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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걱정거리 중 가장 큰 것은 아이들이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는 것이다. 눈을 뜨면서부터 자기 전까지 가장 가까이에 두고 있다. 친구들끼리 논다고 모여 있어도 각자의 손에는 스마트폰이 있다. 언제 스마트폰을 사주어야 하며 스마트폰을 사 주지않으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 서로 고민을 나눈다, 하지만 답을 찾지 못한다. 그냥 걱정을 서로 공유하는 일밖에 없다. 어른들의 모습도 별반 다르지 않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보면 어른들도 스마트폰에 빠져 있다. 스마트폰 때문에 서로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렇기에 이 책을 아이보다 엄마가 더 눈여겨보게 된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조금이나마 변화를 가져올 거라 바라는 것이 욕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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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는 제목 그대로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은 이유 12가지를 만날 수 있다. 물론 이보다 더 좋은 이유가 많겠지만 12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유들이다. 어디서든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고 충전이 되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아이들. 하지만 책은 충전이 필요 없다. 데이터가 없거나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곳에는 가지 않으려 할 때가 많다. 책은 이런 불안감을 주지 않고 데이터가 필요 없다.
책은 읽고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도미노 게임을 하고 책 속 등장인물의 수를 세어 내기를 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집도 만들고 성을 만들어 노는 장면이 나온다. 책보다 아늑한 집이 있을까. 실제로 책놀이를 해보며 즐거운 경험을 만들 수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자는 장면은 웃음이 나온다. 재미있는 책 읽기임에도 가끔은 잠을 오게 만든다. 아이들이 잠잘 때 책을 읽어주며 먼저 잠든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들이 알면 좋을 정보들도 담고 있다. 스마프폰을 보며 잠을 늦게 자는 아이들. 스마트폰이 좋아서만은 아닐 것이다. 스마트폰의 파란빛인 블루라이트는 시력이 나빠지고 우리 몸의 호르몬에 영향을 주어 잠을 못 자게 만든다. 이렇게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들도 소개하고 있다. 어른들이 스마트폰이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알아간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몸의 건강뿐만 아니 마음의 간강까지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마트폰보다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며 책의 매력 속으로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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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책은 손에서 떼어 놓을 수 있지만 스마트폰은 손에서 절대 떼어 놓을 수 없는 을 것 같은데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12가지나 된다니~ 12가지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은 이유가 2개 3개도 아닌 12가지나 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책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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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박! 그렇다. 책은 충전이 필요 없다. 언제 어디서든 배터리가 닳을까 봐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첫 번째를 본 순간 옳다 옳다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과연 두 번째 세 번째는 무얼까? 궁금 하다 ![]()
네 번째 스마트폰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스마트폰은 폰대로 깨어지고 나는 엄마에게 깨지고... 하지만 책은 땅에 떨어져도 바닥에 닿은 부분만 탁탁 털어주면 끝난다. ![]()
네 번째 이후에도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쭉쭉 나오고 있고 볼 때마다 고개를 끄덕끄덕이게 된다. 글보다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이 많아 저학년이 보기에도 재미나고 고학년 친구들은 아~! 그렇구나... 하면서 만화책을 보는 기분으로 볼 수 있는 재미난 어린이책이다. ![]() 스마트폰을 만든 스티브 잡스도 책을 많이 읽었기에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싫어하거나 집에서 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또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더 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어린 친구들일수록 더 정말로 강추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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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대신 책을 펼쳐보자
먼저 내가 생각해왔던 책의 장점은 ‘심심하지 않다.’는 거다. 스마트 폰을 봐도 되지만 데이터 요금도 무시 못 하고, 배터리 충전도 귀찮다. 책을 펼쳐보니 ‘1 충전이 필요 없어. 전기가 없어도 어디에서든 펼쳐 볼 수 있지.’ 왠지 작가와 통한 기분이다. 사실 콘센트를 찾아다니는 것도 번거롭고 눈치가 보인다.
