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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세트를 무조건 구매해야하는 책이라 부담 됐는데 기다린 만큼 재밌어요~읽다보면 혼자 큭큭 거리고 있네요~ 첫번째 정령 라이~솔직한 귀염둥이~두번째 정령~운디네~~ 초천재 정령사 지니~ㅋㅋㅋ 금속의 정령 몸만들어주기?ㅋㅋㅋ 전기의 정령 아도르~~~남주 에쉬~여주 지니가 너무 둔해서 에쉬가 너무 불쌍함~~ 아니~~에쉬가 너만보면 심장이 뛴다고 고백했는데 건강이 나쁜거라니~~~~ 둘의 콩닥거림도 좋네요~ㅋㅋㅋ 근데 2부는 이제 시작이라 언제 책으로 나올까요~~하염없이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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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금발의 정령사가! 종이책이 나왔길래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6만원이라는 쪼오끔 부담되는 가격이긴 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정말 가지고 싶은 종이책이라 바로 샀던것 같아요. 단권은 금장이 정말 화려하게 되어 있어서 엄청 예쁩니다... 고급지고... 지니가 차원이동한건 맞는데 사실 읽다보면 그다지 차원이동 소설같다고 느껴지지 않고 유치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가장 좋은건 지니가 능력있고 본인도 그걸 알아서 자존감이 세계 최강이라는 점...? 정말 너무 좋습니다8ㅅ8ㅠㅠㅠ 언니 절 가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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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 정령사 1부 박스 세트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판타지 소설이 요즘 막막 일어나고 있는 로판 붐을 타고 재연재 및 재출간 됐더라구요. 아마 당시에는 로판 장르가 지금과 같은 인기도 없었고 판타지 하면 거의 남성 위주였기 때문에 작가 분이 원하는 이야기 대로 결말 짓지 못하셨을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구판으로는 끝나고도 남을 권수인데 새로이 나온 금발의 정령사는 1부에 지나지 않네요. 2부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구입 자체는 만족합니다~박스 세트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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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상태가 안좋음. 인쇄할 때 문제같은데 내용은 이미 한참 전에 카카오페이지에서 읽어서 추가외전만 따로 보고 냅뒀다가, 책을 산지 한참 뒤에 정주행할 겸 다시본거라 교환기간도 이미 지남. 5권 중 한 권만 저런 것이 아니라 각 권마다 모두 기본적으로 5개 이상의 잉크 번짐이 있음. / 내용은 카카오에서는 없었던 '라이의 일기'라는 외전이 있는데, 진짜 라이가 쓴 것 같은 재밌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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