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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왜 멀리서 찾았을까? 이렇게 곁에 있는데!
"수학, 왜 멀리서 찾았을까? 이렇게 곁에 있는데!" 내용보기
"수학은 탄탄하고 경이로운 놀이다. 세련되게 논리를 판단할 도구이며 이 세상을 설명하는 언어다."50가지 유쾌 발랄한 이야기로 일상 속 수학을 쉽게 만나는 책.      * * * 올해를 마무리하는 책으로는 다시 수학이다. 올해 읽은 수학책은 <산수의 감각>과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였다. 그리고 이렇게 세 번째 수학 관련 책을 만났다. 올해 내 독서 목표는 한 번도 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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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탄탄하고 경이로운 놀이다. 세련되게 논리를 판단할 도구이며 이 세상을 설명하는 언어다."

50가지 유쾌 발랄한 이야기로 일상 속 수학을 쉽게 만나는 책.

 

 

 

 

 

 

* * *

 

올해를 마무리하는 책으로는 다시 수학이다. 올해 읽은 수학책은 <산수의 감각>과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였다. 그리고 이렇게 세 번째 수학 관련 책을 만났다. 올해 내 독서 목표는 한 번도 안 읽은 분야에서 세 개의 책을 읽는 것, 그리고 그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그래야만 다음에 책을 고를 때 다시 그 책을 통해 내 세계가 확장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과학과 수학 분야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래서 읽었고 충분히 친해질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다른 책과의 비교를 통해서 이 책을 이야기하자면, 우선 <산수의 감각>은 통계에 기반을 둔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와 다른 사람의 임금, 일의 속도 등을 예시로 들었고 따라가기 쉬웠다. 다만 그 안에서 '이야기'가 조금은 희미했다. 물론 이건 개인의 독서 차이다. 이야기가 충분하다고 할만한 구석은 여럿 있었고 나 또한 재미있게 읽기는 마찬가지였다.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또한 두 번 말하기 입이 아플 만큼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소설가의 감각적인 문구가 수학을 풀어냈을 때, 그 이야기에 나를 이입 시키고 읽었다.

 

그렇다면, 이 책은 어땠을까?

 

* * *

 

수학이 없으면 이 세상의 모든 기술이 없다고 생각해도 된다. 라는 말은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을 수포자라고 자청하고 떠드는 것처럼, 그리 와닿는 이야기는 아니다. 이 세상에 수학을 포기한 이가 이렇게 많은데 무슨 수학이 세상을 미래로 앞당기나...

 

하지만 이 책은 기본적으로 그래프이론을 통해서 세상을 읽는다.

그래서 너무 먼 수학의 세계로 가지 전에, 아주 쉽게 수학을 곁에 둘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어려운 이야기를 끊어내고, 오로지 일상에서 이야기를 찾는다. 처음 부분에서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약간의 계산법이 오히려 조금 헷갈리게 만드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분명 그건 내가 수학적 개념을 읽고 싶어하지 않는 마음 때문에 생기는 어려움이다. 조금 더 집중해서 문장을 읽으면, 그저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된다.

 

이 작가는 입말이 참 재미있다. 어려운 이론이 나올 때마다 독자를 붙잡는다.

"아니, 아직 책을 덮지는 마시라!"라고 직접 옆에서 내 팔을 붙잡듯이 설명한다.

 

그리고 50가지 이야기마다 작가의 일러스트가 있다. 어떻게든 수학이 쉬울 거라고 설명하기 위한 노력이 참 귀엽다라고 느껴지기까지 한다.

 

 

2018년을 마무리하기 직전에 만났고 충분히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수학을 어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아, 물론 금세 사라질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l******n 2018.12.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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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핥기같은 느낌의 수학전공도서??
"겉핥기같은 느낌의 수학전공도서??" 내용보기
제목만 보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매했는데..수학관련 책이 나올때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거든요..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도 궁금하고..혹시라도 오류(?)가 없는지도 궁금하고..신발 끈..제목에서 궁금함을 만들어주는 책이기는 한데..스페인의 수학과 교수라고 하는데..음..재미있는 소재들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네요.. 저의 간략한 평은..그냥 soso네요..음..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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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수학관련 책이 나올때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거든요..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도 궁금하고..

혹시라도 오류(?)가 없는지도 궁금하고..

신발 끈..제목에서 궁금함을 만들어주는 책이기는 한데..

스페인의 수학과 교수라고 하는데..

음..재미있는 소재들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네요..

 

저의 간략한 평은..그냥 soso네요..

음..괜히 샀다라는 생각도 들고..ㅠㅠ

 

신발끈에 대한 분류를 살짝 하고 있기는 한데..

그냥 궁금해하는 소재를 수학과 살짝(?) 엮는 정도네요..

