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영 작가의 굉장 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1 리뷰입니다. 작가의 몰랐던 새로운 작품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기대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길이도 그리 길지 않아 부담없이 아무때나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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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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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전자책은 이무영의 광장 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1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다음기회에도 계속 구매하여 읽어볼 생각인 작품들입니다. 이무영 작가는 의지 없는 영혼, 흙의 노예, 농부전초, 제1과 제1장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분량도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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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1 - 이무영] 이무영의 주요작품은 의지없는 영혼, 농부전초, 흙의 노예, 제1과 제1장 등이 있습니다. 미처 알지 못했던 작가와 그의 작품들을 읽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문학작품들로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이무영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구매하여 읽어볼 생각입니다. |
| 더플래닛에서 나온 이무영 작가의 <굉장 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1>를 읽고 난 리뷰입니다. 이무영 작가의 작품 중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지만 당시의 시대적인 배경을 보여주는 현실적이고 세밀한 묘사가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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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작가님의 <굉장 씨>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굉장 씨의 본명이 무엇인가는 알 필요도 없다. 우리는 다만 그의 별명이 어떻게 해서 생겼던가만 알면 족할 것이다. 대개는 그가 말끝마다 ‘굉장’ 소리를 그야말로 굉장히 해서 굉장 댁이 된 모양으로 알지만(그것도 있지만) 그보다도 그의 집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등장인물을 통해 그 당시의 새태를 흥미롭게 보여주는 작품인듯 하다. |
| 더플래닛에서 출간된 이무영 작가님의 《굉장 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1》를 읽은 후 쓰는 리뷰입니다. <제1과 제1장>,<흙의 노예>같은 작가의 대표작은 아니지만 매우 흥미로운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작품의 맛을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
| 이무영 작가님의< 굉장 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1>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46년 12월 《백민》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말끝마다 '굉장' 소리를 하고 굉장한 것을 좋아해서 본명 대신 '굉장 씨'라고 불리는 주인공은 그야말로 '조선의 독립'이라는 굉장한 사건을 맨 처음 알게 됩니다.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잘 묘사한 작품이라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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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무영 작가님의 굉장 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1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946년 12월 백민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이름이 따로 있지만 마을 사람들 모두 굉장댁으로 불리는 이는 말끝마다 굉장이란 소리를 많이 해서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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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 굉장 씨는 서울 가는 버스 속에서 멀리 들여다보이는 들여다보이는 자기 집을 옆 사람한테 가리키며, "거 뉘 댁인지 참 굉장하게 짓는군 누군지 거 굉장한 사람인 모양이지요" 이래서 생긴 ‘굉장’이다 애들처럼 뻐기고 싶어하는 것이 그의 천성이다 풍도 치나 희떱기도 하다 헙헙한 데도 있어 어떤 편이냐면 호인이다 쥐가 오줌독에 빠져죽은 조그만 사건도 그는 굉장 소리를 늘어놓지 않고는 설명을 못한다 풍치는 사람이 대개 그렇듯이 말을 해도 몹시 부퍼서 정말 큰 사건을 설명할 때는 말주변은 없는데다가 성미는 급해놓아서 거품만 부걱거린다 그러고는 그저 굉장 소리만 연성 늘어놓는 것이었다 이 굉장 씨가 정말 굉장한 사건을 맨 처음으로 알았으니 동네가 뒤집힐밖에 없다 일본 천황이 항복을 했고, 그보다 더 굉장한 사건은 조선이 독립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