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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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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베이비버스는 처음 봤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144개국 19개 언어로 번역 ★어플리케이션 100억회이상 다운 ★국내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355만명 돌파 ★영어채널 790만명 구독자보유 ★ 전 세계 최초 지상파 방송  이런 대단한 것이었는데 말이다. 너무 감 떨어진 엄마였다. 시리즈 중에 이 책을 고른 건 네 살 딸이 요즘 쓰레기에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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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베이비버스는 처음 봤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144개국 19개 언어로 번역
★어플리케이션 100억회이상 다운
★국내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355만명 돌파
★영어채널 790만명 구독자보유
★ 전 세계 최초 지상파 방송  


이런 대단한 것이었는데 말이다. 너무 감 떨어진 엄마였다. 시리즈 중에 이 책을 고른 건 네 살 딸이 요즘 쓰레기에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쓰레기에 대한 관심은 무엇이냐면, 길가를 돌아다니면서 쓰레기가 떨어져 있으면 이"엄마, 이거 누가 버리고 갔어? 범인을 찾아야겠어." 라고 말하는 것이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아이라 과자를 먹을 때도 "엄마 손" 이렇게 말하고 나에게 쓰레기를 꼭 쥐어 준다.


좋은 습관 기르기 주제로 두 편의 이야기가 있는데 하나는 [깨끗하게 정리해요] 또 하나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이다. 엄마 입장에서는 첫번째 [깨끗하게 정리해요] 가 더 시급한 상황이라 읽어주면서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번째는 공놀이하고 노는 것이 더 급해 방을 깨끗하게 정리하지 않아 친구가 다치는 내용으로 딸에게 이 내용을 읽어줬더니 하루 정도는 자기 방을 치우는 듯 했다. 두번째는 공원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 친구가 다치는 내용으로 결국 공원을 돌면서 청소를 하며 마무리가 된다. 아이는 책의 내용 보다는 주인공인 키키와 묘묘에 더 관심이 가는 듯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딸과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일이 생각났다. 집 바로 앞 놀이터와 아파트 단지를 돌면서 쓰레기를 같이 주워보는 것. 지금은 날씨가 추워서 바로 실행에 옮기긴 어렵겠지만 따뜻한 봄이 되면 운동 삼아 한바퀴 돌면서 청소를 한 번 해보는 것도 좋겠다싶다. 키키와 묘묘가 공원을 돌면서 청소를 해던 것처럼 말이다.


네 살 아이가 읽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엄청 귀엽다. 그리고 아이가 읽어달라고 이 책을 가지고 온다. 무엇보다 (엄마입장에서) 내용도 좋으니 추천한다.

d*********h 2019.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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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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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정리나 쓰레기 버리는 등 생활습관 가르쳐 주는 것이 제일중요한데 약속을 하더라도 가끔 잘 안 지켜주는 경우가 있다. 특히 장난감 정리는 너무힘들다 ㅠㅠ 아무리말을 해도해도 장난감정리하는 것은 아이에게 너무 힘든 일인가 보다. 생활 습관 기르는 것을 알려주는 거에는 생활습관동화만큼 좋은게 없는 것같다. 우리 오딸기가 좋아하는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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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정리나 쓰레기 버리는 등 생활습관 가르쳐 주는 것이 제일중요한데

약속을 하더라도 가끔 잘 안 지켜주는 경우가 있다.

특히 장난감 정리는 너무힘들다 ㅠㅠ

아무리말을 해도해도 장난감정리하는 것은 아이에게 너무 힘든 일인가 보다.

생활 습관 기르는 것을 알려주는 거에는 생활습관동화만큼 좋은게 없는 것같다.

우리 오딸기가 좋아하는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친구들을 통해 생활습관 기르는 것을

습관화 하도록 해보자하고 책을 읽어 보았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에는 두가지 이야기가나온다.

첫번째 이야기는 깨끗하게 정리하기.

유치원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친구들이 공놀이를 하고 다시 유치원에 돌아오는데

친구 모모가 장난감에 넘어져다친다. 키

키는 장난감들을 보며치울걸...후회한다....

다친 모모를 위해 친구들은 물약을 뿌려 주고 친구들과같이 장난감을 정리한며

장난감을 갖고 논 후에정리하자고 약속을 한다.

첫번째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오딸기도 장난감정리를 열심히 해보겠다고 노력해 보겠다고

다짐을 하는 것을보니왜 이렇게 뿌듯하던지.. ㅎㅎ

두번째이야기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술래잡기를 하고 있는데 친구 피피가쓰레기를 길위에 버린다.

