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이나 서비스의 겉모습보다 브랜드가 만들어진 배경, 조직 문화, 운영 철학을 중심으로 서사를 풀어가며 ‘왜 이 브랜드가 지속될 수 있는가’에 집중합니다. 담백한 편집과 사진, 절제된 문장은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여백을 남기고, 브랜드를 소비가 아닌 관찰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브랜딩, 기획, 디자인 전반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차분히 곱씹으며 읽기 좋은 호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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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상징하는 가장 커다란 브랜드! 이제는 그 이름으로 상징하고 시사하는바가 너무나도 커진 브랜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는 브랜드 샤넬이 전해주는 상징성이 무척 다양하고 의미깊다고 생각되어진다~~!! 샤넬의 사회적으로 또 문화적인 의미로서 끼친 영향력을 살펴볼 수 있다. 패션에 열광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패피들이 말하는 샤넬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인터뷰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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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세 번째 매거진 〈B〉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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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비에서 다루는 주제를 눈여겨 보고있는데 이번에는 명품브랜드 샤넬이네요. 샤넬을 브랜드로서 바라보며 여러가지 관점과 시각으로 볼수있어서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사진이 예뻐서 눈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다양하게 샤넬에대해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샤넬의 디자인과 또 브랜로서의 샤넬이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매거진비 다음호도 기대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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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샤넬에 이어 칼 라거펠트가 이끄는 샤넬은 꾸준히 하이패션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잡지를 읽으며 나중에 언젠가 칼 라거펠트가 떠난 샤넬은 어떻게 될까? 부디 피비 필로가 떠난 셀린느처럼 되진 않기를.. 하고 생각했는데 얼마 안지나 칼 라거펠트가 타계하셨다ㅠㅠ 지금의 샤넬은 어떻게 리더가 떠난 자리를 메꾸며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을까? 그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전략들을 펼칠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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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브랜드를 다룰 때마다 꼭 구매하는 잡지입니다. 지금까지 딥디크, 츠타야, 스노우피크, dji, 블루보틀, 로렉스, hay, 방콕, 서울, 포틀랜드 등등 여러 권을 구매했었네요. 샤넬 브랜드는 여자라면 관심이 있는지라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다양한 샤넬 디자인의 변천사를 보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방 뿐 아니라 의류, 시계, 향수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볼 수 있는 점은 눈을 즐겁게 해주었네요. 칼 라커펠트의 철학이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인터뷰를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