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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요즘 일기쓰기가 사라졌습니다. 2년정도 된 것 같아요. ㅠ ㅠ 아이들의 사생활문제가 어쨌다나... 요즘 아이들은 물론 SNS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일상을 기록하고는 있지만 일기가 사라졌다는 것은 상당히 슬픈일이라 생각이들어요.
지금 큰 아이 또래에 쓴 일기가 여전히 책꽂이에 꽂혀있어서 아주 가끔 꺼내보면 너무 엉뚱하고 재미있었던 사건들을 만나보면서 얼마나 웃는지 모르는데... 아이들에겐 그런 추억이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하니.. 늘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만 쓰는 일기장을 만나보았어요. 저희 가족의 추억이 될 일기장이죠.
[다시 만나고 싶은 오늘 메모- 10년 메모 ]
올해로 제가 사 십하고도 한 살을 더 먹었으니... 10년 후 오늘은 또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면서 매일 짧은 메모로 하루를 적어보려고 해요.
10년 3,650일 87,600시간
무심코 보냈던 하루도 10년후에는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 수있도록 저희 가족의 역사를 남겨보려고합니다.
10년의 기록인만큼 상당히 두껍지만 그만큼 무게감있는 일기장처럼 느껴져요.
재팬 아마존과 유럽등 6개국에 출간된 [10년 메모]는 애쉬 바이올렛 컬러와 멜란지 그레이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구요. 저는 평소 그레이 색상을 좋아해서 멜란지 그레이로~~
저는 2019년 3월부터 만났지만 2019년 2월부터 기록해서 2029년 1월까지!!! 나의 역사를 기록해볼 수 있어요.
매달 중요한 일정들을 메모해두고 확인할 수 있구요. 매 년 같은 날 어떤 추억을 쌓았을지 살펴보면 정말 특별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오늘의 일기를 적으며 내년 오늘은 어떤 일이 생길까? 상상하게 되네요. ^^
매일 만나는 짧은 글들은 오늘을 위로하기도 응원하기도 하겠지요. ^^
'인생은 만남이다. 그 초대는 두 번 다시 되풀이되는 법이 없다' '사소한 잘못을 용서할 수 없다면 우정은 결코 깊어질 수 없다.' '위대한 사람들은 목적을 갖고, 그 외의 사람들은 소원을 갖는다'
하루를 반성하며 깊이있게 다가오는 오늘의 말씀들로 내일도 용기내어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금은 늦은감이있지만 2019년 다이어리 구입으로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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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년을 살았네요. (삐 처리.ㅋㅋ) 생각해보면 굵직하게 기억나는 일들도 있지만, 좋았던 신났던 슬펐던 감동적이었던! 일상의 그 순간들은 과거 저 멀리 기억 너머 어딘가로 사라지는 경우가 참 많네요. 그런 일상의 순간을 붙잡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이 일기를 쓰죠. 저 또한 그런 사람 중 한명이고요. 짧게라도 일기를 꼭 쓰려고 노력하는데, 그리고 쓰고 싶은데, 사실 일기 쓰기 쉽지 않아요. (제가 학창시절에 가장 어려워 했던 방학 숙제가 일기쓰기 입니다.ㅠㅠㅎㅎ) 일기라고 하면 뭔가 장황한 느낌이 들어서 그럴까요? 그런데, '메모'라고 하면 어떠세요? 매일 짧은 메모를 남긴다. 부담스러움 대신 가벼움으로, 기분 좋게 매일 메모를 남기는 거죠. 그것도 10년 동안 한권에! 여기 제가 가져온 10년메모가 있어요. 일기라는 거창한 형식이 아닌, 부담스럽지 않은 짧은 메모를 하며 기록을 남기고, 하루 하루 간단히 적어가며 한 해를 넘기면, 자연스럽게 작년, 재작년, 그리고 그 전의 언젠가의 기억을 읽어볼 수 있다니!! 일기를 쓰다보면 방대한 양의 일기장을 결국 어떻게 하지 못하고 어딘가에 폐기 처분 하거나 구석 어딘가에 묻혀 빛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10년 메모는 10년의 기록 치고는 매우 컴팩트한 사이즈와 함께 그저 책 속에 묻히는 기록이 아니라 한번 더 펴볼 수 있는 기록이 된다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이더라고요. 