[‘10 운동을 하면 근육이 튼튼해지고, 책을 읽으면 뇌가 튼튼해진단다.’ 친구를 잘 이해할 수 있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도 있어. -본문 중에서-] 심리학 관련 도서, 소설, 카툰 에세이를 즐겨보는 나는 편견 없이 두루두루 잘 지내고 이해심이 넓은 것 같으면서도 선과 악이 뚜렷하다. 예를 들면 내가 본인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하는 사람은 ‘무례한 사람’, 수강생을 차별하는 강사를 좋아하고 따르는 사람은 ‘해당 강사와 똑같이 나쁜 사람’ 이렇게 낙인을 찍어버린다는 거다.
[11 책은 중독 걱정을 안 해도 돼. 만약에 중독이 된다면 작가나 학자가 될 수 있어. -본문 중에서-] 내가 유명한 작가나 학자는 아니지만 11번째에 해당될 것 같다. 외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어서 번역사라는 꿈을 이루었으니까 말이다. 책을 많이 읽은 덕분에 의뢰인들에게 번역이 자연스럽다는 평도 많이 듣고, 내가 쓰는 서평이 재미있다는 사람들도 좀 있는 편이다.
그리고 스마트 폰의 단점인 블루라이트, 전자파, 손목 터널증후군 등은 성인들이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는 부분이라고 본다. 사실, 나도 교통수단을 기다릴 때면 스마트 폰을 손에 들고 보곤 하는데 진짜 손목 아프다. 스마트 폰을 갖게 된 후부터 어색해져버린 부동자세, 1호선의 특성상 노인들이 길을 물어볼 때마다 일일이 대답하는 것도 귀찮아서다.(본인들은 한명이라지만, 질문을 받는 내 입장에선 다수라 은근히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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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노은주 글/그림 우리가 사는 이세상에는 지금 스마트폰이라는 편리하면서도 독이 될수 있는 좋은 물건이 있다. 작은 컴퓨터라고 부른정도로 편리한 스마트폰!! 요 스마트폰 하나만 있음 어디를 가든 컴퓨터로 할수 있는 업무 기능을 다 할수 있다. 우리나라는 더욱이 인터넷도 발달되어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점점 어린이들까지 확대되어 가고 있다. 중고등학생들은 스마트폰이 없는 학생들이 없고 초등학생들도 반에 없는 아이들이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많은 아이들이 가지고 다닌다. 어른들도 스마트폰 없이는 하루도 못버티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편하지만 심각한 문젠들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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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없이 손에 스마트폰을 놓치않고산다. 스마트폰안에는 날씨, 뉴스, 공부, 동물, 요리 기타등등 이세상 모든것이 들어있다. 간편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휴대성도 좋아 나부터도 스마트폰을 달고 산다. 옛날에는 아이들에게 "놀이터에서 그만 놀고 집에 들어와~" 라고 했다면 요즘에는 "집에 그만 있고 나가서좀 놀아~"라고 한단다. 책보다 스마트폰이 더 좋은 우리 아이들에게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책을 추천한다. 아이들과 같이 읽다보면 백번의 잔소리보다 이 책 한권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책에게 말을 걸자. 책은 언제나 우리에게 최고의 친구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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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노은주 글.그림 / 단비어린이
작가는 스마트폰대신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책을 많이 읽고 꿈을 키워가고 미래를 찾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책은 충전도 필요없고, 재미있는 놀잇감, 재미없는 책은 수면제 역할도 하고, 떨어뜨려도 고장이 안난다. 또, 나무로 만들어져 전자파 걱정도 할 필요가 없고, 책 속 주인공으로 모험도 떠날 수 있다. 또, 책은 용기와 위로를 주고, 나를 기다려주기까지 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빌려주며 함께 나눌 수 있다. 책을 읽으면 뇌가 튼튼해지니 책중독이 되면 작가나 학자가 될 수 있고, 책을 통해 멋진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건 없다.
앞으로 나는, 좋아하는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아이들이 책 속 주인공으로 모험을 떠나고 멋진 사람들을 많이 만나도록 안내할 것이다.
