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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우리 식탁 속으로 들어 온 아보카도, 분명 아보카도는 과일이지만 다른 과일처럼 아보카도만을 깎아서 먹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다. 아직 아보카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기에 얼마 전에 과일을 사러 갔는데, 중년 남성이 아보카도를 보고 주인에게 물어 본다. " 맛이 어때요?" 그런데, 그 맛을 설명하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 무슨 맛이라고 해야 할까? 배나 복숭아처럼 달콤하고 한 입 물면 단물이 뚝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사과처럼 상큼한 맛도 아니고.... 심심한 맛? 밋밋한 맛? 그래서 그 주인은 그 맛을 어떤 말로도 표현을 하지 못한다. 보통 아보카도는 으깨서 다른 소스 종류와 함께 비벼서 샌드위치에 넣어 먹거나, 카나페로 만들어 먹거나, 다른 과일 등과 함께 샐러드를 만들어 먹거나.... 고작 내가 먹는 방법은 이 정도이다. 그런데 아보카도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100가지나 된다니 관심이 간다.
특히, 아보카도는 '숲의 버터', ' 안티에이징 화장수', '천연 영양제' '생명의 근원'이라고 불린다. 과육의 20%가 지방분이고 개성이 강한 맛을 가지고 있다. 아보카도는 영양가가 높아서 1개당 187Kcal의 열량을 낸다.(밥 한그룻) 그러나 불포화 지방산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많다. 그래도 하루에 1/2개가 적량이다.
아보카도의 원산지는 중남미인데 멕시코에서 대부분 수확되어 전세계로 수출된다. 그런데 아보카도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자금줄이고 농부들을 폭행하고 착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외 레스토랑에서는 아보카도를 퇴출하는 움직임도 있다. 이런 부분은 가슴 아픈 일이다.
아보카도를 이용한 100가지의 레시피를 소개해 줄 책의 저자는 일본인 '사토 슌스케'이다. 그는 이미 2007년에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인 madosh!cafe를 시부야에 오픈했다. 현재는 도쿄에 5개 지점이 있다.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이 있다는 것도 흥미롭지만 아보카도를 식재료로 각종 요리를 만든다는 것도 신선한 아이디어이다.
이 책에 담긴 아보카도를 이용한 레시피 100가지를 보면 아보카도는 과일이 아닌 훌륭한 식재료임을 깨닫게 된다. 어떤 요리를 만들어도 멋진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물론, 맛도 있겠지만...
먼저, 아보카도를 고르는 방법, 추숙시키는 방법, 보관법 , 아보카도를 예쁘게 자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아보카도는 껍질은 초콜릿 색(짙은 갈색), 꼭지 주변이 살짝 떠 있는 느낌, 손에 달라 붙는 느낌이 나는 것을 고른다.
아보카도로 샐러드나 월남쌈을 만들 때는 아보카도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월남쌈의 경우에는 투명한 라이스 페이퍼에 아보카도의 예쁜 비늘 모양이 보이도록 싸도 좋고, 다른 식재료와 결합하여 새로운 맛을 만들 수도 있다.
아보카도 레시피 중에 가장 간단한 건, 다른 식재료에 얹거나 뿌리는 방법이다. 특별한 건, 아보카도와 젓갈(오징어 젓갈, 명란젓)의 조합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무치거나, 굽거나, 조리거나 튀기거나, 볶거나 하는 방법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에 응용해도 좋다.
아보카도 소스를 만드는 방법도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아보카도를 페이스트 상태로 만들어 좋아하는 재료와 조합을 한다. 아보카도르와 명란젓, 연어, 참치, 크림치즈, 김 등이 많이 사용된다. 평소 먹는 밥반찬에 넣거나 덮밥, 오믈렛, 어묵탕, 스튜에도 좋은 식재료로 쓰인다.
아보카도는 반으로 자르고 씨를 빼면 음식을 담는 그릇의 역할도 한다.
