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의 블루 자이언트 8권이다. 기회가 될때마다 한 권씩 구입했는데 벌써 8권까지 구매했다. 색소폰이란 악기는 친숙한듯 하면서도 낯선 악기라 소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애니도 있다고 들었는데 ost를 꼭 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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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08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첫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08권) 10대 재즈 트리오 'JASS'는 필사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도쿄에서의 연주를 이어나간다. 그 와중에 동경하던 재즈 클럽 관계자에게서 솔로 연주와 평소 자세에 대해 호된 비판을 받은 피아니스트 유키노리는 우울한 마음을 가슴에 묻고 새로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내딛는다. 하지만, 아무리 고뇌하고 노력해도 솔로 연주가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는데... 그때, 라이브 중 다이가 갑자기...?! - 소개글 "지금까지 수천수만의 사람들이 재즈 연주자가 되고 싶어 했지만 될 수 없었다. 여긴 그런 업계라고 저는 생각해요. 게다가 재즈는 평생 똑같은 멤버로 가는 게 아니잖아요. 같이 연주하는 멤버도 계속 바뀌는 법이니까. 동료가 뭔가 도와주려고 해도 소용이 없을 거예요. 집중팔구 아무것도 바뀌지 않겠죠. 하지만 유키노리는 깨부술 거예요. 분명 깨부술 수 있을 거예요." - 미야모토 다이 + <블루 자이언트>는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일본을 배경으로 함. 고향을 떠나 도쿄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 보통 다른 만화들은 8권이면 이제 막 시작인 그런느낌인데 블루자이언트는 속도감있는 전개와 몰입감 있는 연출덕분에 엄청 잘읽히는것 같습니다. 금방 8권이고 주인공들의 이야기도 절정으로 가는느낌이네요. 물론 전체로봤을땐 시리즈로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1부일뿐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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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8권입니다. 점점 합을 맞춰가며 이름도 알리고 있는 주인공 일행입니다만 피아노를 맡고 있는 유키노리가 슬럼프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길을 찾으려 노력하죠. 각각의 멤버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
| 처음에는 오합지졸이었던 유닛이 점점 인정을 받고 있다! 다만 초반에 훌륭한 실력이었던 유키노리가 자신의 실력 한계에 부딪치면서 고뇌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어린 나이부터 연습해서 그 충격이 더 큰 것을 알기에 더욱 연민을 느꼈다. 유닛이 힘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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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키가 막혀서 고민하고 있을 때, 오오군이 한 한마디."카베를 못 찢으면 그만이잖아"라는 말, 이 말에 저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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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연주자를 꿈꾸는 주인공과 그의 밴드는 이제 제법 그들의 밴드도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고있는 다이와 달리 피아니스트 유키노리는 벽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인다. 이만화의 장점이 굉장히 빠른전개로 그들의 슬럼프과 문제 그리고 부딪히는 한계등을 빠르게 빠르게 진행시킨다는 점에서 몰입도가 더해지고 계속해서 다음이야기에 대한 궁금함을 유발시킨다는 점이다. 일본에서는 벌써 10권을 끝으로 1부가 완결되었고 2부가 진행중이라 들었는데 대원에서 왜이렇게 늦장을 부리는지 모르겠다. 빨리 다음 권도 출간해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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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만화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벡이나 나나... 코믹하게는 dmc 등등이 떠오르는데요. 음악 만화들 중 가장 몰입력 있고 흥미진진하며 감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바루, 카페타등을 그린 소다 마사히로와 같은 주인공의 엄청난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보고 나면 왠지 몸이 근질근질하면서 나도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되는 그런거요 ㅋㅋ 일본은 이미 1부가 완결이 났다는데, 한국에서도 빨리 발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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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는 각자의 벽을 넘기 위해 노력한다. "동료가 뭔가 도와주려고 해도 소용이 없을 거예요. 십중팔구 아무것도 바뀌지 않겠죠. 하지만 유키노리는 깨부술 거예요. 분명 개부술 수 있을 거예요." 방황하던 유키노리는 "내장을 까발리는" 연주를 해보이기 위해, 벽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어느덧 타마다도 솔로를 맡을 정도로 성장한다. 재스 멤버 각자는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한다. 수록된 이야기. 제57화 BUT NOT FOR ME. 제58화 ALONE AND I. 제59화 MINOR MARCH. 제60화 AND MORE. 제61화 NOW'S THE TIME. 제62화 DO A THING. 제63화 MY FOOLISH HEART. 제64화 STAR EYES. 3.5점. ----- 채점 기준 ---- 5점. 강하게 추천합니다. 4점. 책을 덮고도 생각이 납니다. 3점. 읽은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2점. 들인 시간만큼 보람을 주지 않았습니다. 1점. 딴 걸 보시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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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블루의 담당자 타이라에게서 들은 말이 유키노리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 같네요. 벽을 넘으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제가 다 손가락이 아픈 느낌이었어요. 타이라에게도 어떤 계기는 된 것 같구요. 최고의 클럽이기에 오히려 유명세나 명성에 기대는 면이 없지 않겠지요. 다이는 여전히 앞만 보고 전진 중이고... 규모는 크지 않지만 페스티벌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