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후속작 시티!! 이 느낌은 살짝 일상은 학생때 공감이라면 이건 학생+현대인의 일상 공감인 느낌? 재밌네요 하지만 애니로 더 볼랍니다 ㅎㅎㅎㅎ 알아보니 이미 엄청 많더라고요.. 돈이 얼마나 빠젼나갈지 무서워서 관둡니다 하지만 추천함다 호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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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시티) 01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말재미있게 봤습니다. 일상 작가의 작품이라 기대가 컸는데 1권은 등장인물 소개하는 정도의 권이라 엄ㅊ어 재미있지는 ㅇ낳았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특히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제 취향에 딱 맞는 그림체를 찾아서 정말 좋습니다. 다음권부터는 스토리가 어느정도 진행 되면 좋겠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강추합니다. |
| 아라이 케이이치 작품은 어딘지 묘하게 매력적이다. 시작할 때는 에게 이게 뭐야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 묘하게 끌리는데 하다가, 마지막에는 여운과 감동을 끌어낸다. 시티도 1권이라서 아직은 확실히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도시가 다른 시각으로 보인다니,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다.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일본에서는 몇권까지 나왔는지 찾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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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가 아라이 케이이치가 돌아왔습니다. 아라이 케이이치만의 독특한 개그 세계가 그려진 차기작입니다. 확실히 아라이 케이이치의 만화를 처음 보면 '이게 뭐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하지만 계속해서 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만의 개그 세계에 빠져 '킥킥' 대는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시티는 일상 이후 오랜만에 발표한 신작으로 일상과는 묘하게 비슷하며 묘하게 다른 재미를 안겨줍니다. 확실히 재밌는 만화이고 안 읽어보신 분들에게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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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많고 이야기는 중구난방으로 흘러갑니다. 1권에서는 등장인물이 누구고 어느 상황에 쳐했는지를 알려줍니다. 1번째는 나구모입니다. 집세까지 도박에 탕진할 정도로 중독자입니다. 이웃집 니이쿠라를 호구삼아 돈을 마련할려고 하다가 우연히 숙식제공 취직에 성공합니다. 본관은 이 평화로운 동네의 경찰입니다. 본관이 본인 같이 자신을 지칭하는 호칭인지 이름인지 모르겠습니다. 마카베와 다테와쿠 부자는 동네에서 식당을 하고 있습니다. 다테와쿠의 할머니가 바로 나구모의 집주인입니다. 니이쿠라는 사진가를 꿈 꾸고 있습니다. 본관은 조용하고 친절하지만 진상천지의 동네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자신을 억누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