이밖에 스무디나 셰이크로, 케익 등에 응용하여 디저트로도 멋지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도 시중에 나와 있는데, 1병(300ml)에는 아보카도 20개분이 들어가 있다. 오일의 경우에는 농축된 영양이 가득하여 아침 식전에 1 숟가락 먹거나, 요리에 사용하거나 클렌징 오일이나 마사지 오일로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의 영양을 정리하면, 1. 영양가는 높고 다이어트에도 최적 : 과육의 20%를 차지하는 지방분은 오레인산과 같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LDL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는 베타시스테롤, 지방을 연소시키는 셀레늄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다. 2. 고혈압을 예방해 생활 습관병과 굿바이: 아보카도에 포함된 칼륨은 체내의 과잉 염분을 배출해 주기 때문에,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고혈압이나 심근경색도 예방한다. 3. 비타민도 가득해 피부 미용에 효과가 좋다 : 혈액순환 촉진과 향산화 작용이 있는 비타민 E, C, A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안티에이징에도 효과가 있다. 철분이나 칼슘, 피부의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코엔자임 Q10도 많이 들어 있어 화장수로 이용. 4. 식이섬유가 많아 디톡스 효과 : 아보카도 1개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고구마 2개 분량, 변비를 해소, 글루타티온이라는 해독에 좋은 펩타이드의 일종도 풍부해 간 기능 강화, 디톡스 효과도 있다. 5. 비타민 B군은 건강의 근원 : 생활 습관병을 예방하는 여러 비타민을 포함한 아보카도 특히 동맥경화나 암예방,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B군이 가득, 윤기있는 피부와 머리카락을 만드는 비타민 B군. (책 속에서)
아보카도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카나페,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는데, 100가지의 레시피를 만나게 되니 아보카도는 과일이 아닌 어떤 음식에도 응용하면 영양가 있고, 좋은 요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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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이다. 이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갑작스러운 아내의 아보카도 비빔밥을 접하게 되어서 아보카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하면 먹을수 있는지 해서이다. 아직까지 아보카도 비빔밥은 집에서는 아들녀석과 나는 먹지를 않는다. 맛도 이상하고 비빔밥하면 고추장하고 나물하고 쓱쓱 비벼서 먹는게 체질이라서 그런가 보다 그런데 명절때 처가댁에서도 아내는 아보카도를 구입해서 비빔밥을 선보였다 몸에 좋다고 하니 드시는 분도 계시지만 고추장도 들어가지 않는 아보카도는 영 달갑지 않은 모양이다. 그런데도 식성이 워낙좋은 아내는 아보카도 비빔밥을 그렇게나 좋아한다. 그래서 아보카도에 대해서 그리고 아보카도 레시피 책으로 아보카도를 한번 접해보고자 한다 선택에서 손질 요리법까지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 셰프가 공개하는 레시피 100가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영양과 풍미가 가득한 아보카도라고 그냥 먹어도 맛있다고 어떤 요리에도 잘어울린다고 한다 셰프는 메뉴와함께 샐러드,볶거나 조리거나 튀기는 아보카도 요리를 많이 갖춰 놓았다고 한다. 익히면 찐감자처럼 말랑말랑하다고 한다 아보카도는 과일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요리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좋은 가이드가 될것으로 보인다 셰프는 지금까지 아보카도와 맞지않는 요리가 없다는 아주 강한 자신감을 내보인다 맛도 식감도 충분하다고 말이다. 과일인데도 불구하고 고기같은 존재감이 있고 뿐만아니라 건강과 영양,미용효과에도 탁월하다고 한다 그럼 지금부터 레시피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TV에서도 그랬지만 아보카도는 자르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아주신기하게도 말이다 그런데 책을 보니 아보카도를 자르는 방법이 다양하다.그런데 요리를 하기위해서 아보카도를 골는 일이 처음부터 쉽지않아 보인다.미숙된것과 적숙,과숙이 있는데 껍질은 초콜릿같은 짙은 갈색이어야 지방분이 있어 맛있다고 한다 아보카도를 잘모르는 사람으로서 난감하다. 하지만 천천히 책장을 넘겨본다 그런데 중요한건 맛있는 아보카도를 먹으려면 타이밍이 아주 중요하다고 한다 수확한 순간부터 아보카도는 숙성이 시작되기때문에 구매하는 시기도 중요하다고 한다 역시 아보카도는 2~7월사이가 제철이라고 한다.아보카도의 보관법도 물론 중요하다 그러고보니 중요하지 않은게 없어보인다. 이런!!!! 가쓰오부시 야아보, 라유아보,아보닛토,아보 타르타르 간단하지만 꽤 훌륭해보이는 레시피다 아보 팽이버섯,아보젓갈,이보 샐러리,이보 오징어 젓갈, 아보 온천란, 아보 연어알 연어치즈 참치바질아보등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군침이 도는건 무침종류이다 호박무침, 오크라 매실무침, 아스파라거스 그릴아보 타르보나라소스 이름도 너무 어렵다 양배추 치즈무침,거기에다 샐러드 무침인데 이건 한번 도전해서 먹을수 있어 보인다 시저샐러드,콥샐러드이름도 재미있어 보이는 빵빵지 샐러드, 포테이토 샐러드에는 생선이 들어가 그건 왠지 피하고 싶다 그중에서도 채소가 듬뿍 들어간 월남쌈은 아보카도인지 모르고 맛있게 먹을수 있지 않나 한자. 라이스페이퍼로 둘러싸 한입에 먹기에 아주 좋아보인다, 낯익은 라이스페이퍼의 쫀득함과 함께 말이다 역시나 볶고 굽는 요리도 익숙해서인지 괜찮아 보인다. 요리를 잘모르지만 말이다 포크 진저 소테 아보 어니언소스이다. 잘구운 고기도 좋지만 닭가슴살로 만들어도 꽤 괜찮을듯하다.빼놓을수 없는 것이 있다면 치킨그라탱이다. 아이들도 아주 좋아해 보일 요리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아보카도와 새우 칠리소스는 단연 으뜸이다. 아보카도로 전골을 만나게 되는데 궁합이 궁금해보인다. 나같이 아보카도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것은 튀김이다.아보카도 튀김, 아몬드 슬라이스 튀김도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리고 고로케와 새우완자는 한입에 먹기에도 충분하다 아보카도 비빔밥만 접하다가 참치덮밥을 보니 군침이 돈다, 참치때문이다 사실 아보카도가 아니라. 웃음이 난다. 아보카도 볶음밥은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마음이다 그래서 아보카도 볶음밥은 안한테 한번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다.아보카도 초밥도 말이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디저트는 정말 딱 디저트로 안성맞춤인것 같다
아카도에 대해서 많은 레시피를 접해보지 못했던게 사실이고 입맛에 그렇게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몰라도 이렇게 많은 레시피가 존재할줄은 미처 몰랐던게 사실이다 이 레세피는 나보단 아내에게 보여주어 한번 맛을 봐야겠다는 아주 강한 생각이든다 그중에서 입맛에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다양한 음식과 재료들, 그리고 그속에서 많은 실패를 거듭하여 온전히 자신의 레시피로 만들어 낸 셰프가 있어서 이런 요리도 감상하게 되는게 무척이나 고마운 마음이든다 좀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즐길수있는 요리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요리의 가치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고 그 자존심도 어디까지인지 전혀 알수없는 사람이지만 친근하게 서민도 언재던지 맛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본다 셰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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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마스터가 선보이는 선택, 손질, 요리법까지! ?영양과 풍미가 가득한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효능이 많다고 알려진 과일이죠. 원산지는 중남미에서 재배되며 진한 갈색의 약 10cm의 계란형으로 악어배라는 별명으로 불린대요. 맛이 깊고 크리미한 식감을 지닌 '숲의 버터'로 알려진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자세히 알진 못했는데 책 속에 해답이 있더라고요. 일단 영양가는 높지만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는 베타시스테롤, 지방을 연소시키는 셀레늄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최적인 식품이라고 해요. 또 고혈압이나 심근경색을 예방하고, 외식이 잦은 사람이나 염분의 과다 섭취가 신경 쓰이는 사람에게는 고마운 과일로 생활 습관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해요.
