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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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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도깨비를 참 좋아한다. 괴물, 귀신 등등 무서운 것들에 대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호기심이 더 큰 것 같다. 도깨비가 없다고? 라는 반문을 이용해 도깨비는 우리 생활 속에 있다! 라는 설정을 가지고 모든 시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 시를 읽다보면 도깨비가 마냥 무서운 존재가 아닌 꼭 과거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아이들을 표현한 것 같다. '외로움'이라는 시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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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도깨비를 참 좋아한다. 괴물, 귀신 등등 무서운 것들에 대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호기심이 더 큰 것 같다. 도깨비가 없다고? 라는 반문을 이용해 도깨비는 우리 생활 속에 있다! 라는 설정을 가지고 모든 시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 시를 읽다보면 도깨비가 마냥 무서운 존재가 아닌 꼭 과거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아이들을 표현한 것 같다.

'외로움'이라는 시는 그림자를 도깨비에 비유한다. 집에 가는 길 그림자를 도깨비에 비유해 계속 따라오다 사라지는 모습을 내 마음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이렇게 일상적인 일을 도깨비와 관련하여 재미있게 풀어본다.

도깨비와 관련된 이야기를 모두 망라한, 쉽게 읽을 수 있는 도깨비 관련 시집. 추천한다^^

c******1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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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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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궁금증이 생긴다. 도깨비가 있다고? 반문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오히려 도깨비가 없다고? 하니 보통 우리 생각하는 도깨비 존재에 대하여 다르게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생각해보면 우리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도깨비가 우리 주변에 있어 왔고, 어떨 때는 무섭기도 하지만 친근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그래서 인지 당연히 도깨비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당연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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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궁금증이 생긴다. 도깨비가 있다고? 반문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오히려 도깨비가 없다고? 하니 보통 우리 생각하는 도깨비 존재에 대하여 다르게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생각해보면 우리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도깨비가 우리 주변에 있어 왔고, 어떨 때는 무섭기도 하지만 친근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그래서 인지 당연히 도깨비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여하튼 이 책은 도깨비를 소재로 한 다양한 시를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하여 도깨비를 소개하였다기 보다는 우리 사상 속에 녹아있는 도깨비를 제대로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과학적으로 도깨비라는 존재를 증명할 수는 없지만 시라는 형식을 통하여 도깨비를 마음 속에 그려볼 수 있게하고 우리 민족의 문화를 나름의 방식으로 이야기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성이 강조되는 사회가 되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던 고유하고 독창적인 문화를 자꾸 계발하고 알리는 노력들이 지속되어야 함을 모두들 인식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이 도깨비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우리 문화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c*****8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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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테마로 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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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상상의 괴물 도깨비. 해학이 넘치고 나쁜 사람을 벌주기도 하는 도깨비를 테마로 한 시집이기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  우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전에 교사가 먼저 훑어봤다.  흠... 도깨비를 소재로 했기에 우선은 책꽂이에서 아이 손으로 옮겨지기에는 제법 쉬울 수 있으나, 소재를 한정하다 보니 시집의 내용 또한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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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상상의 괴물 도깨비. 해학이 넘치고 나쁜 사람을 벌주기도 하는 도깨비를 테마로 한 시집이기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 


 우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전에 교사가 먼저 훑어봤다. 


 흠... 도깨비를 소재로 했기에 우선은 책꽂이에서 아이 손으로 옮겨지기에는 제법 쉬울 수 있으나,


 소재를 한정하다 보니 시집의 내용 또한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게다가 시집이 얇긴 하지만 중간 중간 도깨비나 이러저러한 말글이 길게 나와 아이들이 후루룩 넘겨보다가 그만 책장을 덮어 버리진 않을까 우려가 된다. 


 우선 학급 문고에 꼽아놓고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봐야 겠다.

a******3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