각 달의 첫부분에는 연마다 칸이 나눠져 있는데, 저는 여기에 매 달의 계획을 적어보려고요. 그리고 매일의 일상을 짧은 메모로 남기고, 한 달이 지난 후, 한 달 마감하는 글 써보기. 이걸 10년동안 이 한 권에 하면서 나의 소중한 기억을 모아놓는 것이죠. 이 10년메모는 남성용과 여성용이 나눠져 있어서 커플이나 부부가 함께 사용하기에도 참 좋아요. 커플템으로 특별한 것을 찾고 계신 분들 계시다면, 반복되는 매일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10년메모, 강력하게 추천해드려요. 부담갖지 말고, 짧으면 짧은대로 길면 긴대로, 한 칸 한 칸 채우며, 저 만의 기록을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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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다이어리라고 하나요? 사실 제게, 2017년 10년 다이어리가 있답니다. 굿즈 아이템이어서 마음에 들지 않아 쓴 날이 며칠;;되지 않아요. ㅠ^ㅠ 그래서... 저 멀리 구석에 버리지도 못하고 숨겨져 있어요. 이번에는 "다시 만나고 싶은 오늘 10년 메모"로 꼭! 성공해 보려고 해요. 이제는 글을 쓸 줄 아는 10살 아이와 함께 하루하루의 소중한 날들을 기록해 나가려 합니다. 10년 후에 어떤 마무리를 할 수 있을까요? 먼- 여정 같아 보이지만, 내용을 보면 정말 부담이 없는!!! 한 줄 한 줄의 편안한 끄적임으로 심플하게 하루의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다이어리가 아닌! 메모! 인가 봅니다.
상당한 두께이지만! 성인 손에 쏙 들어오는 크이라 말그대로 메모하는 느낌! 커버는 두툼한 양장에 부드러운 천으로 마감되어있어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띠지가 남자 그림은 그레이, 여자 그림은 바이올렛입니다. 선물용이라면 성별에 맞게 선택하시고 개인 구입이라면 좋아하는 색상을 고르면 되겠습니다.
내지의 구성은 사진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내용은 자신만의 기록으로 채워 나가야죠- 페이지 오른쪽 하단에는 한 줄의 명언이 써져 있답니다. 왼쪽 오른쪽 페이지를 쭉 이어서 하루의 기록을 남기면 되는데 저는 아이와 함께 나눠 쓰기로 했어요. 왼쪽은 저, 오른쪽은 아이- 연도별, 달별로 따로 모아놓은 페이지도 있어서 저는 한달을 지내고 꼭 기록하고 싶은 것을 글로 남기려고 해요. 사진을 프린트해서 붙여놓으면 더욱 좋겠네요-
아이와 함께 일주일동안 한줄, 두줄 하루를 정리해보았어요. 보통 아이는 엄마의 글을 읽어보고 자기의 느낀 점을 남겨 놓더라구요- 아이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될 듯해요. 이렇게 올려보니 글씨를 좀 더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년동안 채워나갈 우리의 이야기- 어떤 것들로 채워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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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든 사람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싶을정도로 창의적이다. 간단하게 한 줄 메모로 하루를 기록하고 이걸 10년동안 계속 해서 반성과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10년의 역사를 만들 수 있다니.! 진짜 대단한 책인 것 같다. 더구나 부부들이나 연인들이 함께 쓸 수 있도록 남 녀 버전을 출시함으로써 어릴적 친구들과 같이 쓰던 교환일기의 느낌까지 난다고 할까? 정말 단순하면서도 창의적인 구성이 엄청난 시너지의 매력을 창출하는 책이다. 겉표지 또한 심플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정말 10년동안 써도 거뜬할정도다. 이 책의 매력은 무수히 많다. 나름 두껍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무겁지 않음을 더했고, 실로 엮어진 책갈피같은 줄도 있어 표시하기도 편하다. 일일 메모장의 오른쪽마다 짧지만 강렬한 한마디가 적혀있어 심심하지 않은 구성을 더 했다.