 

굳이 이렇게 책으로까지 엮을 필요가 있을지..

 

그런데..여러 페이지에 걸쳐있는 수학식과 풀이들..

이러한 내용들이 읽는 일반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그냥..작가의 지식을 알려주고 싶은 책인지..

마치 수학전공서적의 한 부분을 번역한 정도??

수학식으로 그냥 여백을 둔 수식정도??

 

음..일반인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는 생각도 안들구요..

그리고, 수학을 전공한 제가 보기에도 그닥..

게임과 관련해서 수학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것도 그리 와닿지는 않고..

그래프이론, 매듭이론, 대학에서 전공할 내용들에 대한 내용도 소개하고 있지만..

기초지식은 무시하고 내용을 제시하고 있어서 무슨 이야기인지도 모르겠고..

 

수학은 기초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활용되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것을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반적인 수학의 삶을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읽으면서..뒤로 갈수록..마음이 불편해졌네요..

또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는 작가의 멘트가..

괜한 거부감이 들었던 책이네요..

 

오랜만에 궁금함에 구매한 책인데..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아마도 저의 성향과는 다른 책인듯..

아니면, 제가 읽고싶은 성향의 책이 아니였을 수도 있겠네요..

다른 분들은 재미있게 보셨을 수도 있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도서의 성향이 바뀐듯..ㅠㅠ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인데..^^;

s***y 2019.01.2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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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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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글인 줄 알았다.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나의 머리는 도통 이 글을 이해할 수 없었다. 다들 쉽게 이해했다는 리뷰를 보면서 정말??? 왜 나는 한글을 읽고 있지만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물론 난 수포자다. 수학도 외워서 시험을 본 사람이니 뭐 할말은 없다 . 개 중 몇 이야기는 생각하지 않고 흐름을 따라 갈 수 있었지만 대부분은 난해하고 기본적인 수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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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글인 줄 알았다.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나의 머리는 도통 이 글을 이해할 수 없었다. 다들 쉽게 이해했다는 리뷰를 보면서 정말??? 왜 나는 한글을 읽고 있지만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물론 난 수포자다. 수학도 외워서 시험을 본 사람이니 뭐 할말은 없다 . 개 중 몇 이야기는 생각하지 않고 흐름을 따라 갈 수 있었지만 대부분은 난해하고 기본적인 수학의 개념이 없다면 읽고서도 내가 무얼 읽었지를 곱씹어야하는 내용이 아닐지. 수학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떼어놓고 생각할래야 할 수 없는 것도, 이런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직관적인 느낌으로 알 것은 같았지만 이 책을 이해했다고 하지는 못해 나의 수학을 이해하는 머리가 없음을 아쉬워 했던 책이다. 

c*******1 2020.07.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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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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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선생님이 추천해주셨다며 아이가 책을 사달라하여 주문했습니다~전 아직 읽진 못해 자세한 리뷰는 어렵지만 잘읽겠습니다~"드디어 수학과 친해질 기회가 왔다!"50가지 엉뚱 발랄한 이야기로 일상 속 수학을 만나자수학이 재밌는 건 수학이 원래 재미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수학이란 숫자를 세고 나누고 제곱근을 찾는 일이겠지만, 사실 수학은 그런 지루한 반복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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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선생님이 추천해주셨다며 아이가 책을 사달라하여 주문했습니다~
전 아직 읽진 못해 자세한 리뷰는 어렵지만 잘읽겠습니다~


"드디어 수학과 친해질 기회가 왔다!"
50가지 엉뚱 발랄한 이야기로 일상 속 수학을 만나자

수학이 재밌는 건 수학이 원래 재미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수학이란 숫자를 세고 나누고 제곱근을 찾는 일이겠지만, 사실 수학은 그런 지루한 반복이 아니다. 탄탄하고 경이로운 놀이이자 ‘원래부터 그래야만 하는 그 무엇’이다. 이 세상을 설명할 언어이자, 세련되게 논리를 판단할 도구이며, 우리가 사는 우주를 이해하는 방법이다.

이제 당신은 수학을 즐길 준비를 마쳤다

a********1 202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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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 내용보기
수학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 지에 관한 책을 찾던 중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라는 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 이책은 50가지 엉뚱 발랄한 수학 이야기이다.   테크놀로지가 지배하는 세상에 살면서도 수학은 지긋지긋하고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 스페인의 세비야대학교 수학과 교수 클라라 그리마는 일상에서의 수학을 찾아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 내용보기

수학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 지에 관한 책을 찾던 중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라는 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 이책은 50가지 엉뚱 발랄한 수학 이야기이다.

