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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포스트는 다락원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경험과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4 조선 시대 글 윤희진 그림 신혜진 감수 김태훈 다락원 ![]() 아이에게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한국사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조선시대 만나보았는데요. 한국사 아파트는 소리로 기억하고 우리 아이 첫 한국사를 알려주기 좋은데요. 한국사만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읽으면서 소리를 따라서 한국사 배울 수 있어요. ![]() 이번에는 조선시대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데요. 조선시대는 많은 왕들과오랜 역사도 가지고 있어서 알아두어야 할 한국사가 많더라고요. 차근히 역사의 순서대로 소리와 함께 배워볼 수 있어요. 먼저 소리의 정체를 알아보아야 하는데요. 둥둥, 뎅뎅, 얼쑤, 우르릉쾅 다양한 소리의 표현을 따라서 조선시대를 여행해볼 수 있는데요. 의성어가 많아서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좋더라고요. 소리를 찾아가면서 역사를 배우니 어렵지 않고, 소리 속에 숨겨진 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잘 몰랐던 조선 시대의 일상적인 모습들 뿐 아니라 역사속 이야기 같이 읽어볼 수 있어요. 조선시대에는 계급 사회여서 신문고로 자신의 억울함을 알렸는데요.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지만, 조선시대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요. 조선시대에는 고추같은 매운 음식을 먹기 시작 했다고해요. 조선시대 후기에는 고추가루를 만들어 고추장도 담기 시작 하고, 김치도 담가 먹었다고해요. 지금은 빨갛고 매운게 당연하지만 처음 시작은 조선시대였더라고요. 풍년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를 보면서 이야기 나눠 봤는데요. 지금은 거의 하지 않는 민속놀이지만, 정월대보름도 있어서 설명해주기 좋더라고요. 오곡밥 해서 먹으면서 이야기 더 해주어야 겠어요. 조선시대에는 선비, 양반가, 농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각 계층마다 사는 모습이 달라 이야기를 통해서 살펴보는게 좋아요. 조선시대에는 전쟁도 많이 일어났는데요. 의병도 일어나기도 하고, 왕이 쫒겨 나기도 하는 많은 사건들을 그림과 함께 살펴보면서 읽어보는게 좋아요. 한국사화 관련된 삽화와 소리를 통해서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조선시대를 읽으면서 한국사 공부하니 쉽게 이해하고 한국사 배우기 좋았어요. 한국사를 처음 배운다면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조선시대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호기심이쿵쾅대는한국사아파트 #조선시대#한국사아파트 #초등한국사 #한국사만화 #한국사 #다서맘 #다락원 #역사책 #한국사아파트4 #소리로기억하는나만의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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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한국사 그림책이예요. 조금 늦은감도 있지만, 5학년 훈꾸러기 올 여름방학부터 역사공부를 시작하려고 해요.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첫 한국사의 단추를 잘 꽤길 바라는 마음이 크답니다. 그래서 초등 어린이 역사책 추천을 받아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도서를 준비했어요.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는 호기심이라는 이름을 가진 주인공이 아파트 안에서 나는 소리를 따라 각 층을 방문하면서 선사시대와 고조선 / 삼국시대와 남북국시대 / 고려시대 / 조선시대 / 마지막으로 근현대사까지 한국사 전반을 배워 나가기에 알맞은 구성을 갖추고 있었어요. 6월에는 조선시대에 대해 아이와 알아가고 있어서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4. 조선시대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주인공이 살고 있는 한국사 아파트의 소음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순간의 소리라고 해요. 4권 조선시대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소리의 정체를 따가라게 되는데요. 둥! 둥! 커다란 북소리를 통해 신문고 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얼쑤! 얼쑤! 신명 나는 소리꾼의 추임새에서 조선 시대 백성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판소리 문화를 엿볼 수 있었답니다. 소리로 역사를 배운다?! 정말 독특한 접근 방식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고 재미있게 읽어나갔어요. 흥미를 끄는 의성어 소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 시켜주더라구요. 우리가 잘 몰랐던 조선시대의 일상적인 모습들 뿐 아니라 역사 속 이야기까지 같이 읽어 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페이지 별로 간결하지만 중요한 역사 정보를 담고 있었어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시간, 시대별로 알 수 있어서 처음 한국사를 접한 초등 친구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도서라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호기심이쿵쾅대는한국사아파트 #초등한국사 #초등역사추천도서 #초등역사 #조선시대 #한국사아파트 #한국사만화 #처음접하는한국사 #초등역사책 #한국사아파트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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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둘째가 열심히 읽고 있는 한국사책이랍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시리즈로 첫 한국사 접할때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책이에요.
