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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역시 채민식 선생의 자조적이고 반성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해방이 되어 해가 새롭게 떠오르듯이 희망에 차 있어야 할 사회가 오히려 해가 지는 듯한 암울함과 절망으로 가득차 있음을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에 .. 친일파 .... 뭔가 처음부터 약간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읽게 되었던 것 같긴 하네요. 이제와서 반성한들 과거에 일어난 일들은 돌이킬 수 없지 않나요. 애초부터 죄는 지으면안된다는 파기 때문에 ... 흠... 글은.. 잘 읽었습니다. |
| 이 글은 출판사 더플래닛 에서 2018년 10월 15일에 출간된 채만식 작가님의 <.낙조.>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가 스스로 했던 친일 행위들을 반성하면서 자전적으로 쓴 소설이라고 하는데 작가님들은 반성도 글로 하시는군요 |
| 채만식 저 / 낙조 리뷰입니다. 작가 본인의 친일 행적에 대해 반성하는 소설이 꽤 많네요. 이 소설 역시 자신을 투영해 등장인물들을 통해 자기 반성과 변명을 하고 있는데 당시의 시대상황이나 분위기 또한 잘 녹아들어 흥미로운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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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에서 나온 채만식 작가가 쓴 낙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채만식이라는 사람은 일제강점기 활동하였던 소설가로 수능 지문에 나오는 작품들 때문에 접했었는데 더플래닛에서 채만식 작가의 여러 작품을 소개해주어서 낙조를 읽었습니다. |
| [낙조]는 친일반민족행위를 한 소설가 '채만식'의 과거 행적에 대한 반성과 변명이 담긴 자전적 소설이라고 하여 구매하였습니다. 해방 직후에 혼란한 사회 상황과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주는 중편 소설인데, '낙조'라는 제목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낙조] 리뷰입니다. 이 책은 1948년 채만식 작가님의 소설집 잘난 사람들, 민중서관에 실린 중편소설이라고 하는데요. 민족의 죄인과 함께 친일파였던 자신의 과거 행적에 대한 반성과 변명을 담은 소설이라고 하네요... 잘 봣습니다. |
| 채만식 저, 낙조 리뷰입니다. 해방 직후의 여러 인간 군상을 볼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작가가 자신을 투영한 듯한 등장인물도 나오는데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인간들의 이기심이나 밑바닥을 본 듯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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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소설들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해봤어요. 대여로 이벤트 하길래 700원에 읽었던것 같은데 아주 좋았습니다. 조금씩 지루한 구간들이 있기는 하지만..ㅎ 이렇게 대여해서 보면 구매하는 금액이 많이 아껴져서 좋네요. 다음에도 주문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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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조 (채만식) 구매 했어요. 한국 근현대사 시절에 활동했던 작가님들의 작품들을 학창시절에 교과서 참고서로 잠깐 배웠었는데, 이 번에는 천천히 감상해 보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대여 할인 이벤트로 구매해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