 

테크놀로지가 지배하는 세상에 살면서도 수학은 지긋지긋하고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 스페인의 세비야대학교 수학과 교수 클라라 그리마는 일상에서의 수학을 찾아내 소개하고 유쾌 발랄하게 수학의 필요성을 증명해 낸다. 그녀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위대한 수학정리와 공식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이러한 점이 바로 이책의 묘미인 것 같다.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져 가깝게 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꼭 수학을 알고싶지 않더라도 교양서적으로 읽더라도 괜찮은 것 같다. 일독해 보길 권장한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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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신발 끈을 매다 수학이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신발 끈을 매다 수학이" 내용보기
스페인 최고 대중과학상, 교육 블로그상, 교육 웹사이트상.(오호!)수학은 탄탄하고 경이로운 놀이다. 세련되게 논리를 판단할 도구이며 이 세상을 설명하는 언어다. 이미 당신은 수학을 즐길 준비를 마쳤다50가지 엉뚱 발랄한 수학 이야기한 손에 핸드폰을 들고도 여전히 수학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가?분명하게 밝혀두지만, 수학은 원래부터 재미있었다!드디어 수학과 친해질 기회가 왔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신발 끈을 매다 수학이" 내용보기

스페인 최고 대중과학상, 교육 블로그상, 교육 웹사이트상.

(오호!)

수학은 탄탄하고 경이로운 놀이다.

세련되게 논리를 판단할 도구이며 이 세상을 설명하는 언어다.

이미 당신은 수학을 즐길 준비를 마쳤다

50가지 엉뚱 발랄한 수학 이야기

한 손에 핸드폰을 들고도 여전히 수학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가?

분명하게 밝혀두지만, 수학은 원래부터 재미있었다!

드디어 수학과 친해질 기회가 왔다

 

음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요.

  앞서 제시한 스도쿠를 풀려면 기본형 그래프에 모서리를 몇 개

추가해야 한다. 서로 다른 숫자를 넣을 칸끼리 서로 다른 색이 칠

해지게 만들기 위한 사전 작업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다른 숫자

를 넣고 싶은 두 꼭짓점 사이를 모서리로 연결하면 된다. 그럼 규

칙상 두 칸은 절대 같은 색이 될 수 없다.

- 이 스토쿠에서는 기본형 그래프 1번 꼭짓점과 11번 꼭짓점이

다른 색을 가져야 하므로 두 칸을 모서리로 연결한다. 1번 꼭

짓점이 이미 2번, 4번, 13번 꼭짓점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 마찬가지로, 기본형 그래프 2번 꼭짓점은 4번, 13번 꼭짓점

과 다른 색을 갖도록 모서리로 연결해야 한다. 2번이 1번, 14

번 꼭짓점과 이미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 나머지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한다. 177쪽

 

  음, 보고도 잘 모르겠으므로 다시 천천히 앞장부터 읽어야 하겠습니다.

 수학에 있어서는 '아는 만큼 보인다'가 '이렇게 절절하게 맞아떨어지지'

라는 생각을 거의 매번 하는 것 같아요. 쉽지 않습니다.

  도식이나 그림으로 된 설명 없이도 문제를 풀어낼 수 잇기를 희망하기

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도전하고 싶은 과제 정도.

그래도 여전히 어렵다는 생각은 계속 드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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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내용보기
수학 강의중 공부하기 싫어하는 몇몇 녀석들은 꼭 이런 질문을 던진다. "선생님 이거 배워서 어디 써먹나요? 써먹을 수나 있는건가요? " 어떻게든 공부를 덜하기 위해 시간 겐세이(?)용 질문이라걸 알지만, 가끔 나도 이거 정말 써먹는데가 어딜까 궁금해지곤한다. 아이들에게 답을 주기위해, 그리고 나 자신에게 확고한 신념을 주기위해 이 책을 구매했다. 결론을 말하자면 약간 뜨듯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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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강의중 공부하기 싫어하는 몇몇 녀석들은 꼭 이런 질문을 던진다. "선생님 이거 배워서 어디 써먹나요? 써먹을 수나 있는건가요? " 어떻게든 공부를 덜하기 위해 시간 겐세이(?)용 질문이라걸 알지만, 가끔 나도 이거 정말 써먹는데가 어딜까 궁금해지곤한다. 아이들에게 답을 주기위해, 그리고 나 자신에게 확고한 신념을 주기위해 이 책을 구매했다.
결론을 말하자면 약간 뜨듯 미지근한 답을 얻은 느낌이다. 저자가 소개해주는 이야기들이 수학과 관련있기는한데,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과는 거리가 매우 멀다. 수학이 이렇게 일상에서 쓰일 수 있다는걸 이야기하기에는 학생들이 배우는 수학과 저자가 전공한 수학과의 간격이 너무 멀다.
하지만 몇가지 재미있고, 흥미가 가는 이야기들은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만 한 책이다
a******5 201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