쓰레기를 버리면 어떻게 될까? 환경이오염되서 우리몸이안좋아진다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피피는 환경지킴이가 되며 누구나 피피처럼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다고하며 이야기가 끝난다.

우리 오딸기도 할 수있는지 물어보니 할 수 있단다^^

국내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8만명에 이른다는베이비버스의 생활동화동영상이

이렇게 그림책으로 출간이 되어 반갑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왜 생활습관을 지켜야 하는지 깨닫고

친구들과 일상생활에서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약속하고 모방함으로서

긍정적인 효과가 배로 되고 더 잘따라 하는 것 같다.

베이비버스좋은 습관기르기 시리즈는 기초생활습관과 인성관련 20가지 주제가

10권의 그림책에담겨 있다고 하니

동영상을 많이 보는게 꺼려지거나 키키묘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그림책으로 다시 볼수 있는기회가 생겼으니

이렇게 책으로 바른생활과 인성의 내용들을 접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베이비버스 #그림책 #5살그림책추천 #키키묘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펌금지,상업적사용금지

k*******0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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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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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뭔가를 할때마다 하라고 강요나 권유하는 것보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게 하는게 더 쉽게 습관을 만들어 주더라구요.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한 '베이비버스'시리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는 깨끗하게 정리하는 법,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책의 첫장을 넘기면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가 있어요. 주인공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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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뭔가를 할때마다 하라고 강요나 권유하는 것보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게 하는게 더 쉽게 습관을 만들어 주더라구요.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한 '베이비버스'시리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는 깨끗하게 정리하는 법,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책의 첫장을 넘기면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가 있어요. 주인공 호기심 많은 판다 키키를 비롯해서, 마음씨가 작한 토끼 모모, 장난꾸러기 생쥐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두가지의 이야기가 함께해서 더 즐겁게 읽히더라구요. 일석이조, 한권의 책으로 두가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쓰레기를 함부러 버리지 않고, 쓰레기를 주우면서 환경지킴이가 되는 이야기와 정리를 하지 않고 놀다가 친구가 다치는 것을 보고 정리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내용 두가지 인데, 우리집 아이들에게는 정리 이야기가 더 쏙 와닿았어요. 보통 놀다가 정리하지 않고 다른 놀이를 하고 한꺼번에 정리한다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근데, 정리하지 않고 놀다보면 책에서 처럼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더니만 아이가 집에서 놀고나면 정리를 챙겨서 하려고 하더라구요. 쓰레기에 관한 이야기도 읽고나더니 주변의 쓰레기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 아이와 함께 집주변 쓰레기 줍기를 실천하면서 이 책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상기시켜 봐야겠습니다.

b****7 201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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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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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요즘 공주책에 빠져있다. 급기야 남편은 공주책을 가지고 읽어달라고 하면 자연관찰 책이나 다른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 요즘이다. 그런데 나는 그냥 가져와주는게 감사해서 그냥 계속 같은 책이어도 읽어준다. 그래도 생활 동화는 읽어주고 싶어서 고른 책이다. 에버랜드에 가면 판다를 좋아하는 녀석이기에 좋아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좋아한다.이제 이 책도 공주책에 함께 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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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요즘 공주책에 빠져있다. 급기야 남편은 공주책을 가지고 읽어달라고 하면 자연관찰 책이나 다른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 요즘이다. 그런데 나는 그냥 가져와주는게 감사해서 그냥 계속 같은 책이어도 읽어준다. 그래도 생활 동화는 읽어주고 싶어서 고른 책이다. 에버랜드에 가면 판다를 좋아하는 녀석이기에 좋아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좋아한다.

이제 이 책도 공주책에 함께 껴서 읽을 수 있을듯 하여 기쁘다.


제목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키키와 묘묘 판다들이 나와서 알려주는 생활습관 동화다. 베이비버스 인물은 알아두면 계속 읽기 좋으니깐 키키, 묘묘, 미미선생님, 뚜뚜, 복돌이, 모모, 피피 일일이 다 읽어주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려는데 제목이 달라서 책이 파본인가 순간 했는데 아니었다. 제목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인데 깨끗하게 정리해요 라는 다른 편의 생활 동화가 한권이 더 들어 있었다. 그래서 생각보다 금방 끝날줄 이야기 시간이 길어졌다는 후문이...


