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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섭취한 칼로리를 얼마나 연소하느냐라는 책 대목이 상당히 공감이 됐어요! 우리 주변을 보면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사람이 있잖아요~ 이 책은 그 이유를 알려주고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매년 다짐하는 다이어트 올해는 이 책으로 성공하려구요~ 디톡스 다이어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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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운동이 먼저라고 생각을 했다. 나는 살을 빼기 위해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한다. 나는 지금까지 플라잉요가, 스피닝, 태보 퇴근 후 매일 2시간 이상씩 운동을 하고 주말에도 헬스장에 간다. 그러나 체중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나는 디톡스 다이어트를 통하여 다이어트는 인생의 이벤트가 아니라 평생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운동 또한 독하게 할 것이 아니라 평소에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한다. 저자가 제안한 디톡스 4주 식이요법 레시피는 어렵지도 않으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디톡스 일지를 통하여 나의 전반적인 생활습관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용했다.
디톡스란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디톡스 다이어트에서는 “ 환경오염과 미세먼지, 스트레스, 가공식품에 과다하게 노출된 우리 몸 안의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키는 해독장기의 기능을 되찾아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몸은 체내 독소와 노폐물이 많으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열량 소모가 늦어진다. 외부에서 디톡스의 도움으로 해독기능을 도와주고 명상이나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통하여 정신적인 해독을 통하여 체내 독성 수준을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칼로리를 계산해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음식의 양을 무조건 줄임으로써 날씬해질 수 있다는 사고방식보다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먼저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는 해독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 지금까지 필요 이상으로 칼로리를 섭취하면 여분의 열량이 남아서 몸에 쌓여 비만이 되지만 비만은 음식의 과잉섭취 뿐만 아니라 음식을 포함한 환경에서 오는 독소 때문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제 디톡스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이다. 디톡스 다이어트는 체내 독소와 지방이 잘 빠지는 체질로 변화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체에 쌓인 독소가 제거되어 건강을 회복시킨다.”
살이 써져 몸이 아파본 경험을 한 나로써는 충분히 공감이 되는 이야기이다.
저자는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를 제안한다. 첫 번째, 다이어트 본연의 목적은 건강이 동반되어야 한다. 비만의 원인을 제대로 알고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건강까지 생각한 다이어트가 이루어져야 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란 디톡스를 기본으로 하여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며 살이 잘 찌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들어 질병 예방과 치료까지 연결되어야 한다. 하루 세 끼를 잘 챙겨먹으며 운동을 하며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 내 몸의 세트포인트를 잡아라. 우리 주변에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차이는 바로 체중의 조절점, 즉 세트포인트 때문이다. 과식하거나 끼니를 거른다 해도 체중이 당장 급격하게 변화하지는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 체중이 계속 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먹고 싶은 대로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금씩 신경 써서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 있다. 비만한 사람이 살을 뺀다고 몇 끼를 굶어도 뇌 속에 입력되어 있는 세트포인트 때문에 체중이 잘 내려가지 않고 그대로 유지가 된다. 반면에 날씬한 사람은 회식모임으로 폭식을 한다 해도 별로 체중이 올라가지 않는 이유는 세트포인트가 낮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 건강한 다이어트는 빠진 체중을 잘 유지하는 것이다. 체중은 식이요법과 운동을 포함한 전반적인 생활습관에 의해 만들어진 만큼 생활 습관의 지속적인 변화 없이 감량된 상태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체내 독소가 가득하면 영양소를 섭취해도 제대로 흡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없다. 다톡스 다이어트는 오염된 우리 몸의 해독과 정화를 통하여 체내의 항상성과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것이다. 몸이 건강해지면 체지방은 자연스럽게 빠지게 된다. 너무 편한 것만 찾다가 우리는 독소로 부터 오염이 되어 고통스런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다. 