게다가 비타민도 가득해서 피부 미용에 효과가 좋기에 그야말로 먹는 화장수라고 하니 관심 없던 여성분들도 솔깃해지겠죠. 그 외에도 식이섬유가 많아 디톡스 효과도 있으며 동맥경화나 암 예방,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B군이 가득해서 윤기 있는 피부와 머리카락을 만드는 비타민 B6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해요. 건강해지고, 예뻐지고, 다이어트도 되기에 매일 1/2개씩 드셔 보라고 권하네요. 평소 아보카도가 들어간 음식을 좋아해서 자주 즐겨먹고 싶지만 샐러드나 샌드위치 외엔 활용법을 몰라서 이 책이 눈에 띄었어요. 어떻게 재료를 선택하고 손질하고 또 요리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한 책이라 하니 저한텐 딱이더라고요.
비타민류, 식이섬유 등을 많이 포함해 건강과 미용효과도 탁월하다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는 아보카도! 고르는 법은 꼭지를 봤을 때 떠 있는 느낌과 만져 봤을 때 손에 달라붙는 느낌이 들면 맛도 좋고 먹기 좋은 아보카도라고 해요. 상처가 나거나 부딪힌 것, 껍질에 작은 구멍이 있는 것은 상태가 안 좋대요. 미숙, 적숙, 과숙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손질법은 벗기고 자르는 법으로 나눠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복불복인 아보카도는 잘못 사거나 추숙 타이밍을 놓치면 낭패라죠. 셰프님도 아보카도를 구입할 때마다 매번 스릴이 넘친다고 하네요.
아보카도를 구매하는 시기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지방이 올라 가장 맛있는 시기가 2~7월로 지금이 아보카도 철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더 열심히 사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보카도의 제대로 된 맛을 느끼려면 우선 생으로 먹는 게 제일 좋겠지만 입맛에 맞지 않아 부담스럽거나 그냥 먹긴 식상하신 분들도 계시죠. 맛에 개성이 강하지 않아서 어떤 식재료나 조미료와도 잘 어울리고, 요리 또한 자유로이 변형할 수 있는 아보카도의 장점을 활용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100가지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 넘 좋은 것 같아요.
아보 팽이버섯 / 아보 젓갈 / 아보 샐러드 / 아보 오징어젓갈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 madosh!cafe 일본인 셰프가 최초 공개하는 레시피 100! 얹고 뿌리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레시피지만 비주얼도 훌륭하고 맛도 좋겠더라고요. ?아보카도를 사놓고 제때 먹지 않아 버린 적도 많은데 앞으로는 그런 실수는 절대 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를 이용한 군침 도는 메뉴가 정말 많더라고요. 무침과 샐러드, 볶고 굽기, 절임과 조림, 튀김 등 조리법도 다양하고 아보카도와 어울리는 여러 식재료를 활용한 새롭고 신선한 한 그릇 레시피가 페이지를 넘길수록 눈을 사로잡더라고요. 진짜 어디서도 보지 못한 아보카도 요리들이 퍼레이드로 쏟아지니 눈호강 제대로 했네요. 평범한 요리는 거부한 듯 근사하고 폼나는 요리들이 쏙쏙 등장해서 입맛 다시며 구경했는데 셰프님 아이디어가 정말 좋으신 것 같아 엄지척이었어요. 진짜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조합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시저 샐러드 / 콥 샐러드 / 빵빵지 샐러드 / 포테이토 샐러드
샐러드를 넘 좋아해서 냉큼 찜 한 아이들이에요. 시저 샐러드와 콥 샐러드는 꼭 맛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닭고기와 참깨소스가 곁들어진 빵빵지 샐러드는 차갑게 식힌 면 위에 올리면 여름에 제격인 빵빵지 냉면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고등어가 포인트로 들어가는 포테이토 샐러드는 조금 낯설었는데 아보카도와 고등어를 사용하면 샐러드, 반찬, 안주가 한 그릇 완성된다고 하니 어떤 맛인지 넘 궁금했어요.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지만 레시피를 보니 별다른 조리법이 없어 의외였는데 그 이유가 생고등어를 사용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더 생소하게 느껴진 샐러드에요.