깨끗하게 정리해요는 여자팬터 묘묘가 주인공이고 분홍색리본을 달고 있어서 둘째가 예쁘다고 했다. 방안에 온갖 장난감들이 어질러져 있는데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 모두가 나가서 노니깐 결국 묘묘도 나가서 논다. 그리고 집에 들어오다가 토끼 모모가 장난감에 걸려 넘어져 다치고 만다. 그래서 함께 치우자는 이야기를 배울 수 있는 내용이다. 등장인물 이름 외우는 재미와 그림을 보며 아이랑 이야기 나누기에 좋았다. 이거 읽은 뒤로 길을 가다가 누가 쓰레기를 버렸다고 더 많이 자주 이야기를 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책제목인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키키와 피피가 놀면서 피피가 쓰레기를 자꾸 버리는 모습들에 키키가 화가 나고 있던중 묘묘에게 피피가 뿌린 종이쓰레기로 다투게 된다. 피피가 사과를 안해서 베이비버스 뚜뚜가 나와 해결을 해주기 시작하는데 일단 청소부터 하자고 한다. 매우 바람직한 동화다. 아이들이 싸우면 나도 일단 정리부터 하자고ㅋ

둘째보다 첫째가 신나하며 더러워진 곳을 보며 미세먼지 이야기부터 환경오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

마지막엔 환경지킴이를 보며 서로 나도 환경지킴이 외쳐댔다. 엄마인 나도 외쳤다.

앞으로 자주 읽게 될 책 한권 추가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a 201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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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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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 시리즈 중 하나인'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이다.무엇보다 베이비 버스를 좋아하는 연령의 아이들에게딱 맞는 주제인 것 같다.5살짜리 딸아이도 한달에 한번씩은 친환경 활동으로유치원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는데그때 선생님께 들은 이야기들을 함께 주고받으며재미있게 책을 읽었다.책은 크게 2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처음은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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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 시리즈 중 하나인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이다.


무엇보다 베이비 버스를 좋아하는 연령의 아이들에게

딱 맞는 주제인 것 같다.

5살짜리 딸아이도 한달에 한번씩은 친환경 활동으로

유치원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는데

그때 선생님께 들은 이야기들을 함께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책은 크게 2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처음은 깨끗하게 정리하기에 대한 내용이고

두번째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요에 대한 내용이다.

아무래도 처음은 실내를 깨끗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고

두번째는 실외를 깨끗하게 해야 한다는 것으로 구성한 것 같다.


첫번째, 실내를 깨끗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전하기 위해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았을 때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하기 쉽지 않고

정리해야 한다는 것은 알아도 바로바로 하기보다는

엄마가 해주기를 기다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바로바로 정리해야 하는 이유를 책에서 재미있고 쉽게 잘 표현해 주었다.


두번째, 실외를 깨끗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전하기 위해서는

밖에서 놀면서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행동이지만

왜 잘못된 것인지 보여주면서

환경오염으로까지 연장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환경오염이라는 단어가 아이들에게는 조금 낯설긴 하지만

기본적인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조금 수준있는 어휘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다른 시리즈와는 달리 2개로 구성되어

하나의 이야기가 짧아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k****4 201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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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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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이비버스가 책으로 나왔어요. 아이들의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시리즈라 참 좋더라고요. 좋은 습관은 어릴 때 길러야하겠죠. 유아기에 기본 생활 습관을 제대로 길러줘야 친구들과 원만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귀여운 판다 키키와 묘묘,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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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이비버스가 책으로 나왔어요. 아이들의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시리즈라 참 좋더라고요.

좋은 습관은 어릴 때 길러야하겠죠. 유아기에 기본 생활 습관을 제대로 길러줘야 친구들과 원만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귀여운 판다 키키와 묘묘,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고 실천하게 됩니다.

 

 

 

 

이 책에는 두 가지 주제가 나옵니다. '깨끗하게 정리해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인데요. 두 가지 주제가 다른 것 같지만 생각해보면 비슷한 내용이지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깨끗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크게 보면 한 맥락이니까요. 그래서인지 왜 그래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똑같이 제시합니다. 물건을 정리하지 않으면 누군가가 밟아서 다칠 수 있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또 누군가가 밟아서 다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주제인데도 이렇게 똑같은 방법으로 접근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네요.

깨끗하게 정리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으면 보기도 좋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본인과 다른 사람이 쓰레기를 밟아 다칠 일도 없겠지요. 자기 주변을 정리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습관은 어릴 때부터 꼭 길러줘야합니다. 우선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겠죠.

