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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왠지 슬픔이 보이는듯한 담화린 그림이 책을 한번 더 보게 만들었어요 내용전개가 이번편에서는 빠르지 않고 대치하는 장면이 길었지만 다음편에 이어질 무림연합 대책이 궁금해 지는 내용이었어요 한비광의 깊은 속내를 알기 어렵게 묘사해서 앞으로 펼쳐지고 전개될 내용 짐작이 어려웠지만 서로의 심리를 잘 나타낸 부분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보고있는 시리즈라서 빨리 이야기가 전개되어 책에대한 전체 내용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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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팬이라서 한편한편 즐겁게 보면서 모으고 있습니다. 협곡에서 무림연합과 신지의 대치국면과 천마신군 두번째 제자의 출현에 따른 기대감이 많이 나타난 내용이었으나 다른 편에 비해서는 전개와 긴장감이 약간은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마도 다음편에서 더욱 전개가 빠르게 진행되게 하기위해서 사전에 포섭하 높은 것 같은 느낌이었으나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만화여서 그런지 그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만화의 그림이 투박한 느낌은 있지만 짧고 간결해 보기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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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존의 자격으로 신지에 입성하게된 한비광 그리고 팔대기보를 갖춘자격으로 한비광과 함께 가게된 담화린과 매유진 그들을 도우러 오고 있는 백종사외검황추종자들과 제7흑풍회 뒤따라 오고 있는 후발대 그 외의 무림 세력들과 천마신군의 제자들도 신지로 오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무공을 가진 존재들이 버티고 있는 신지에서 그들이 온전히 맡은바 임무를 해낼 수 있을 것인지 무림 최고수 한비광의 아버지의 몸에 기생한 지하마신 지하마신과 비교될 만한 무공을 가진 절대일검 묵령 신지의 3인자급의 천음마녀 갈뢰 그외의 십대 검존들도 존재하는 가운데 얼마만큼 더 성장할지 모를 한비광의 활약과 이제 팔대기보의 눈을 뜨게한 담화린 파천궁의 진정한 능력을 개방할 매유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한 100권 까지 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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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만화책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본게 벌써 20년이 넘어가네요 거즌 25년 다 되지 않았나요? 후반부인데 긴 연재에도 아쉽네요 4대세력은 아직 다 안나온듯한데 그것도 깔끔히 마무리 되었음 좋겠어요 욕심 같아선 30년 채우고 좀더 탄탄한 전개로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 안나온것도 많이 있네요 후반부인줄 알았던 스토리가 담화린도 구출해야하고 팔대기보와 그 주인 등장 등등 아직 갈길이 멀군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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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7권을 읽었습니다. 담화린이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데 원래 광이가 마음이 안 좋아서 계속 보게 됩니다. 열혈강호는 이번편에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작가가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광이는 담화린으로 가보니 열혈강호는 그래서 생각할수록 재미잇는 만화입니다. 일단 광이가 너무 재미있고 그래요. 아무래도 그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열혈강호를 재미있게 보는 이유중에 하나가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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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7
이후 열혈강호2가 출시되기도 했으나 횡스크롤성 게임으로 인기는 그다지 없었던 듯 하다. 그리고 출시된 작품이 바로 열혈강호 온라인, 나도 플레이를 했었던 게임으로 2004년 11월경부터 오픈베타를 시작하여 2005년 3월에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제작사는 엠게임과 자회사인 KRG소프트로 이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엠게임, 넷마블, 넥슨, 피망, 한게임 등등 여러 게임회사들의 규모가 비슷하고 점유율도 비슷한 시절이었다. 그중에서도 엠게임은 나름 상위권의 점유율을 지니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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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신군 제자들의 등장! 둘째 사형 도월천이 등장하는데 뭐 알다시피 배신의 냄새가 짙게 풍겨온다! 그리고 무엇보다 팔대기보들이 점차 늘어나는데... 진풍백과 묵령의 대결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진풍백 다시 봐도 매력 넘치는 캐릭터다!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카리스마 가득한 캐릭터다! 나중에 열강이 영화로 만들어져도 재미있을 것 같긴 하지만.. 또는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졸을 것 같다. 가면 갈 수록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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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공간이긴 하지만 인간세상을 반영한 만화 정통을 중시하고 그 외의 것들은 배척하는 모습들. 정파와 사파의 다른점이 무엇일까? 굳이 그렇게 편을 나누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한비광은 천재적인 무술 습득자라 사파, 정파 가릴것 없이 스승들이 탐을 내고 본인의 무술을 가르쳐 주며 제자로 삼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배경을 모르고 한 사람으로 한비광으로만 볼 때는 괜찮던 모습이 천마신군의 제자이며 사파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변화는 사람들을 보면서 말이죠. 그래도 한비광 담화린을 응원하고 싶은 이유는 순수한 마음과 서로를 생각해 주는 마음을 응원해 부고 싶습니다. 아직 결말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결말은 해피엔딩이기를 바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