오징어 / 참치 낫토 / 가다랑어 쌈 / 생햄 & 온천란 / 게맛살 / 훈제연어
일주일에 1~2번은 꼭 만들어 먹는 월남쌈이 소개되어 좋았어요. 워낙 자주 즐겨먹는 월남쌈이지만 아보카도가 잘 어울리는지 몰랐네요. 진짜 아보카도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더라고요. 없어서는 안될 식재료로 맛있으면 여러 개 쟁여둘 생각이에요.
참치/ 미소소스 / 연어 / 크림치즈 / 김 / 명란젓 / 과카몰리
진하고 깊이 있는 맛! 아보카도 소스 레시피도 7종이나 소개되어 있어요. 아보카도, 레몬즙, 소금으로 심플 아보카도 기본 소스를 만들 수 있대요. 요기에 좋아하는 재료를 더하면 간편하고 맛나게 즐기기 좋다고 하네요. 과자나 빵,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밥에 비벼먹어도 꿀맛이라고 하니 빨리 맛보고 싶더라고요.
새우 칠리 소스 / 버섯 버터 간장 / 아콰파차 / 곱창전골
아보카도로 못하는 요리가 없는 것 같아요. 고기, 생선, 해산물, 부속물, 야채 등~ 엄청나더라고요.
미소 돼지고기튀김 /김치 삼겹살튀김 / 중화풍 새우완자 / 고로케
전부 아보카도가 들어간 요리인데 하나하나 넘 맛나겠더라고요. 특히 튀기는 요리들이 제 취향이라 하나씩 도전해보려고 해요. 제 입맛에 정말 잘 맞지 않을까 싶어 더 기대가 돼요.
아보카도절임 참치덮밥 / 데리야키 스팸 아보카도덮밥 / 치즈 타코 라이스 / 시온콘부 아보카도볶음밥
아보카도 한 접시와 밥! 밥이랑 곁들여 먹은 적은 없는데 흰밥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해요. 참치와 스팸이 들어간 덮밥이 인기 메뉴로 젤 먼저 시도해보라고 하네요. 제가 찜한 아이들이지만 정말 한 그릇 뚝딱 먹어치울 것 같아요. 배고픈 시간이라 더 그런 듯~
피자 아보게리타 / 간단 반미 샌드위치 / 아보카도 드링크
아보카도는 밥뿐만 아니라 파스타나 피자 등의 밀가루를 주재료로 한 음식과의 궁합도 최고라고 해요. 아보카도 요리가 이렇게 많은지 첨 알았는데 일본인 저자가 쓴 요리책이라 사용되된 조미료가 집에 없는 게 많긴 했지만 메인 재료나 조리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음식 외에 아보카도를 이용한 셰이크, 칵테일, 스무디 레시피까지 있어서 맘에 들었어요. 평소에 아보카도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이 책을 보시면 한 번쯤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실 것 같아요.
저희집 식구들 중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와 나 둘 뿐인데 아빠랑 오빠들도 이렇게 만들어 주면 비주얼 때문이라도 호기심에 잘 먹을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이건 맛있겠다', '이건 어떤 맛일까?' 하며 각자 몇 가지 메뉴들을 신나게 찜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은 더 자주 손이 갈 것 같아요. 좋은 건 나눠먹어야 하니까 온 가족 건강을 위해 실용적이고 알찬 아보카도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이라면 직접 만나보시길 추천해요. 전 찜한 아이들부터 하나씩 맛본 후 저만의 아보카도 레시피 만들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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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 선택에서 손질, 요리법까지 / 사토 슌스케 / 숨쉬는책공방
아보카도 선택에서 손질, 요리법까지
아보카도 제가 참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비싼 것이 흠이지만 그외에는 모든 것이 다 좋다는 아보카도.. 저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지 못하고 샐러드나 샌드위치 , 그리고 초밥에 있는 아보카드 정도만 먹어보고 있었는데 이 책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와!~~ 아보카도를 활용한 요리 레시피가 100가 가능해? 어떻게?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라구요. 그동안 나는 얼마나 단순하게 아보카도를 먹어왔던 것인지...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의 레시피가 너무 궁금하면서 단순하게 먹어왔던 아보카도를 좀더 다양하게 활용해 먹어보고 싶고 또 그 맛은 어떨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해서 아보카도 레시피가 100개나 나올 수 있었나~ 했더니 바로 저자의 직업 때문이였습니다, 저자는 시부야에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 ' madosh! cafe '를 운영중이며 그 가게의 쉐프이네요.?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의 쉐프가 최초 공개하는 아보카도 레시피....아보카도 선택부터 손질 보관, 다양한 요리법까지 알기 쉽게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데 , 아보카도를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부터 매일 먹는 밥과 아보카도가 어울려져 익숙한 반찬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레시피가 이 책속에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아보카도를 잘 못 고르겠습니다, 제가 고른 것은 다 좀 덜 익었더라구요. 아보카도는 어느 정도 익숙해지기 전까지 먹기 좋은 아보카도를 고르는 일은 쉽지가 않다고 저자가 말하니 좀 위안은 되더라구요. 책에서는 이렇게 초보자들도 아보카도를 잘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는 아직 완전히 숙성하지 않은 아보카도, 먹기 딱 좋은 아보카도, 어떤 아보카도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을 한 가득 이 책속에 있습니다. 아보카도 설명서가 있는 챕터 1장부터 꼼꼼히 읽고 메모를 하면서 책을 보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2장에서부터 5장까지는 아보카도를 그대로 활용하는 레시피, 아보카도를 반찬으로 활용하는 레시피, 아보카도와 한 접시 밥과 하는 레시피, 아보카도로 만든 드렁크와 디저트 레시피가 있습니다. ?저는 아보카도가 이렇게 다양한 식재료들과 잘 어우러지는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보카도가 사실 크리미한 식감에 과육의 20%는 지방분이라서 다양한 식재료와 어울릴지 몰랐는데 와!