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시이나 다이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6권 리뷰입니다. 세계는 통일되었는데 통일 한 나라인 맑음의 대국 리비우스 1세는 십대 초반임. 남주가 천재라는 설정. 선왕의 서자로 모친과 둘이 멀리가서 살 생각이었는데 왕위 계승에 휘말려 모친은 사망하고 복수하기 위해 필요한 권력을 위해 왕이 된 소년. 선왕과 이복형이 싼 똥을 치우고 세계 통일. 선왕 리비에 비하면 잘나지도 못했건만 뭐만하면 선왕 빠는 신하들. 리비 서자라고 무시하고. 니케 만나 행복해지고 있어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