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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우리 딸이 고1~ ㅎㅎ 아빠처럼 예전 방식으로 학교에서는 여전히 가르치는듯 이건 아닌데 음 그래서 퇴근후 교보문고에서 한권의 책 발견! 맞아 이건뎅 쩝! 이제껏 이렇게 통쾌하기 설명한 책이 없었던듯 딸이게 생일 선물과 고등학교 입학 기념선물 투척 ㅎㅎ 아빠처럼 공부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 아님 아빠도 다시 시작하마 ㅋ 딸과 함께 내년 자유 유럽여행을 꿈꾸며 영어 이번 기회에 함께 마스터 하자꾸나 사랑하는 딸 예은아(^^) |
| 그동안 영어가 왜 이렇게 어렵고 힘들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하면 재밌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죠! 작가님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에세이같은 느낌도 있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당 ㅎㅎ 기본적인 영어 구조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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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이승범 교수님의 '보글리쉬(보통사람들을 위한 잉글리쉬 프젝트)' 강의를 통하여 영어를 대하는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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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이끌려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 but 내 영어에 대한 사고를 송두리째 흔든 책. 작년 한해 영어에 시간,돈 다 투자해봤지만 늘 제자리... 암기를 해도 그때 뿐. 나의 절실함과 달리 늘 우선순위에서 밀렸습니다.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건지, 내가 아는게 아는것이 맞는건지. 감조차 잡지 못 한채 학원을 다니면 나아지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위안에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햇수로는 20년 이상을 해왔을 영어를 내려놓고 다시금 차근히 시작할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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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내용 또한 제목만큼이나 파격적이다. '그 동안 영어를 왜 이런 관점으로 보지 못했었나' 마음 속이 작은 충격에 휩싸인다. 각 주제별로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우리의 영어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리고 충분히 납득 가능하게 풀어준다. 현실을 직시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에 좋은 출발이라 생각한다. 특히, 영어 시장 구분과 글로벌화 단계 구분이 명쾌하다. 무작정 영어 컨텐츠를 고르면 안 된다는 것과, 앞으로 어떤 영어컨텐츠를 골라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는다. 2부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영어를 왜 이리 어려워했는지 이해가 가게 만든다.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영어를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면서, 오히려 깊은 이해가 영어를 아주 쉽게 만든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특히 in which, to whom 과 같은 것들을 간단하게 해결해 주는 것(진짜 별 거 아니었다!!)이 인상적이었다. 3부에서는.. 영어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혜택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이제껏 영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우리의 목표들이 너무 소박했음을 알게 된다. 마치 수십억의 돈을 줄 수 있는 친구(영어)에게 겨우 몇 만원만 달라고 요구하고 있었던 느낌이다. 3부의 내용때문에 마치 인문서적처럼 느껴진 것이다. 이 책은 마치 앞으로 전개될 변화의 화려한 출발점과 같은 느낌이다. 작가의 다음 책이 벌써 기대된다. ![]() |
| 영어에 대해 시사적인 내용 영어 문법 등 전반적인 영어에 대해 쓰여진 책입니다. 영어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 예를 들면 영어발음 등 여러 내용에 대해 저자분의 생각과 객관적인 내용 등을 같이 설명하면서 쓰여져 있고 그리고 영어문법 내용도 책 중반부쯤 내용이 있습니다. 영어 문법 공부하는데 같이 보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 크기 무게가 그리 무겁거나 크지는 않은 것 같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무난한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