~~ 다양한 레시피속에서 아보카도가 어떻게 맛을 내는지 너무나 궁금해지더라구요,, 저자는 말합니다. 아보카도와 맞지 않는 요리는 지금까지 없었다고 말이죠. 거기다 아보카도가 영양학적으로도 너무나 훌륭해서 건강을 위해서도 앞으로 꼭 꾸준하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양가는 높고 다이어트에 최적이며 고혈압을 예방해 주고 비타민도 가득해서 피부 미용해도 효과적이구요. 식이섬유가 많아 디톡스 효과도 있고 건강의 근원인 비타민B군도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아보카도 하나당 칼로리가 약 187칼로리(밥한공기정도) 이지만 지질 대부분이 불포화 지방산이라서 콜레스테롤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그러니 과욕의 20%의 지방분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숲의 버터, 생명의 근원, 안티에이징 화장수, 천연 영양제,,,라는 수식어서 부끄럽지 않은 정말 대한한 과일인 아보카도. 책을 보고 놀란 레시피가 한 두가지가 아닌데 책을 따라서 도전해서 맛있게 먹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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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부쩍 인기가 많아진 과일이 있어요. 바로 아보카도! 이 책은 일본에서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가 알려주는 특급 레시피를 담고 있어요. 사실 무작정 구입해서 먹다가 덜 익은 아보카도의 쓴맛에 실망했던 적이 있어요. 역시나 제대로 알고 먹어야 맛있는 아보카도를 맛볼 수 있어요~ 아보카도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이 책으로 풀어볼까요? 아보카도는 중남미가 원산지로, 세계 최대 산지는 멕시코라고 해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 과일로 알려지면서 그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아보카도 1개에 포함된 식이섬유가 고구마 2개 분량이라 디톡스 효과가 탁월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되고 있어요. 우선 맛있는 아보카도 고르는 법을 알아야겠죠? 겉으로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껍질 색깔을 확인하는 거예요. 하스 종은 익으면 껍질 색이 녹색에서 짙은 갈색으로 변하는데, 이때가 잘 익은 상태로 맛있어요. 껍질이 초콜릿색인 아보카도를 발견했다면, 꼭지를 체크해요. 꼭지 주변이 건조해서 껍질과 살짝 떠 있는 느낌이 드는 것이 먹기 좋은 아보카도예요. 살짝 손에 쥐었을 때, 아보카도 전체가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들면 먹기 좋다는 사인이에요. 아직 파란 아보카도의 단단함은 덜 익은 것이고, 어느 부분만 부드러운 건 상처가 나거나 부딪혀 상했을 가능성이 커요. 맛있는 아보카도를 먹으려면 타이밍이 중요해요. 마트에서 판매하는 아보카도가 딱 먹기 좋은 상태라고 할 수 없어요. 덜 익은 것을 샀다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추숙시키는 방법이 있어요. 추숙에는 적정 온도가 중요해요. 온도 변화가 없는 20 ℃ 전후의 장소에서 1~3일에 걸쳐 추숙시키는데 수건으로 감싸거나 사과와 함께 종이봉투에 넣어 두면 숙성이 빨라져요. 아보카도를 조금 더 보존하고 싶을 때는 4~5 ℃의 환경, 즉 냉장고 야채칸을 추천해요. 4 ℃ 이하로 떨어지면 저온 장애로 인해 아보카도가 검은빛을 띠고 안좋아요. 아보카도는 2~7월이 지방이 올라 맛있는 제철이에요. 씨가 큰 아보카도는 깎는 데에도 요령이 필요해요. 아보카도를 세로로 반을 자르듯이 칼을 넣어 씨에 닿으면 그대로 한 바퀴 돌려 씨 주변에 칼집을 내고 양손으로 살짝 비틀어요. 과육은 물로 씻지 않아도 돼요. 아보카도는 두께에 따라 식감이 달라져요. 요리에 따라 마음에 드는 방법을 사용해요. 아보카도의 제대로 된 맛을 느끼려면 먼저 생으로 먹어야 해요. 그다음은 아직 완전히 숙성되지 않은 아보카도, 먹기 딱 좋은 아보카도 등 아보카도 숙성 상태에 따라 레시피가 달라요. 책에 나온 아보카도 100가지 레시피는 어렵지 않아서 누구나 요리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를 그대로 얹고, 뿌리고, 무치고, 버무리는 샐러드와 월남쌈, 소스 레시피가 있어요. 또한 아보카도를 반찬으로 볶고, 굽고, 조리고, 튀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는 밥, 파스타, 빵 등 어떤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아요. 마지막으로 아보카도로 만든 드링크와 디저트 레시피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다양한 레시피 덕분에 영양 만점 아보카도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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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버터라 불리우는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슈퍼푸드로서 다양한 레시피의 식재료로 사용중이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보면 아보카도를 이용한 멋진 요리사진을 보면 나도 만들어보고 싶어 마트에서 몇번 구매한적이 있는데 매번 실패를 해서 아보카도 트라우마가 있다고 해야할까? 덜 익으면 숙성시켜서 먹으면 되는데 내가 구매하면 항상 썩은것만 골라사는 미다스의 손이라고 할까???ㅋㅋㅋ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의 가장 좋은 점은 100여개의 레시피뿐만 아니라 좋은 아보카도 고르는 방법 등, 아보카도에 대한 모든 정보들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아보카도는 후숙과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트에서 파는 아보카도 중 일부는 숙성이 덜 된 상태일수 있다. 이럴 경우에는 온도 변화가 거의 없는 20℃ 전후의 장소에서 1~3일에 걸쳐 추숙시켜야 한다. 수건으로 감싼뒤 온도가 일정한 냉장고 위에 추숙시키커나 사과와 함께 두면 숙성이 빨라진다고 한다. 또한 대체로 아보카도를 먹고 남은 경우는 씨와 함께 레몬이나 라임 과즙을 뿌린 후 랩으로 감싼 뒤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정도 신선하게 유지된다고 한다.
