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잘 못 버리는 성격에 도움을 주는 도서
"잘 못 버리는 성격에 도움을 주는 도서"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며 정리하고 버리고 하는 도서를 내는 일본 저자의 도서를 종종 보게됩니다.작은 공간을 정리하고 청소하고 하는 문제는 이웃나라 저자들이 잘 쓰는 것 같네요.그런 열풍끝에 맥시멀라이프에서 미니멀라이프로 서서히 변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일단 가지고 있는 물건이 정말 필요한 가? 앞으로 쓸 것인가? 방치해놓은 충동성 구매와 이어진 쓸데없는
"잘 못 버리는 성격에 도움을 주는 도서"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며 정리하고 버리고 하는 도서를 내는 일본 저자의 도서를 종종 보게됩니다.


작은 공간을 정리하고 청소하고 하는 문제는 이웃나라 저자들이 잘 쓰는 것 같네요.

그런 열풍끝에 맥시멀라이프에서 미니멀라이프로 서서히 변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일단 가지고 있는 물건이 정말 필요한 가? 앞으로 쓸 것인가? 방치해놓은 충동성 구매와 이어진 쓸데없는 물건인가? 를 생각하다보니 애초에 살 때부터 미리 계획있게 사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게 되더라구요. 저자는 워낙 절에서 생활한 친정엄마의 영향으로 그렇게 심하게 잘 사놓고 쟁여놓고 사는 삶의 라이프스타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책에 보면 하루 한개 버리기를 실천합니다.

'보고 있음 버려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게까지 버릴 필요가 있나?' 싶은 것까지 버리네요. 보면서 참고하되 저자처럼 다 버리지는 못하는 건 아직까지의 지금까지 빈 공간을 채워야 한다는 자아가 버리는 걸 거부하나봅니다. 올해 가기전 그래도 정리할 겁니다.


쌓아놓고만 있던 몇 년 묵은 책들도 많이 정리했고 필요없는 물건들인데 새거는 다 팔았고 최대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준 도서라 책이 영향을 준점은 없지 않아 많네요. 이런 책을 보면 한동안은 주변이 정리되고 깨끗해지는 것같아 비슷한 책은 또 볼 것 같습니다.


w******n 202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1일1개버리기-이거 지금!필요해?
"1일1개버리기-이거 지금!필요해?" 내용보기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라는 책으로 미쉘이라는 분을 처음 알고 팬이 되었다. 그이후, 이분의 책은 거의다 읽었다. 그러면서 우리집도 처음과는 달리 정말 깨끗해졌고 내 정신도 맑아졌다. 미니멀라이프관련 책은 읽을 때마다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같다. 처음에는 깨끗하고 예쁜 인테리어만 보였지만 지금은 나다운 미니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사는 충만한 기
"1일1개버리기-이거 지금!필요해?" 내용보기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라는 책으로 미쉘이라는 분을 처음 알고 팬이 되었다. 그이후, 이분의 책은 거의다 읽었다. 그러면서 우리집도 처음과는 달리 정말 깨끗해졌고 내 정신도 맑아졌다. 미니멀라이프관련 책은 읽을 때마다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같다. 처음에는 깨끗하고 예쁜 인테리어만 보였지만 지금은 나다운 미니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사는 충만한 기쁨과 감사를 알게되었다. 이번[1일1개버리기] 책을 받고 반가웠던 것은 판형이 커진 것이다. 사진이 잘보이고 글씨도 잘보여서 잡지처럼 넘겨보기 좋다. 물건을 줄이는법, 다루는법, 그리고 심플하게 생각하는 법으로 파트가 나눠져있는데 모두 도움이 되었다. 일본 선종의 글귀들이 나오지만 기독교인 나에게 위화감을 주지 않을 정도라서 어느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읽는데 지장이 없을 것같다.

집이 어질러지는 것은 개인의 성격문제라기 보다는 물건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것,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기 보다 하루에 한 개씩 영수증이라도 버리는 습관을 기르라는 것, 가진 것을 내려놓아야 소중한 것을 잡을 손이 생긴다는 것, 소중한물건만 남겼으면 그것을 즐기는 시간을 짧게라도 매일 갖으라는 것,좋아하는 물건은 잘 넣어놓는 것이 아니라 자주자주 사용하는 것이라는 것, 물건이 아니라 경험을 즐기라는 것, 그리고 가족에게도 의지는 하지만 의존하지는 않을 것...등등. 적어두고 반복하고 싶은 내용이 많았다. "타인은 바뀌지 않는다. 타인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괜찮다라고 인정할 것. 다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보다'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언제나 중심축은  나 자신. 나에게 전념하고 내가 기분 좋은 상태로 있을 것. 내기분이 좋은 상태면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114쪽에서)요즘 아이들을 바꾸고 싶어서 안달인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 부분이라서 적어본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1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