귀여운 키키와 묘묘의 다양한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이비버스 시리즈라 아이가 스스로 펼쳐보며 재미있어합니다. 이런 좋은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기본 생활 습관을 내면화하길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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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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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중에 베이비 버스가 있다.(우리 집 꼬맹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중국 콘텐츠인데 다양한 앱은 물론이고 유튜브에도 굉장한 자료들이 가득하다.동요나 동화. 생활습관 기르기 등등등.재미있고 다양한 콘텐츠로 교육적 효과도 대단하다.하지만 아이들이 tv나 스마트폰에 너무 빠져 있게 되는 게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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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중에 베이비 버스가 있다.

(우리 집 꼬맹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중국 콘텐츠인데 다양한 앱은 물론이고 유튜브에도 굉장한 자료들이 가득하다.

동요나 동화. 생활습관 기르기 등등등.

재미있고 다양한 콘텐츠로 교육적 효과도 대단하다.

하지만 아이들이 tv나 스마트폰에 너무 빠져 있게 되는 게 안타까워 시청을 제한하게 된다.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이나 주변에 자극적인 매체들이 많아서 갈수록 책을 멀리하는 듯하여 안타깝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만나던 베이비 버스 친구들이 모두 모였다.

그중에 가장 반가운 것은 역시 키키와 묘묘일 것이다.

 

여느 동화책들과 마찬가지로 캐릭터들이 작은 갈등을 겪다가 해결하고 좋은 방향으로 다짐을 하는 그런 책이다. ^^

제목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지만 안에는 정리 정돈하는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어 정리 정돈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친절하게 가르쳐줄 수 있겠다.

반가운 마음에 찾아보니 베이비 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 책이 꽤 여러 권이 나와있다.

각각 편식하지 않기나 손 씻기 습관 등등 유익해 보인다.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부모의 역할 중의 하나이다.

기왕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즐겁게 지도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책 읽는 습관도 기르고 좋은 습관도 기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인듯하다.

h******a 201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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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서평]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내용보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책 표지의 판다 캐릭터가 무척이나 귀엽다. 이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판다와 토끼, 펭귄, 생쥐, 원숭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들이다. 우선 등장인물들을 소개해 보면, 주인공 판다의 이름은 키키인데, 언제나 알고 싶은 게 많은 호기심 많은 판다로 친구들이 의지하는 든든한 친구이다. 다음은 묘묘. 여자판다곰으로 이해심 많고,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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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책 표지의 판다 캐릭터가 무척이나 귀엽다.

이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판다와 토끼, 펭귄, 생쥐, 원숭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들이다. 우선 등장인물들을 소개해 보면, 주인공 판다의 이름은 키키인데, 언제나 알고 싶은 게 많은 호기심 많은 판다로 친구들이 의지하는 든든한 친구이다.

다음은 묘묘. 여자판다곰으로 이해심 많고, 좋아하는 것도 많고, 친구들에게 늘 바른말을 해주는 사이다 같은 친구다. 미미 선생님은 꼬마 친구들의 유치원 선생님인데, 이 책에서는 그다지 비중이 없는지, 눈에 잘 안 띈다. 복돌이는 항상 잘 웃는 귀엽고 깜찍한 펭귄 친구이다. 참고로 뽀로로는 아니다. 하지만 뽀로로처럼 공놀이를 무척 좋아하는 것 같다.

모모는 눈물이 많지만 누구보다 마음씨 착한 토끼 친구이고, 피피는 장난꾸러기 생쥐인데, 자신의 잘못을 알면 바로 고치는 스타일의 귀여운 친구이다.

그리고 좀 고집이 세어 보이는 원숭이 덴덴도 있다.

이 책은 일단 두 편이 에피소드가 있는데, 각각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깨끗하게 정리해요.

복돌이는 축구공을 찾고 있었어요. 하지만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장난감 상자에서 이런저런 장난감들을 마구 꺼내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축구공을 찾을 수 있었어요. 축구공을 찾은 복돌이는 친구들에게 공놀이를 하러 가자고 했어요. 그때 뚜뚜가 말했어요. 먼저 어질러 놓은 장난감부터 정리하고 놀라구요. 하지만 복돌이와 덴덴은 뚜뚜와 생각이 달랐어요.

덴덴은 놀고 와서 정리하면 되니깐 지금은 빨리 공놀이하러 가자고 하면서 먼저 밖으로 나가 버렸어요. 묘묘와 다른 친구들도 머뭇머뭇하다가 모두 밖으로 놀러 나가버렸어요.

