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에서도 스야리스 공주의 ‘꿀잠’에 대한 집념은 계속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마왕성에서 새로운 수면 방식을 실험하는 스야의 기상천외한 발상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공주의 행동에 익숙해진 마왕성과 마물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체념하고(?) 협력하는 모습이 더욱 재미를 더합니다. 특히 각기 다른 수면 테마가 담긴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며, 단순한 개그를 넘어 매회 새로운 발상으로 독자들을 즐겁게 합니다. 점점 정들어 가는 마왕성과 스야의 관계가 은근한 정감을 자아내는 것도 포인트! 가볍게 웃으며 즐기기에 딱 좋은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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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아한다고 말해봐"
갑작스러운 공주의 고백으로 마왕성은 웅성..웅성.. 그 이유는 단순히 공주가 초콜릿을 받고 싶어서 걸었던 "작업"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마물들의 반응들이 모두 이상하다..?! 결국 공주는 초콜릿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일어났더니 다른 마왕성으로 다시 납치가 되었다?! 어딘가 환경은 바뀌었지만, 생존력이 강한 공주는 새로운 마왕성에서의 안면을 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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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4 리뷰 마왕성에서 잘 자요 4 리뷰입니다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작품 자체가 워낙 특이한 컨셉이기도 하지만 공주랑 마왕성 패밀리들의 케미가 너무 재밌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 형식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마음에 드네요 그림체 이쁘지, 스토리 재밌지, 캐릭터들 개성 넘쳐, 아주 그냥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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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자요4권을 읽고나서... 마침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데 우연의 일치일까? 마왕성에서 잘자요 4권도 발렌타인 데이를 담고 있었다. 하지만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인것을 알게 된 공주는 그래도 초콜릿을 받고 싶은 마음에 자신을 좋아한다고 이야기 해달라고 하지만 왜인지 마왕성 식구들은 코피를 쏟으면서 쓰러질 뿐인데...? 스야리스 공주는 간식으로 나온 초콜릿 케이크를 먹고 숙면에 빠진다. |
| 이번 권에는 신캐가 등장합니다! 마왕의 자리를 노리며 반역을 꾀하는 캐릭터인데요, 비주얼이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깃털 귀걸이 싸기지 없는 성격 하얀 피부 등등 마왕 과는 다른 매력 ㅋㅋㅋ이번에도 로맨스의 향기만 풍기는 장면도 꽤 있네요 1,2,3권이랑 똑같이 재미있고 공주가 무대뽀고 마왕성 주민들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 한두페이지 정도 같운 잡지사 만화 캐릭터가 너오는 만화가 있습니다. 코미양은 커뮤증이랑 같은 잡지사인줄은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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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 플렛폼 라프텔에서 1화 시청하고 전권 구매하게된 리뷰 제목처럼 붙잡혀온 공주가 마왕성에서 숙면을 취하기 위한 사투(?) 그리고 정신나간 개그. 개인적으로 개그는 코드가 맞아서 불편함없이 재밌게 봤다. 한정된 카테고리에서 에피소드를 뽑을 수 있을지 고민했지만 잠을 자기 위한 사투뿐만 아니라 등장 인물들과의 교류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수록 되어있어서 볼만 했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궁금한건 공주 나이는...? 훅훅 넘겨서 이미 나왔는데 못보고 지나친건지 모르겠지만 그림체가 워낙 아동..? 에서 조금 미성년 느낌이라 이거 좀 위험하지 않나 싶은 느낌도 받았지만 성인이라면 괜찮겠지 아슬아슬 세이프를 속으로 외치며 보는중.. 근데 미성년이면.. 솔직히 에바쌈바 삼진아웃감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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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동면을 배우기 위해서 동면을 강요하는 스야리스 공주의 잠에 대한 열정은 정말로 (ㅋㅋㅋ) 이번권도 진짜 웃겼습니다. 처음부터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에서 줄줄이 코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솔직히 스야리스는 말만 건넨거지 표정이나 이런 연출도 없었는데 이 마물녀석들 순수하기는. 껄껄) 결국엔 쟁취해내며 마물들의 사랑(?)속에 잠이 드는 모습이 천사같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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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왕성에서 잘 자요는 두번이나 납치당하는 공주 이야기가 나옵니다. 물론 더블 납치말고 다른 내용도 나오며 꽤나 재밌습니다. 이번 편은 왕족으로만 살기에 평범한 제안같은건 모르는 공주가 귀욤귀욤합니다. 두번이나 다시 납치당할때에도 역시나 잠자는 것밖에 공주는 할게 없기에 새로운 곳에서 잠자는 방법을 찾습니다. 다시 납치당하는 곳이 구 마왕성이기에 새로운 캐릭터도 나오기에 새로운 방법으로 재미를 주고 개성도 있기에 여러번 나와도 재밌게 쓸거 같습니다. 책 내용과는 별개로 이번 권부터는 초판 증정품이 없는건 아쉽습니다. 그래도 하피가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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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전개가 일어나면서 무척 재미있게 흘러가는 마왕성에서 잘 자요 4권입니다. 이번 권의 웃음 포인트는 아무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주인공 공주를 납치한 새로운 마왕 쪽의 인물들이 당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했었는데 이런 방법으로 작품의 긴장도를 이어가는 것에서 작가의 실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만든 권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의 처절한 희생이 무척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기존의 인물들의 반응이 너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 한 권을 읽는데 엄청나게 몰입해서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단순한 작품을 완전하게 매권 재미를 담아낸다는 것에 대단함을 느끼는 것이며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겠구나 하는 느낌도 살짝 드는 권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지금까지와는 조금 달라질 수 있다는 복선을 보여주는 권이기도 한 마왕성에서 잘 자요 4권.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도록 너무 많은 포인트를 담고 있어서 그저 재미있게 읽었다고 밖에 말 할 것이 없는 최고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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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한 전개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작가의 발상력과 전개력에 살짝 감탄했습니다. 이런 류의 개그물은 패턴화가 되면 안정감과 동시에 식상함이 느껴지게 마련인데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설정으로 적절한 신 캐릭터를 등장시켜서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면서 또 동시에 기존 인물들의 좀 더 발전된 모습도 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수면 코미디라는 당최 알 수 없는 장르 소개에도 불구하고 막상 읽어보면 이 이상 딱 맞는 설명이 없다는 생각이드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