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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따뜻한 이름으로 만나는 존재, 엄마! 책장을 넘기며 만나는 여자 그리고 엄마들, 서로 다른 모습으로 엄마가 된 그녀들의 오만가지 감정을 만난다. 흘러온 나도 지금의 나도 앞으로의 나도 이곳에 함께 있다. 나를 귀히여기듯 결코 함부로 할 수 없는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 그 위대함에 가만히 두손을 공손히 모으니 가슴은 뛴다. 그리고… 따뜻한 엄마를 선택하며 자신의 꿈을 조금 천천히 이루어가는 자랑스런 내 딸아이에게 ‘다르지만 똑같은, 31명의 여자 이야기’ “엄마”를 선물하고, 멋지게 살아낸 엄마인 나를 위해 또 한권 pick! 감동이다! 결코 가볍게 책장을 넘길 수 없도록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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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로 지친 나에게 힐링이 되어주는 책이다. 가슴 아리고, 공감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그림들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소 우울한 그림들도 있는데 현재 육아로 지친 엄마들이 보면 큰 공감이 될 것 같다. 혼자 고요히 그림들을 보며 감상하기 좋고, 위로받기에도 적절한 책인 것 같다. 아이를 둔 엄마, 예비 엄마, 엄마 인 엄마에게 선물해도 좋을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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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다르지만 똑같은, 31명의 여자 이야기 부록으로 일러스트 엽서북도 함께 있는 구성이에요 기존 그림책과 비교하면 사이즈가 꽤 커서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일러스트북 보는 느낌도 주네요 ![]() ![]()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감정은 전 세계 엄마들 다 똑같네요 읽고 나면 뭉클~감동이 옵니다 ![]() 울 딸 중간중간 무서운 그림 나온다면서 책장을 후다닥 빨리 넘기는 부분도 있었어요 아이보다는 왠지 저에게 취향저격인 책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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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중 독립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한참을 들여다봤다. 내용이 너무 궁금했는데 포장이 되어있는 상품이라 아쉬웠다. 책이 크고 무게가 있어 제목과 작가를 기억해 두었다가, 여행에서 돌아온 다음 주문해서 읽어보았다. 예비 엄마의 입장이라 더 와닿는 느낌. 서로 다른 엄마들의 이야기. 하지만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통하는 그것. 일러스트만으로도 너무나 가치있는 그림책이다. 나중에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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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서는 다르지만, 엄마로서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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