실컷 놀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친구들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그때 퍽! 하는 소리와 함께 토끼 친구 모모가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모모가 큰 소리로 울었어요. 모모는 복돌이와 친구들이 치우지 않았던 장난감에 그만 발이 걸려서 넘어지고 말았던 거예요. 그제서야 키키는 바닥에 어질러진 장난감들을 보고 후회했어요. 뚜뚜말처럼 먼저 정리하고 놀았으면 모모가 다치지 않았을텐데 하면서 말이죠!! 그때 키키가 말했어요.

친구들아!! 우리 아직 중요한 일을 끝내지 못했어!! 우리 같이 장난감을 정리하자!!”

친구들은 모두 힘을 합쳐 장난감을 정리했어요. 장난감을 정리하고 나자 방 안이 깨끗해졌어요.

2장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공원에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들로 인해 친구들이 넘어지고 다쳤어요.

친구들은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치우기로 했어요. 쓰레기를 치우면서 뚜뚜가 말했어요.

쓰레기가 내뿜는 지독한 냄새는 공기와 물을 오염시키고, 파리와 바퀴벌레들을 모여들게 해서 환경을 오염시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 돼!!”

친구들은 모두 환경을 사랑하는 환경 지킴이가 되기로 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판다와 동물 친구들이 무척이나 귀엽다. 아이가 자꾸 커가면서 여기서 놀다가 잔뜩 어지럽혀 놓고, 또 잠시 후에는 다른 곳에서 놀면서 또 어지려 놓고 하는데, 뒷 정리가 잘 안 된다. 또 젤리나 사탕, 카라멜 같은 것도 먹고 나서는 껍질을 그냥 그 자리에 둔다. 항상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주의를 주지만 아이는 "싫어!!", "싫어!"하면서 말을 잘 듣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반성하는 것 같았다.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으면 가족들이 다칠 수 있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집안 환경이 오염되기 때문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겠다고 한다.

이 책으로 인해 집안이 정리되고 깨끗해 질 것 같다.

d*****h 201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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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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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알려주는 방식은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책이 효과가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아직은 쓰레기의 개념은 확실히 모르지만 '지지'라는 대충알고 있어서 책을 읽어주기로 마음 먹었어요. 먼저 처음에는 베이비버스 인물소개로 등장인물을 알려줘요. 키키, 묘묘, 미미선생님, 뚜뚜, 복돌이, 모모,피피 이름도 쉬워서 아이들이 파악하기 좋은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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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알려주는 방식은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책이 효과가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아직은 쓰레기의 개념은 확실히 모르지만 '지지'라는 대충알고 있어서 책을 읽어주기로 마음 먹었어요.

먼저 처음에는 베이비버스 인물소개로 등장인물을 알려줘요. 키키, 묘묘, 미미선생님, 뚜뚜, 복돌이, 모모,

피피 이름도 쉬워서 아이들이 파악하기 좋은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책은 두가지 이야기로< 파트1 - 깨끗하게 정리해요. > 편은 복돌이가 축구공을 찾으려고 이런저런 장난감을 꺼내며 찾았어요. 뚜뚜는 어질러 놓은 장난감부터 정리하고 놀라고 조언하는데 복돌이는 지금 당장 놀고 싶다고 그냥 나가고 말았어요.

저녁노을이 내려앉을 무렵, 신나게 놀던 친구들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퍽 소리와 함께 넘어진 모모.

장난감에 걸려넘어져 다치고 말았어요. 당황한 친구 뚜뚜를 불러서 해결하는 내용으로 교훈을 얻는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파트 2 -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편으로 나눠져 있어요. 키키와 피피가 신나게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어요. 키키가 피피를 쫒아 달려가는데 키키가 넘어지고 말았어요. 피피가 달려오는데 바나나 껍질을 버렸지 뭐예요? 화가난 키키 달려가는데 빈깡통에 또 넘어지고 말았어요. 색종이도 엉뚱한 묘묘에게 뿌렸어요.

키키는 뚜뚜를 부르기로 했어요. 뚜뚜는 공원에 있는 쓰레기를 줍자고 제안을 하지만 피피는 사과도 하지 않고 가벼렸지요. 몇 걸음을 가기도 전에 바나나껍질을 밝고 미끄러졌어요. 그리고 후회를 하는 피피의 내용

환경오염과 친구들의 미안함을 깨닫고 이야기는 끝나요.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서 정리를 안하면 어떤결과를 초래하는지 결과를 보여줘서 교훈을 주는 책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있으며 설명해 주었더니 쉽게 이해 했어요.

친구의 사이도 알아보고, 정리 정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알려주어서 좋았어요.

p*****q 201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