아보카도를 활용한 레시피 중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명란 아보카도 덥밥이나 과카몰리, 아보카도 샌드위치, 샐러드 종류인데, 아보카도를 이용한 요리가 다양하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랐다. 아보카도의 제대로 된 맛을 느낄려고 어떠한 향신료도 가미하지 않고 날 것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하지만 아보카도 그 자체의 맛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식재료와 조미료와 어울리는 음식 또한 아보카도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아보카도를 이용한 다양한 반찬종류를 만들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얀밥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간단하면서 든든한 한끼 식사를 만들 수 있다.
주먹만한 크기의 아보카도는 영양가는 높지만, 지방을 연소시키는 셀레늄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고혈압 예방,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디톡스 효과에도 탁월하고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를 통해 하루에 매일 1/2개씩 다양한 요리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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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한번에 해결~!!! 아보카도 요리 완전정복~!!!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 아보카도를 애정해서 항상 쟁여놓지만 요리와 친하지 않다보니 집에서 먹는 메뉴는 항상 똑같을 뿐이고.. 색다른 아보카도 메뉴는 식당에서만 사 먹고 있던 요즘이었어요. 아보카도라는 제목만으로도 눈에 확~ 띄었는데, 아보카도의 100가지 레시피..라니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었죠.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 요리사가 알려주는 아보카도의 모든 것~ 아보카도를 고르는 방법부터 익힌 정도를 아는 방법, 손질하고 다양한 음식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아보카도 마법책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
요즘은 마트의 과일코너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아보카도는 다이어트, 피부미용, 디톡스, 피로회복, 고혈압 예방 등 여러가지로 건강과 영양에 좋다고 해서 인기도 점점 높아지고 있죠. 아보카도가 천연 영양제라고 불리는 이유는가 너무나 당연한 것 같아요.
아보카도를 처음 샀을때 싱싱한 상태의 박스째 구입을 했었는데, 설명서가 있었지만 익어가는 정도를 파악해서 먹을 수 있는 시점을 구분하는 부분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아보카도 숙성과정에서 껍질 표면의 색상과 상태를 보면서 가장 먹기 좋은 타이밍을 결정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추가 숙성을 시킬 수 있는 방법까지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통 하루에 반개 정도의 양을 꾸준히 먹으면 좋다고 하지만 반으로 자르고 남은 아보카도의 처리 때문에 한개를 무조건 다 먹어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남은 아보카도를 보존할 수 있는 좋은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과일인만큼 생으로 그대로 먹어도 맛있는 아보카도라서 그동안에는 거의 대부분 아보카도를 먹을 때 가장 쉽고 편한 방법으로 그냥 껍질을 벗기고 잘라서 바로 먹었는데, 다른 식재료들처럼 볶고~ 조리고~ 튀기는 요리방법까지 가능 했었네요. 다양한 아보카도 요리방법과 사진들을 보니 자연스럽게 군침이 꼴깍~
식당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아보카도 베이스의 다양한 소스들~ 빵, 칩스, 채소스틱 등 좋아하는 음식들과 함께 곁들이면 식탁의 상차림이 더욱 멋지게 완성될 수 있는 아보카도 소스 레시피 7가지는 요리에 자신이 없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혼자 먹을때는 한그릇 음식으로 떼우는 편이라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정도가 그동안 아보카도 요리의 전부였는데, 일반적인 덮밥에 아보카도를 함께하는 레시피들은 비주얼은 물론이고 영양과 맛까지 잡을 수 있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에요.
아보카도의 맛을 아직 즐기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좋아하는 과일 등의 다른 재료와 믹스된 드링크나 디저트를 만들어줘서 아보카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실행했던 레시피로 냉동실에 있는 망고로 스무디를 만들어 아이와 함께 먹으며 어렵진 않지만 생각도 하지 못했던 메뉴를 만들어서 뿌듯했어요~^^
밥, 면, 빵, 반찬, 소스, 음료, 디저트 레시피까지 알차게 담아내고 있는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 과일로 바로 먹거나 비빔밥 정도밖에 활용을 못하고 있던 아보카도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100가지나 알게 되었네요.
