 제목에서 자기가 무슨 자기인지 아시겠죠? 비문학서적을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한 숨에 다 읽어버린 1번은 이제 자기가 뭔지 알겠다며 혼자 웃네요.
이 책을 읽으면 과학이 어렵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와닿겠어요. 특히 학년이 높을수록 어렵고 낯선 과학용어가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네요.
특히 앞에서도 제가 가장 기대했던 부분!! 문제로 익히는 논술~~~ 여기서 주어지는 문제들의 가장 좋은 부분은!! 열! 린! 사! 고! 바로 정답이 없다는 거에요. 무엇이든 좋은 나만의 열린사고로 자유롭게 내 생각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을 익힐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동시, 수필, 논술로 이어지는 과학 이론이 정말 참신해요. 아이들의 창의력도 더불어 쑤욱 커지겠어요.
그 외에도 동물의 생활, 물질의 지표 등 이제 처음 과학을 시작하는 3학년에게 과학을 더 쉽고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며져있어요.
아이와 정말 즐겁게 쉽게 과학논술을 이어갈 수 있겠어요.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