주인공인 기심이~ 호기심이가 아파트에 살면서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그 소리의 정체를 찾는 과정에서 우리는 한국사를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한국사 아파트 4권은 조선시대에요. 역사에서 조선시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크지요! 어떤 소리들이 어디서 나온것인지 알아보는 과정~~
첫 페이지는 한눈에 볼 수 있는 조선시대 모습이에요. 해전이 일어나고, 북을 치는 신문고, 풍악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조선시대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소리의 정체 둥둥! 커다란 북을 치는 소리 뎅뎅! 큰 종이 울리는 소리 얼쑤!얼쑤! 소리꾼이 북소리 장단에 맞추어 노래하는 소리 우르릉쾅! 우르릉쾅! 바다에서 낯선 배가 대포를 쏘는 소리
둥둥! 커다란 북이 무엇일까요? 신문고에요!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은 누구든 북을 울려 자신의 사정을 알리라는 뜻이었지요. 억울한 사정을 해결해주려하고, 만일 거짓이면 벌을 주었답니다.
뎅!뎅! 예전에는 시계가 없었기때문에 종을쳐서 시간을 알려주었어요. 해시계나 물시계를 통해 시간을 재었지요. 세종대왕의 명령에 따라 장영실이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자격루를 만들어서 정확한 시간을 잴 수 있게 된 계기였답니다. 세종대왕과 장영실 이야기도 함께 나눠보입니다.
우르릉쾅! 우르릉쾅! 조선의 바다에 나타난 이양선이 통상을 요구하며 대포를 쏘는 소리 조선과 통상을 하려고 오기도 했고 대포를 앞세운 일본의 요구에 항구를 열고 통상을 약속하는 강화도 조약을 맺었어요.
앞에서는 장면장면을 동화처럼 읽었다면 이제 자세한 이야기로 조선시대를 더 알아가봅니다.
1392년 이성계가 왕위에 오르며 조선이라 하고 지금의 서울인 한양으로 수도를 옮겼어요.
한양을 모습들을 살펴봅니다. 왕이 사는 경복궁을 짓고, 종묘과 사직단을 세웠어요.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앞으로 큰길을 내어 중요한 관청을 두었어요. 지방에 사는 아이에게 서울 나들이는 연중행사처럼 여행을 갑니다 ㅎ 한여름 명동 호텔에 머무르며 일대를 걸어서 구경다녔어요. 청와대,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을 가서 우리의 역사를 느껴보았던 기억이 나요.
역사적 내용이 많은 조선시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호기심이가 한장으로 정리하는 조선 시대 읽었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정리해 볼 수 있답니다. 한국사 아파트를 읽고 난 둘째가 한국사는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말해요. 첫한국사 책으로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어 대대만족이네요.
4권이 조선시대였고 5권은 근현대로 들어가서 또 많은 일들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5권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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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아파트>는 아이들이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총 5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역사의 흐름을 훑어볼 수 있다. 시간순으로 쓰여있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정도 역사의 뼈대가 잡힌다.
유아도 그림을 보며 읽을 수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초등 저학년에게 더 적합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유아일 때는 사건, 인물 중심으로 역사 이야기나 위인전을 읽어가다가 초등 저학년 때는 역사 흐름의 한국사 책을 보면 더욱 잘 이해가 잘 될 것 같다.
4권은 조선시대를 다루고 있는데 이성계부터 고종까지 역사의 중요사건들과 주요인물, 정치, 사회, 생활, 문화 등이 잘 버무려져 있다.
주인공 기심이가 사는 아파트에는 매일매일 다른 소리가 난다. 무슨 소리인지, 왜 그런 소리가 나는지 궁금하여 기심이는 101호부터 방문하는데 4권에서는 601호를 방문해본다.
문을 들어서니 조선시대의 다양한 모습들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나는 다양한 소리의 정체를 밝혀본다. 무슨 소리일지 아이와 얘기해보면서 궁금증을 유발시키면 아이가 더욱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읽는다. 한국사이지만 내용이 길지 않고 짧고 임팩트있게 설명해주어 어렵지 않은 옛이야기 같다.
이성계가 왕위에 올라 조선을 세우고 막내를 세자로 삼았다. 큰 공을 세웠던 다섯째 아들인 이방원이 화가 나서 벌어진 사건들.. 어린 조카를 내쫓고 왕위에 오른 세조 등등 다양한 왕들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다.
조선시대의 신분제도를 알아보면서 각 계층의 역할을 살펴보고 조선시대 여자들을 보면서 3권에서 읽었던 고려시대 여자들과 비교해보기도 했다.