좋아하는 아보카도를 더 맛있게 요리해서 드시고 싶은 분~ 영양많은 아보카도를 매일 질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좋은건 알지만 아보카도 요리가 처음이신 분~ 아보카도의 엄청난 레시피를 가득 담아내고 있는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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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집에 있는게 참 즐겁습니다 청소하는 것도 즐겁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뒹구는것도 좋고 그리고 조금 성가시긴하지만(?) 요리를 해서 먹는것도 즐거워요 ^^
아무튼 그래서인지 요새 집에서 밥도 그렇고 디저트도 ...커피도 직접만들거나 내려먹는경우가 많은데 가볍게 먹고 싶은날은 숙성한 아보카도를 잘라서 간장과 와사비에 찍어 먹는날도 종종 있었습죠
그 부드럽고 기름진 맛이라니.. 크흐!!! 저 진짜 아보카도 좋아하거든요ㅎㅎ 예전에는 비싸서 엄두도 못냈었는데 요새는 길거리에서 싸게는 개당 천원씩 마트같은곳에서는 한 2~3천원 정도에 팔다보니 가끔 저를 위한 사치를 위해 구매해서 먹곤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뭐랄까.. 이 맛있는 아보카도를 꼭 간장와사비에 찍어먹는 방법밖엔 없을까?라는 생각을 종종했는데
앗!!! 저를 위해 만든것인지(?) 아보카도로 만든 요리를 소개하는 책이 있더라구요!!!
오늘은 아보카도만을 위한 요리를 소개한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에 대한 책을 소개하고 간단하게 뭔가 만들어먹어볼까합니다. ![]() 일단 책은 사진상으로 제가 찍진 않았지만 굉장히 얇습니다.
아니? 이 얇은책에 100가지나 있어?! 싶을정도?
하지만 두둥! 내용은 알차게 꽉 차있어요
일단 책초반에는 아보카도에 대한 소개를 해두었어요 예를들자면 아보카도 자르는 방법이라던가 영양학적 측면이라던가 고르는 방법 추숙하는 방법 잘라서 보존하는 방법까지!!
그냥 사서 먹기만 할줄 아는 저에게 나름 유익한 정보였음 ㅋㅋㅋ
그리고 조리방법을 나눠 아보카도를 먹는 방법을 쭉 나열해놨는데
그냥 그대로 먹는방법부터 소스로 만들어 먹는 방법 밥,파스타와 함께 그리고 마시거나 디저트로 먹는방법 여러가지로 나눠 설명을 해두었어요 아! 조리방법은 제가 위에 예시로 들은것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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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지친 목요일(?)이었기때문에 간단하게 해먹을 것 위주로 찾았는데요
마침! 따끈따끈한(?) 명란젓이 있고 고수는 없지만 같은 향채소인(?) 깻잎이 있었기에 앗 이거다 싶은게 있었다죠 ㅋㅋ 뾰뵹!!! 바로 아보젓갈 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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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스쿱이 있었으면 더 예쁘고 동글동글한 비쥬얼이됐겠지만 뭐...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ㅋ
저는 그냥 티스푼으로 퍼서 접시에 올리고 집에 참기름 없는 사람 없잖아요? ㅋ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가위로 먹기좋게 자른 명란과 깻잎을 고명으로 올렸습니다.
고소한 참기름향과 짭짤한 명란 그리고 향긋한 깻잎 마지막으로 기름진 아보카도까지
크 이 조합 찬성입니다
신에게는 두개의 아보카도가 더 있습니다. 토요일즈음 또 무심하게 책을 넘기며 어떤걸 해먹을까 고심해봐야겠습니다.
*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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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는 맛있다! 딴딴한 아보카도랑 물컹하게 숙성이 잘 된 아보카도, 둘 다 난 좋아한다. 요리는 전혀 취미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보카도를 이용한 요리는 무척이나 관심이 많기에 선택한 도서이다.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 와우~!!! 100가지나 되는 요리 레시피를 이 한 권의 책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 대박이야! 짱짱한 기대감을 갖고 행복, 행복한 마음으로 이 책을 펼친다. 히힛~
잘 숙성된 아보카도 선택과 요리법을 본격적으로 배워보자! 책 속 레시피를 위해 잘 익은 아보카도를 사용하길 저자는 권한다. 여기서 잠깐~ ! 과연 잘 익은 아보카도란 어떤 것을 말하는 걸까. 우선 꼭지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껍질이 초콜릿 색인 아보카도의 꼭지 체크. 건조해서 껍질과 조금 떠 있는 느낌의 꼭지, 그리고 만졌을 때 전체가 손에 착 감기는 느낌는 들면 먹기 좋다는 신호란다. 솔직히 알려주지만 막상 때때로는 잘 익은 아보카도 고르기에 실패하기도 하니 많은 경험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미숙한 아보카도, 적숙한 아보카도, 과숙한 아보카도를 사진으로 확인 가능하다.