10년뒤 이 책을 보면 기분이 정말 색다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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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엄~ 청 길고, 짧다면 엄~청 짧은 느낌이 드는 수치인것같은데요, 어릴적에는 일년일년이, 아니 하루하루가 꽤나 길었던 느낌이 들었는데, 언젠가부터 시간에 별똥별을 달았는지 정말 하루가 언제 갔는지 잊을정도로 빠르게 가는것같아요 일년 단위로 듬썽 듬썽 가는 느낌까지 든답니다. 왜 어릴적의 시간가는 느낌과 지금은 다른것인지 ~ 나이가 들어 그러기가 정말 쉽지는 않지만, 하루하루가 조금은 어렵게 느껴져도 꼼꼼하게 보내고 싶은 욕심에 욕심나는 책을 접해봤답니다 ![]() 다시 만나고 싶은 오늘 "10년 메모" 2019~2029 10년 메모라는 책은 읽는 책이기보다 내가 쓰는 책에 가까운 책이었답니다. 책의 두께와 내용만 봐도, 두께감이 있는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깔끔하고 연한 벨벳 소재의 표지는 고급스럽기까지 하네요 10년동안 엄청 쓰고 열고 닫게 될 책이 될텐데, 손때타고 꼬질꼬질해져도 튼튼하게 지켜질 준비가 되어있는 책같아요
"10년 메모" 2019~2029 공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추가적인 내용이나 좀더 구체적인 사항은 따로 포스트잇이나 메모지를 사용하면 좋을것같아요 간단한 기록이나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그 날이 되었을 때의 단번에 확인할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인 책이랍니다. "10년 메모" 2019~2029 10년메모라고 해서 언제부터 쓰지? 뭔가 생각을 정리해가며 써야할것같은 생각이 막연하게 들기도 하지만, 2019년부터 2029년까지의 기간이 딱 떨어지게 있어서 당장 쓰기 시작해야할것같아요.. 기록을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쓰는 공간이 있는 책이라는 점이 더 미룰수 없기도 한것같아요. 당장 오늘부터 조금씩 써내려가봐야 할것같아요. 2029년에는 무엇을 쓰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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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나의 10년의 기록을 담을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처음엔 이책의 두께가 상당할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그저 살짝 두꺼운 한권의 책 같은 느낌을 준다.
2019년 2월부터 2029년 1월까지, 10년이라는 시간을 담을수 있는 기록장, 내가 이번에 만나게 된 10년메모이다. 일년에 한권씩 이런 저런 이야기를 기록하는 다이어리를 만나는것으로 한해의 시작을 하고 있는데 이책은 한권으로 10년이라는 시간을 담을 수 있다니 새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했다. 10년 메모는 두가지 버전으로 나왔는데 남자 그림이 되어 있는 멜란지 그레이, 여자그림으로 되어 있는 애쉬 바이올렛으로 각각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내가 만나게 된것은 남자 그림으로 되어 있는 멜란지 그레이, 애쉬 바이올렛에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살짝 궁금해지기도 했다.
사실 어제 일도 기록을 해두지 않으면 어떤일이 일어난지 모르고 지나치게 된다. 다이어리에 간단하게라도 기록을 해두면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고 떠올릴수 있다. 그래서 하루일과중 있었던 일들을 기록하곤 한다. 그냥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이라도 기록해 두었다가 다시 꺼내보면 느낌이 달라진다. 그런 기록들을 10년 동안 할수 있는 책이라니 매력적이다.
