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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출생의 김동인의 단편소설이다. 김동인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소설가인데 명과 암이 존재하는 인물이다. 주요작품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등의 단편과 장편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은 우리에게도 워낙 유명한 작품들이며 그의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는 고평가를 받지만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김동인을 일제강점기 친일행위자로 결정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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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5 - 김동인]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주요작품은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소나타 등이 있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알지 못했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모르고 있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단편소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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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전자책은 김동인의 명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미처 몰랐던 작품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김동인이 어떤 의향으로 이 작품을 저술한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한국 기독교인들은 일제 치하애서 한국교회의 부흥과 순결성을 흠모하며 다시 회복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그에 반해 이 작품의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의 기본 중에 기본도 모르는 무지한에 지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무엇인지 관심도 없고 오롯이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자신만의 신앙 세계를 창시한 듯한 모습이 사이비에 지나지 않는 듯 하다. |
| 김동인 작가의 명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5 리뷰입니다.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한 권씩 읽고 있는데 다양한 작품들이 들어 있어 좋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몰랐던 새로운 작품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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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東仁이 1925年 1月, ≪開闢≫에 發表한 短篇小說로 篤實한 크리스찬인 전 主事란 人物을 通해 크리스찬들의 二重的인 態度를 批判하고 있다. 첫째, 田 主事가 아버지의 名譽를 爲해 아버지 이름으로 寄附를 했다 하나, 天堂에서는 名譽니 뭐니 이딴 거 하나도 안 본다. 오직 田 主事가 거짓 이름을 팔아 世上을 속인 것만을 事實로 본다. 十誡命의 아홉 番째에 거짓말을 하지 말라 했는데, 田聖徹의 이름을 팔아 거짓으로 寄附를 했으니 十誡命 中 第九條를 어긴 것으로 地獄에 가야 한다. 둘째, 田 主事가 어머니를 苦痛 속에서 救援하기 爲해 어머니를 죽였기에 孝道한 것이라 하나, 父母를 죽이는 行爲는 마음이 어떠하든 그것은 孝道가 아니다. 더구나 田 主事의 老母는 아무런 苦痛을 못 느끼고 있었다. 따라서 父母에게 孝道하라는 十誡命 第五條의 內容과 殺人하지 말라는 第六條를 어긴 것으로 地獄에 가야 한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 김동인 작가가 1925년에 발표한 단편소설입니다. 독실한 크리스찬인 전 주사란 인물을 통해 크리스찬들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서술되어 있으며, 서술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인 전 주사의 편에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 주사의 왜곡된 신념과 이중잣대를 조롱하는 효과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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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 김동인 작가님의 <명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5>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25년 1월 《명문》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우연히 예배당에 갔다가 독실한 예수교인이 된 '전 주사'는 그의 아내를 예수교인이 되게 하더니, 양반이자 부자인 완고한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예수교를 전하려 합니다. 종교에 빠진 인간의 모습을 풍자한 작품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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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동인 작가님의 명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5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925년 명문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양반에 부자인 전주사는 우연히 예배당에 갔다가 독실한 예수교인 됩니다. 그리고는 주변사람들에게 전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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