그래서 해독은 이제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체내의 독소를 배출시켜 효과적인 체증감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디톡스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디톡스 다이어트는 살이 잘 찌는 체질에서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즉, 독소가 정체된 몸에서 해독작용이 잘 되는 몸으로 변화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체에 쌓인 독소가 제거되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저자는 디톡스 다이어트를 통해서 체내 독소가 잘 만들어지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과 독소를 분해하는 능력을 동시에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인체에 독소가 들어와도 바로 분해되기 때문에 더 이상 살이 잘 찌지 않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이어트를 위해 한 가지만 집중해서 실천하는 방법은 잠시 살이 빠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유지가 되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독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해야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고 빠진 체중도 유지할 수 있다. 디톡스 다이어트 저서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진솔하게 나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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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다이어트와의 전쟁 속에서 살고 있다. 수많이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있지만 또한 실패의 경험도 수없이 많다. 지금은 세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디톡스 다이어트>저서를 읽고 나는 다시 다이어트를 도전하게 되었다. <디톡스 다이어트> 저자는 다이어트 실패 이유를 명쾌하게 알려주고 실천액션을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첫 번째 이유가 바로 자신의 지나친 감정과 행동의 통제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니 조금만 먹어야지.’ ‘오늘부터 내가 좋아하는 빵과 초콜릿은 끊겠어.’ ‘매일 3시간씩 운동하고 저녁식사는 굶을 거야.’ ‘살 빼려면 야채와 과일을 매일 열심히 먹어야 해.’ 날마다 잔인한 결심을 하고 엄격한 나의 삶을 통제한다. 그러나 감정을 억제해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은 다이어트를 하기 전보다 더 강한 식욕이 되살아나 눈앞에 있는 음식을 아무거나 먹게 된다. 다이어트의 실패의 두 번째 이유는 나의 능력과 환경을 뛰어 넘어 무리한 계획들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 늘 반복되는 행동이지만 다이어트에 대한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폭풍다이어트에 몰입한다. ‘일주일에 3kg는 무조건 감량하겠어.’ 그러나 매번 결심하고 계획만 하다가 또 실패하고 만다. 나에게 다이어트는 날마다 전쟁이고 고통이다. 그러나 저자는 다이어트의 목적이 매우 건강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무조건 피하기보다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플러스한다고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할 때는 몸보다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고 말한다.
<디톡스 다이어트> 저자는 내가 그동안 수없이 시도한 다이어트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무조건 체중만 줄이려고 하는 생각보다는 나의 상태와 환경을 제대로 파악하고 다이어트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먹는 음식의 양을 대폭 줄이는 다이어트도 올바르지 못하지만 어떤 특수물질이나 시술을 함으로써 살을 빼는 것도 인체의 시스템을 바꾸어주는 것은 아니다.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을 그대로 두고 살만 빼는 방법으로 감량을 시도하면 언제든지 다시 비만한 몸으로 되돌아 갈 수 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몸이 가벼워지는 8가지 디톡스 다이어트 습관을 제안하고 있다.
<몸이 가벼워지는 하루 10분 디톡스 습관> 1 하루 10분 마음디톡스로 시작하라 2 하루에 9잔의 물을 마셔라 3 로푸드로 몸속을 클리닝하라 4 먹는 속도를 늦추면 살이 빠진다 5 하루 10분만이라도 운동하라 6 스트레칭 10분이 나잇살을 없앤다 7 체온 1도가 올라가면 살이 빠진다 8 10분 일찍 자고 10분 늦게 일어나라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만을 쫒고 있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진정한 다이어트는 늘어난 몸무게만 줄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자신의 가장 이상적인 몸무게를 찾아가고 유지하는 다이어트가 되어야 한다. 저자는 유행과 분위기에 따라가는 새로운 시도보다 자신의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의 생각에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었고 실천할 수 있는 액션플랜까지 제안을 해주니 매우 유익한 정보다. 나처럼 다이어트로 실패와 상처를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디톡스 다이어트> 강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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