조선시대 임진왜란과 이순신과 의병. 명과의 의리때문에 청나라를 멀리하다 굴욕을 당한 인조 영조, 정조, 세도 정치, 흥선대원군 등 이런 이야기들이 책에 다 나와서 부모님들도 같이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되새겨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박물관에 가면 눈에 들어오는 유물들이 많게 될 것 같다. 한국사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우리아이에게 딱 맞춤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한국사아파트 #초등역사 #초등역사책 #초등한국사 #초등추천책 #고려시대 #한국사 #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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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④조선 시대>는 우리 아이들의 첫 한국사 책으로 선택한 후 수시로 꺼내어 즐겨 읽고 있는 <한국사 아파트>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조선 시대에 대한 책이다.
이 <한국사 아파트> 시리즈는 특별하게도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가 사는 주거 형태인 아파트에 빗대어서 역사의 흐름을 1층부터 10층까지 차곡차곡 쌓아 올리듯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아파트라는 배경만큼 요즘 이슈가 되는 '층간 소음'으로 각 역사 속 시대마다 상징적인 소리를 표현해서 한 층을 차지하는 역사를 오감으로 이해하도록 잘 구성해 놓았다.ㅎ
이를 테면, 조선시대인 601호에서 시끄럽게 나던 '둥!둥!' 소리는 신문고를 울리던 소리이고..
'우르릉 쾅!'하는 소리는 서양에서 온 낯선 모습의 배인 이양선이 조선에게 통상을 요구하며 대포를 쏘는 소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ㅎ 아이들이 그림과 소리로 한 시대를 잘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오감을 적극 활용하는 역사책이어서 참신했다.ㅎ
이야기는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그 후 태종 이방원이 왕위에 오르기까지 왕자의 반란에 대해서 나오는데,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일 수 있는 이런 왕위 싸움을 초등 저학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간단하게 써놓았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세종대왕의 한글을 비롯한 여러 업적,
그리고 임진왜란과 이순신 장군, 거북선에 대한 역사의 기록도 이 조선시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 아이들이 자기가 아는 내용이라고 반가워하던 이야기들이다.ㅎ
그리고 역사의 큰 에피소드는 물론, 이렇게 신분제도나 조세제도,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 문화 등에 대해서도 어렵지 않은 표현을 써서 이야기로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에 딱 수준이 맞아 좋았다.
신문물을 먼저 받아들인 청나라와 일본이 우리 조선을 가운데에 두고 서양처럼 서로 잡아먹으려고 하던 이 때. 이 페이지를 끝으로 <한국사 아파트 4권 조선시대>도 막을 내린다.. 마지막 5권에서 일제시대가 나오겠지.. 이제 아이가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나 더욱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아이들이 처음 역사를 배우고 재미있게 읽기 좋은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④조선 시대>였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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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이 읽는 초등한국사 바로,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아파트 4. 조선시대에요
우르릉쾅! 우르릉쾅! 둥!둥!둥! 뎅!뎅!뎅! 얼쑤!얼쑤! 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조선시대에는 과연 어떤 일이??
우리 아이도 책을 읽어 보았어요 재미가 있는지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ㅎㅎ
소리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조선 시대 사람이 커다란 북을 치는 소리 종루에 매달린 큰 종이 울리는 소리 장터에서 소리꾼이 북소리 장단에 맞추어 노래하는 소리 바다에 떠 있는 낯선 배에서 대포를 쏘는 소리였어요
조선 시대 사람이 커다란 북을 치는 소리 조선의 제3대 왕인 태종은 궁궐 앞에 신문고를 내걸었어요 신문고는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은 누구들 북을 울려 자신의 사정을 알리라는 뜻으로 만들어놓은 북이에요 소리로 기억하는 우리 아이의 첫 한국사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아파트~~ 조선시대의 소리를 들으면서 어떤 소리인지 알아보면서 조선시대의 생활상을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하는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아파트~~ 우리아이의 첫 한국사책으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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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면서 역사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 하더라구요 다양한 역사책이 많지만 저희 아이 독서 하는 스타일을 생각하면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서 잘 고른 것 같아요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다양한 컬러와 귀여운 그림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림도 같이 보게 되니까 좀더 이해력을 높여주는 것 같아요
역사에 관심이 있어서 읽는 한국사 이지만 독서를 어려워하는 저학년에게는 글의 내용이 쉬워서 독서를 하기에 안성맞춤인것 같아요 글의양이 적어서 훨씬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고 책 한권을 다 읽어야한다는 부담감이 적어서 손에 쉽게 닿는 것 같아요
방학때 독서를 어떻게 하나 했는데 책도 읽고 역사도 배우게 되니까 1석2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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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학년부터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 좋은 초등 한국사 책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를 소개합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4 - 조선시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워봐요. 소리로 기억하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다락원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는 1권 선사시대, 고조선 2권 삼국시대 3권 고려 시대 4권 조선시대 5권 근현대 5권으로 요즘 한국사를 공부하는 아들이 조선시대를 공부하고 있어서 4권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주인공 기심이가 살고 있는 한국사 아파트의 소음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순간의 소리예요. 소리의 정체를 파헤치며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익히는 모습에 함께 흥미 진진하게 역사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르르 쾅!! 쿵쾅 쿵쾅!! 얼쑤! 하면서 재미있는 동화처럼 아이들에게 무슨 소리인지, 어떤 역사적인 배경이 있는지 소개하고 조선시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무슨 일일까? 춤추는 사람들은 무얼 하는 걸까?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하나씩 따라갈 때마다 무슨 소리인지 찾아보고 역사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1932년 이성계가 왕위에 올라 새로운 나라의 이름을 조선으로 정하고 한양에 경복궁을 짓고 사대문을 통해 한양성에 들어온다는 내용을 보면서 지금의 서울의 모습과 아이들과 다녀왔던 경복궁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며 책을 읽어보았어요.