나는 노은주 작가가 쓴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가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지않고, 책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얻으며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책은 재미있는 놀잇감이 될 수 있고, 둘째, 책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떠나며 쉼을 찾을 수 있고, 전자파 걱정없이 책에 중독되어 멋진 인물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노은주 작가가 쓴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가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지않고, 책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얻으며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절제를 통한 스마트폰의 순기능에 대한 언급도 조금 있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아쉬움도 있다.
(내 마음속에 남은 한 문장) 어릴 적 나에겐 정말 많은 꿈이 있었고, 그 꿈의 대부분은 많은 책을 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빌 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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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노은주 글.그림
스마트 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 만나면 게임하랴, 동영상 촬영하여 유튜브에 올리기 바쁩니다. 그래서 알려드리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책이 스마트폰 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라는 책입니다. ‘독도가 우리 땅일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라는 책에서처럼 조목조목 설명해줍니다. 특히 어린이의 눈으로 톸크쇼를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재밌게 내용이 펼쳐집니다.
책이 주는 장점을 부각시켜줌으로써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엔 책은 최고의 놀이도구이자 학습도구였습니다. 지금은 영아들에게도 스마트폰으로 유아프로그램을 보여줍니다. 유모차에 고정시켜 아이는 빠져들 듯이 몰입합니다. 책보다는 스마트폰을 더 즐겨 보는 아이들의 모습에 엄마들의 걱정은 다 같습니다. 게임을 안 했으면, 책 좀 읽었으면, 카톡 좀 그만했으면, 유튜브 좀 안 봤으면 등등
모이기만 하면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게임 삼매경에 빠지거나 서로 촬영하고 영상을 올립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책을 더 가까이 하길 바래봅니다.
스마트 폰은 떨어뜨리는 순간 화면 액정이 파손되지만 책은 그렇지 않습니다. 책은 놀이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 잠도 솔솔 온다는 이유에서 공감 백배입니다, 재미없는 책을 읽을땐 책을 베고도 잘수 있다는 부분에서 웃음이 나옵니다. 충전이 필요없고 그리고 책에서는 나무냄새도 나고, 책 속에서 훌륭한 인물들도 만날 수 있고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도 배우고 아주 많은 장점을 알 수 있습니다.
역대 훌륭한 위인들은 모두 책을 좋아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 빌 게이츠도 책을 많이 읽었다는 사실에 우리 어린이들이 알면 책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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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온종일 스마트폰의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보다 책이 주는 즐거움과 소중한 가치를 알려주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중반부에서는 우리몸에 해로운 전자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책 속의 주인공처럼 모험을 떠나기도 하고, 때로는 용기와 위로를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는 중독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책이 뇌를 튼튼하게 만들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오래된 위인이나 먼 곳에 있는 훌륭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시력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는 스마트폰보다는 책을 통한 지적성장을 위해 짜투리시간에 스마트폰을 보기 보다 책을 읽도록 노력하겠다. 나는 노은주가 쓴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가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책은 읽는 즐거움 뿐 아니라 놀이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고, 둘째, 전자기기 사용시 전자파가 우리몸에 왜 해로운지 전달해 주고 있으며, 세째, 책을 통해 다양한 모험을 할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으며, 책과의 대화에서 더 큰 생각을 키워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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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보다 책이 좋은 이유. 과연 무엇일까? 책을 펼쳐보기 전에 먼저 생각을 해보고 읽었더라면 좋았을 걸. 궁금한 나머지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어버리는 바람에 선 생각 후 독서가 아닌 선 독서 후 생각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먼저 생각해본다고 했어도 나는 과연.. 책이 더 좋은 이유를 12가지 이상 말할 수 있었을까?
책 속 이야기가 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 책 속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간접체험, 책의 정보를 통한 간접경험, 책에서 얻는 여유와 힐링, 책을 통해 얻는 다양한 지식, 독서를 통한 집중력 향상.
현재 내가 책을 통해 얻고 있는 것들이다. 때문에 아마 먼서 생각해봤다고 해도 이정도만 떠올릴 수 있을 터였다.?
