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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마인은 유레베의 재료에 다시 도전하며 지내는 도중 다무엘의 마력이 늘어난 것에 대해 추궁을 받게되고 귀족과 영지의 힘이라고 할수있는 마력이 늘어날수 있는 마력압축 방법에 대해 설명해준다.여동생인 샤를로테와의 기쁜 만남도 잠시 빌프리트의 행동으로 사태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3부의 마지막은 로제마인의 마력압축과 여동생 샤를로테의 등장,적들의 습격.잠자는 공주님 이야기로 끝나네요.귀족에게 있어 마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나오고 빌프리트의 성장과 로제마인이 잠자는 동안 주변인물들의 고생과 노력이 돋보이는 5권입니다.이제 무대는 귀족원으로 이동하는데 가장 엉뚱한 면이 많은 4부라 아직 못보신 분은 기대하셔도 좋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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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책벌레의 하극상 3부를 다 보았다. 로제마인은 영주의 양녀로서 새로운 사업을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유레베에 필요한 재료를 다 모았다. 이제 자신의 동생인 샤를로테의 세례식을 치루기로 하였다. 하지만 신전장으로서 치룬 로제마인은 새로운 음모에 시달린다. 로제마인의 마력을 노린 귀족에 의해 납치된 것이다. 과연 로제마인은 무사히 납치에서 살아나올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앞으로 그녀는 병에서 고쳐질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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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주의 양녀5 리뷰 역시 게오르기네....괜히 그렇게 포스있게 등장한게 아닌것 같네요. 표지에서도 뭔가 일이 터질 건 알았지마뉴ㅠㅠㅠㅠ3부 영주의 양녀에서 유레베를 만들기 위해 계절 소재를 채집하느라 고생했는데 이렇게 쓰려고 만든건지ㅠㅠㅠㅠ 4부에서 어떻게 진행될지 조마조마한데 마인 무사하겠죠?? 4부에서는 마인의 책에 대한 집착이 어떻게 나타날지 걱정되면서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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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에게 평민촌에 있는 진짜 가족의 동생인 카밀 말고 새로운 동생이 생겼다. 영주의 딸인 샤를로테의 사랑스러움에 푹 빠진 마인은 동생에게 믿음직한 언니가 되기 위해 샤를로테의 세례식을 준비해 준다. 세례식과 사교모임을 치르고 봉납식과 주위 측근들에게 마력 압축을 가르치기 위해 눈코 뜰새 없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마인은 이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다 준비해서 유라베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다. 드디어 건강한 몸이 되려나 싶은 찰라 귀족들의 습격을 받아 샤를로테가 납치를 당하고. 동생을 구하기 위해 마인이 추격전을 벌인다. 하지만 또 다른 무리가 마인을 공격하게 되고... 이제 병약한 소녀에게 벗어나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건강한 소녀로 새로 태어날 줄 았았는데, 역시나 책 덕후신에게 그다지 사랑받지 못하는 마인은 2년이라는 세월을 날려버리고 만다. 이쯤 되면 마인은 과연 신의 사랑을 받는 건지 저주를 받은 건지 알 수가 없다. 소설의 마지막 4컷 만화도 재미있고, 2년 만에 깨어난 마인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질 지 궁금해서 빨리 다움 권을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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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마인의 호위기사인 중급귀족 브리기테. 마인에게 여동생인 샤를로테가 등장하고 그녀와 가족을 노리는 불온한 세력이 나타나는데 |
| 수확제를 맞이해서 이전에 로제마인과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핫세에 먼저 방문을 한다. 겨울 준비를 하는 핫세 주민들의 위축된 모습이 안쓰러워 볼페 대회를 허락해주어 여유를 불어 넣어 주었다. 작은 신전의 상황도 둘러보며 일정을 소화해 낸다. 물론 지독한 맛의 약을 먹어가며 컨디션 조절을 해야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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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기네가 돌아갈때 행동이 불안하더라니 빌프리트가 결국 또 사고를 치네요... 영주일족이 아니고 영주 허락이 없는한 들어가서는 안되는 흰 탑에서 베로니카를 만나고 와서 주인공에게 달려듭니다. 머리는 나쁘지만 행동력은 좋고 입도 가벼워서 자기가 잘못한것도 줄줄이 다 말하고... 대신 주인공이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고 이 일을 꾸민 사람의 의도를 잘 모르니 폐적까지는 너무 과한것 같다고 해서 영주후계자로 확정된것을 취소하는것으로 처분을 내립니다. 그리고 동생 샤를로테의 세례식 행사도 무사히 마치는데 주인공이 샤를로테를 구출하려다가 대신 납치되고 독을 먹고 쓰러집니다. 그래서 계획보다 일찍 유레베에 들어가게 되네요. 그 후는 조연들 각자의 시점으로 후일담이네요. 각 부 마지막권은 후일담이 길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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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서 좋아하는 편이지만 소설의 주인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ㅎㅎ 이 소설은 비블리아 판타지라고 불리는 장르로, 책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책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나 책의 효과에 대한 묘사가 자세하고 흥미로우며, 책을 통해 세계관이나 문화가 점차 확장되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또한, 마인의 성장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 잘 그려져 있어, 독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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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5권 입니다. 표지에서도 보듯이 슬슬 에렌페스트에도 먹구름이 찾아옵니다. 긴박한 이야기도 많습니다만, 다음부터는 새로운 시즌의 시작이네요. 솔직히 이번화가 마지막이고 다음이 새로운 시즌이여서 좀 의아했었습니다만, 이번 습격때문에 왜 그랬는지 알겠네요. 아무튼, 이번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은 4부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 로제마인이 치료에 들어간 에피소드가 중심인 이야기였습니다. 영주님의 딸 샤를로테를 만나고 멋진 언니로 여겨지고자 노력하는 마인입니다. 샤를로테의 세례식 날에 납치사건이 벌어집니다. 납치당한 샤를로테를 구하는 과정에서 로제마인이 오히려 납치를 당하고 독약을 마시게 됩니다. 죽이려는 약은 아니었지만 몸이 약한 로제마인에게는 치명적이었습니다. 죽을 고비에 몰린 로제마인은 해독과 동시에 치료에 들어가 2년이란 시간동안이나 동면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