지금과는 다른 양반과 백성들과의 신분 차이도 알게 되고 청계천 주면의 모습도 그림을 통해서 살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과 한글이 만들어진 이야기들도 살펴보며 전체적인 조선시대의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역사를 익히고 공부할 수 있어요.
한국사는 암기해야 하는 과목으로 ~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공부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하나씩 흐름을 살펴보며 이해를 하면서 공부해간다면 한국사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도 없을 것 같아요. 한국사 아파트의 내용의 흐름을 따라가며 조선시대 역사 안에서의 사건들을 설명해 주니 아이도~ 조선시대의 역사를 쉽게 이해가 된다며 한국사에 관심도 많아지게 되었어요. 한국사 아파트 한 권으로 흐름을 잘 살펴보며 읽어본다면 초등 한국사 공부는 충분할 것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주는 한국사 아파트 초등 저학년부터 한국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한국사 지식의 깊이와 재미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한국사 아파트는 총 5권으로 이뤄져 있는데 선사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쭈욱 시대순으로 읽어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첫 한국사 책으로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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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한국사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에요. 지난번에 고려시대에 대해 읽어봤는데 재미있더라고요. 어려운 역사를 쉽게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다른 이야기도 읽어보고 싶어서 이번엔 조선시대에 대해 읽어봤답니다.
신기한 소리를 찾아문제를 해결해보는 탐정이 된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책. 재미있는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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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안테 늘 역사공부를 해 주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 중 하나인 저. 교과 과목에 들어있다는것 말고도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것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 아니겠어요 ?
하지만 일단 초등한국사 라고 하면은 조금 아이들이 어렵게 여길수도 있는 부분인데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재미있게 그 내용을 풀어낸 책이 있어 오늘은 소개 해 드리고자 합니다.... :)
소리로 기억하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
아파트라면 다들 조금씩의 소음이 있기 마련인데 거기에 쿵쾅대는??? 호기심이 있다니 엄마인 저역시도 참 궁금해지더라구요~
오늘 만나볼 이야기는 , 우리에게 초등한국사 하면 가장 익숙한 이야기가 될 "조선시대" 의 이야기에요.
1392년 이성계에 의해 세워진 조선은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나라기도 할 것이에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세종대왕이나 장영실 이런 사람들이 모두 등장하는 곳이니 말이에요.
다락원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아파트는 1권 선사시대,고조선과 2권 3권 삼국시대 , 고려시대도 모두 나와있는데 저는 일단 아이에게 가장 익숙한 조선시대 편을 먼저 보여주기로 했어요 ^^
우르르쾅!! 쿵쾅쿵쾅!! 얼쑤~ 하면서 다양한 의성어로 시작해서 재미있는 동화책 처럼 아이에게 조선시대의 이모저모를 보여주는 책이더라구요 ^^ 물론 저희아이 소리내어 읽으며 참 좋아했답니다 ~
작년까진 제가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더 길었는데 , 초등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스스로 책 읽기를 더 좋아하는 딸아이였어요. 아무래도 엄마가 읽어줄 때 보단 더 많은 권수의 책을 읽게되더라구요 :) 그런만큼 ,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혀주고 싶은데,
특히나 제가 꼭 알려주고 싶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재미있는 소리로 담은 ~ 조선시대 편 ~ 의성어가 많이 등장해 아이가 스스로 읽기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고, 흥미유발하기도 좋아 한국사에 관심 없던 초등 아이들도 잘 읽을것 같단 느낌이 들었어요 ^^ 아이가 소리내서 읽기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혀줘보시면 좋을거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