일년은 365일, 10년이면 3650일 그시간을 기록할수 있다니..... 나의 일년후, 3년후, 5년후,,,,, 10년후는 어떨까 나의 10년의 기억을 담아두고 나중에 꺼내서 이런일이 있었지? 추억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선물하기도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속에 내 기억을 얼마나 담을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천천히 조금씩 기록하다가 보면 나의 10년이 담기겠지? 그 생각만으로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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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9 다시 만나고 싶은 오늘 10년 메모 도서출판 DK
10년 메모를 보면서 먼저 표지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에 마음이 놓이는데요. 과연 긴 시간동안 내가 잘 메모해 갈 수 있을까 걱정이 살짝 앞섰는데요. 일기도 잘 쓰지 않고, 다이어리도 잘 쓰지 않는데 하면서 걱정하던 마음은 10년 메모를 보면서 싹 사라졌답니다. 10년을 날짜로 세어보면 3,650일 87,600시간 어쩌면 기억 저편으로 흘러버릴 오늘이 10년 메모에 온전히 모여 당신의 역사가 됩니다.라는 말이 참 와닿는데요. 메모는 2019년 ~2029년까지의 일들을 모두 적을 수 있답니다. 일년 아니 십년 동안의 스케줄도 직접 작성할 수 있어요. 그 동안은 메모는 틈틈히 잘 한다고 했었는데, 다 얼마가지 못해서 다른 부분으로 바뀌거나 아니면 잊어버리거나 해서 잊은듯 지냈었는데, 10년 메모를 하게되면 소소한 부분에서부터 나의 하루 하루를 기억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제일 앞에는 년도 마다 간략하게 메모해 볼 수 있어요. 그달 그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메모하다보면, 지난 날들을 되돌아 볼 수도 있겠죠.
좀 더 자세하게 메모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답니다.
이제는 매일매일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일만 남았네요. 한줄 정도로 간략하게 남길 수 있고, 그날의 아침, 그날의 기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길게 적지 않아도 되고, 생각나는 것을 적어가면서 하나의 이야기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매일 메모를 적고 나면 아래에 적힌 문구를 읽어보면서 하루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메모가 온전히 모이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되겠죠. 매일 잊지 않고, 메모하면서 바뀌어 가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네요. 성인 뿐만 아이라 아이들도 메모하는 습관 들이기에도 좋고, 선물해 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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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삶을 변화시킨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메모의 중요성을 이야기함이지요. 하지만, 매일 하루 하루 날짜 기록하며 시간마다 계획 기록해야하는 다이어리 부담스럽다면~ <10년 메모>
?헝겊 재질의 감촉이 편안한 느낌을 안겨 줍니다. 자꾸만 쓰담쓰담 만지게 되는 매력있어요.
2019년 2월을 시작으로 2029년 1월까지, 10년을 담은 <10년 메모> 먼슬리 다이어리 구성처럼~ 매년 해당월의 기록을 간략하게 적을 수 있는 먼슬리 메모 그리고 이어지는 매일 매일을 한줄넣기 처럼 간략하게 메모하는 페이지 2019년 3월 18일 2020년 3월 18일 2021년 3월 18일에는 무슨 일들이 있을까? 하루 하루가 행복한 기록들이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책 아래부분 그날 새겼으면 하는 좋은 글귀가~ 눈에 와 콕 박히네요. "인생은 왕복 차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일단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증오하지 말라. 그것은 갖고 다니기에 너무 무거운 짐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 변하는게 아니다. 보다 자기다워지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들려주고 싶은 인생 조언~~ 이책은 아무래도 10년 인생 기록하며 멋진 인생 꿈꾸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선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급~ 드네요.
매일 매일의 한달이 마무리되면 2019년 ~ 2029년의 해당 월을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를 기록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기록하는 습관을 위한 책선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하루 10년의 스케줄을 작성할 수 있도록 <10년 메모> 기록의 시작~ 나의 하루를 기록하며 10년의 하루 하루가 더욱 의미있어질 듯 싶어요. 이제, 2019년 <10년 메모>와 함께,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들로 채워가며~ 어떤 일들로 나를 행복하게 해줄것인가? 미리 미리 미래계획을 세워볼까봐요~ 꿈과 목표가 있다면 생생하게 꿈꿔라.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지는 꿈 계획하고 실천하는 꿈은 멀리있지 않고 바로 내곁에~~ ㅎ 어떻게 내 꿈을 현실화 시킬까? 계획하고 시간분배는 어떻게~ 여러가지 고민이 생기는데 말이지요.
<10년 메모> 와 함께 아이들의 꿈, 노력을 담아보면 참 멋진 역사의 기록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가슴이 꿈틀꿈틀~ 새로운 희망과 꿈으로 활기차지는~~ 시간~ 일단은 아이들과의 유럽여행을 꿈꾸며 적금을 들자~~ 오늘 하루를 기록해 보았답니다. 어느해에 이꿈이 이루어 질까요? 꿈꾸고 기록하면~~ 더 빨리 도달할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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