아보카도에 담긴 영양과 자르는 법도 기본으로 알려준다. 맛있게 추숙 시키는 법, 보존 방법을 알 수 있다. 아보카도 씨앗 제거와 껍질 제거 또한 사진과 함께 확실히 배울 수 있다. 아보카도 씨앗을 심으면 운 좋으면 싹이 날 수도 있다니 나도 한 번 도전해 봐야겠다. ㅎㅎㅎ 그리고 영양 가득하고 맛 좋은 아보카도지만 그 이면에 존재하는 불편한 진실도 한 번쯤 생각하면 좋을 듯하다. 아보카도를 이용한 소스 레시피 7종, 생 아보카도 그대로 이용한 요리법, 반찬으로서의 요리법, 밥과 함께하는 아보카도 레시피, 드링크와 디저트까지 각양각색의 다양한 레시피에 나는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했다. 히힛~ 그리 어렵지 않은 레시피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보니 나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겠구나 싶다. ^^
바쁜 일상에서 간단하지만 영양은 가득한 그리고 맛까지 겸비한 아보카도를 이용한 레시피는 내게 주는 선물과도 같은 느낌이다. 나를 제외한 울 집 식구들은 아보카도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곧 내가 만든 아보카도 요리는 울 식구들의 입맛을 분명 변화시킬 것이다. 아보카도는 좋아하지만 부족한 레시피로 인해 고민하는 분, 아보카도의 다양한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특히나 추천한다. 분명 200% 만족하는 도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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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아보카도 요리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바로바로 <아보카도와 함께하는 100가지 레시피> 란 책인데요!!! 표지부터 넘나 예쁘고 깔끔해서 군침이 도는 책이랍니다. 첨에 100가지 레시피라고 해서 책이 정말 두꺼우면 어쩌지 걱정도 했었는데 이렇게 한손에 딱 잡히는 컴팩트한 책이라 더 맘에 들더라구요. 요리하면서 꺼내보기도 요런 핸디한 사이즈가 좋잖아요. 읽기 전엔 아보카도로 그렇게 많은 요리를 만들 수 있는건가 놀랍기도 하고 신기했는데 목차를 보다보니 소스, 샐러드, 반찬부터 파스타까지!!!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정말 많았더라구요. ![]() 이런 활용법도 모르고 전 항상 아보카도는 연어랑 같이샌드위치를 해먹거나 명란젓이랑 비빔밥 해먹는 딱 2가지! 2가지 방법밖에 몰랐었거든요. 이런 센스있는 책을 써주신 분은 일본 셰프님이셨어요. 토쿄에 5개 지점이나 있는 아보카도 전문 레스토랑을 운영중이시라고 하니까 더 믿음이 가죠? >.< 이 책이 맘에 드는점은 저같은 초보자들을 위해서 아보카도의 숙성법이나 손질법, 보관법부터 자세히 설명해주신다는 거에요. 사진만 봐도 바로 이해가 되죠? 아보카도를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주로 미숙된 상태로 많이 받았었는데, 자칫하면 과숙에 나온 것 처럼 거뭇거뭇해 질 때가 있더라고요. 전 검은색이 곰팡인줄 알고 버리곤 했었는데 그건 아니고 더 오래놔두면 하얀색 곰팡이가 생기나봐요. 자르는 방법에도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을줄 몰랐어요. 요리도 보기 좋은 요리가 먹기에도 좋은데,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자를 수 있으면, 플레이팅 할때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전 그런줄도 모르고 세로 초승달 모양으로만 열심히 자르고 있었네요 ㅋㅋㅋ 요리를 하다보면 아보카도가 남을때도 많은데 그때도 이런 보관법을 활용하면 너무 좋겠죠? 그동안 이렇게 레몬즙을 활용하면 되는줄 모르고 이튿날이면 거뭇거뭇 변색되는 아보카도를 보며 참 안타까워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였어요. 냉동할 때 슬라이스한다는 팁도 좋아서 바로 활용해보았어요. 요새 저희 아기가 이유식을 먹는데 생 아보카도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하루에 하나를 주기엔 너무 큰것 같아서 반만 주는데 반은 냉동해서 다음날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 정말 다양한 활용법이 나오지만 그중에 제일 간편한건 소스 활용법인거 같아요!!! 바게트 빵이나 크래커 같은데 이런 다양한 소스들을 발라 먹으면 너무 맛있을 거 같지 않나요? 홈파티 할때 이런 다양한 소스만 잘 활용해도 넘 센스있다는 소리 들을 것 같아요. 해보고 싶은 레시피가 넘 많은데 샐러드 레시피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무래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또 시간도 오래 안걸려서 다른 요리랑 함께 만들기 좋을 거 같아요. 치킨 그라탱은 제가 워낙 좋아하는 음식이라 이렇게 아보카도랑 같이 먹을 생각을 하니 군침이 ㅎㅎㅎ ![]() 벨사믹 소스 ㅎㅎㅎ 솔직히 만들 자신 없는데 시판을 써도 된다고 편하게 써주셔서 넘 좋더라구요 ㅋㅋㅋ 활용 할 수 있는건 활용하면서 요리해야죠. 그리고 튀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단 얘기가 있잖아요 ㅎ 그만큼 튀김요리는 정말 눈길을 끌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일본분이 써서 그런지 고로케 레시피도 참 맛있어 보이게 잘 소개해주신 것 같아요. 이렇게 계속 책에 있는 음식 사진 보다보니까 도쿄 가서 직접 먹어보고싶어지는데 어쩌죠? ㅠㅠ 얼른 음식 솜씨를 팍팍 키워서 셰프님이 소개해주신 레시피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집에서 홈파티 해보고 싶네요 ^^ 아보카도 아직 안드셔보신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아보카도!! 정말 영양만점 과일이에요. 설명을 다 하면 입이 아플정도로 좋은 효능이 많아요. 식이섬유! 디톡스! 피부미용! 고혈압 예방! 정말 끌리는 효능이 너무 많지 않나요? 아보카도 사랑하시는 분들~!! 아보카도의 효능을 맛있는 요리를 통해 즐기고 싶은분들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