불 끄고 스마트폰 보기, 그리고 약간 어두워진 불빛 아래서도 책 읽기. 내가 절대 버려야 하는 나쁜 습관이다. ?하지만 쉬이 고쳐지지 않기도 하다. 때문에 현재도 시력이 계속 떨어지는 중이다. ?매일 다 끝나고 나서야 아차 한다.
그런데 나는? 다른 것보다? 아이가 이런 나의 나쁜 습관을 보고 배울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다.? 때문에 서서히 줄이고 고치려는 중이다. 나쁜 습관은 물려주고 싶지 않으니까.
책의 가장 좋은 첫번째 이유.? 바로 스마트폰처럼 전기나 와이파이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무게는 좀 다를 수 있지만. 그래서 요즘 전자북이 많이 나오는데, 사실 전자북의 전자파나 불빛도 내키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종이책의 냄새, 그리고 책장을 넘기는 맛이 없어서 별로다. 아이에게도 종이책을 그대로 물려주고 싶다.?
책이 더 좋은 이유들과 함께 스마트폰의 단점을 ?콕콕 집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아이 입장에서도 이해하기 쉬워 보인다.?
현대에 와서는 누구나 전자파에 굉장히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 상태다. 그 때문에 불임, 난임, 기형아 출산과 더불어 다양한 병이 함께 우리 몸에 찾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전기없이 생활하기란 불가능. 때문에 가능한 전자파에 덜 노출되도록 신경을 써야한다. 책은 이런 전자파의 걱정이 전혀 없으니 얼마나 좋은가!!!?
게다가 책은 중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니.. 때론 활자 중독이 될 수도 있으니 조금은 조심하는게 좋을 수도..;; 내가 한때 활자 중독 아니냐는 지인의 우려를 받은 적이 있었더랬다. 아무리 좋아도 어느 정도의 선은 지켜야 하는거다. 책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다. 딱히 별다른 중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너무 책만 읽어선 또 안되는 법이다. 어쨌든, 중독에 대한 걱정이 없다는 것도 분명 책의 장점이다.?
요즘은 책 태교, 책 유아가 인기고 많은 부모들이 노력하고 있다. ?나 역시 독서로 태교 아닌 태교를 했고, 아이가 책을 친숙하게 여기도록 노력 중이다. 너무 자극적인 영상 매체보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줄 책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많은 아이들이 스마트폰, TV, 게임기,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보다 책을 더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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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예전에 독도가 우리 땅일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로 만나보았던 단비어린이 문학 이번에는 책이 스마트폰보다 더 좋은 12가지 이유로 만나본다. 이제는 아이들이 더 능숙하게 움직이는 스마트폰 영상 하나만 보자~ 했지만 어느 새 다음 영상을 찾아 손쉽게 넘겨버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주인공 새미와 찬이오빠 그리고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책이 더 재미있는 이유를 하나씩 만나가볼까?? 먼저 충전 부분~ 스마트폰은 충전을 해야지만 사용할 수 있다. 아이들이 영상을 보느라 충전을 하지 못할 경우 다른 중요한 연락을 못 받을 수도 있는 상황!! 언제 어디서든지 책은 편하게 펼쳐볼 수 있다. 어른들은 책을 3D입체적으로 한 번 더 사용한다 예를 들면 라면받침대 ^^;; 아이들도 책을 통해 나란히 세워서 성을 만들기도 하고, 도미노 게임처럼 진행하기도 한다. 아이들과 서로 빌려주고 빌려 읽으면서 공유할 수 있는 부분에, 주의력결핍과 블루라이트 부분까지 설명해주면서 뇌과학적인 부분도 살짝 들어가 설명해준다. 아이와 함께 책을 좋아하는 이유 12가지를 나름대로 적어보지만 한 편으로는 이번 한 번에 그치는게 아니라 계속 책 읽는 습관이 이어져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주변의 친구들만 해도 학원에 스마트폰에 게임으로 만나는 시간들... 만화책만이라도 읽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하는 주위의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여러 위인들들처럼 책중독의 세계로 안내해야겠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