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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Hiromu Arakawa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나 오타쿠 짓 좀 해봤다-하시는 분들 치고 강철의 연금술사를 읽지 않으신 분들은 안 계실 거에요.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_.._) 꾸벅,. 여하튼 저에게는 저를 오타쿠의 세계로 인도해준 고맙고 대단한 작품이에요. 고전과 명작에는 이유가 있다는 말이 그대로 투영된 작품입니다. 1권부터 꼼꼼히 잘 따라가시길 부탁드릴게요. 모든 것이 떡밥입니다. |
| 강철의 연금술사!! 애니메이션으로 리메이크까지 해거 2번이나 만들어진 그 만화!! 바로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으로 구입하였다. 총 18권으로 끝나는 그 강철의 연금술사 1권을 구입했다. 한권한권씩 구입하려면 오랜 시일이 걸리겠지만 첫걸음이 시작이듯이 끝이 보이리라 생각한다. 두 형제가 연금술을 통해 이뤄가는 이야기!! 의룡 다음으로 이 만화책을 읽으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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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교환이라는 규칙 하나로 세계관과 형제의 사연을 자연스럽게 묶어내는 게 인상적이에요. 개그와 비극을 오가는 분위기도 매끄럽고, 무겁게만 가지 않아서 술술 읽혀요. 1권부터 작품의 색이 선명하게 잡혀있는것같아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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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연금술이 뭔데 씹덕아!!라고 외칠뻔 하던 소재를 초대박으로 만든 첫 작품 어머니를 되살리려다 몸을 잃은 형제의 대가가 1권부터 묵직하다. 등가교환이라는 명료한 규칙 위에 세계관과 캐릭터를 깔끔하게 세우고, 가벼운 유머로 톤을 조절해 초반 흡입력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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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릭형제의 여행기 그 서막이 시작되는 1권. 이때까지만 해도 일반 여행기가 있는 소년만화라고 생각했었는데… 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죠. 정말 지금 다시보니까 너무 명작이네요. 뒷내용을 아니까 더 훌륭한 빌드업이었다고 느껴집니다. 금기에 접근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1권 완전판. 연식이 제법 되지만 지금도 강렬한 장면과 밈, 훌륭한 주제로 두고두고 회자되는 만화를 이제서야 보기 시작했다. 두 형제의 모험을 담은 순도 100% 좋은 의미로 교과서적이라 할법한 로드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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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권입니다. 누구나가 다 인정하는 명작이죠. 연금술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에드워드 엘릭과 알폰스 엘릭은 죽은 엄마를 되살리기 위해서 인체연성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금기중의 금기로 그 대가로 에드와 알폰스는 팔과 다리를 잃고 한쪽은 육체 전부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되돌릴수 있는 현자의돌을 찾게 되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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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몰입감이 엄청나네요. 연성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중심으로, 엘릭 형제가 겪는 고난과 성장이 정말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어요. 특히 "등가교환"이라는 개념이 단순한 법칙이 아니라, 인생의 진리를 담고 있다는 점이 놀라운 것 같습니다. 초반부터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지지만, 단순한 액션물이 아니라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더욱 몰입하게 돼요. |
| 히로무 아라카와 작가님께서 그리신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0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하고 전설같은 작품이라 미루다가 구매했어요. 등장인물들을 파악하고 세계관을 알아가는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