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펴낸 NAMORI(나모리) 작가의 만화,<유루유리> 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굴곡 없는 이야기와 매력있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만화입니다... 추천합니다... |
| 유루유리 3권을 읽었습니다.일본 순정만화의 틀을 보여줍니다.학교 이야기라든지 일상이라든지 큰 스토리는 없지만 읽을만 한 느낌입니다.저렴하게 대여로 킬타하기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재미있게 읽었습니다.추전합니다.!! |
| 엉뚱하고 발랄한 여학생들이 잔뜩 나와서 그 나이대 특유의 행동과 대화를 보여주네요. 물론 만화이다 보니 과장된 묘사가 많아서 코믹하네요. 시작 부분에 목차와 함께 캐릭터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는데 귀엽고 좋네요. 등장 인물이 많아서 헷갈리기 쉬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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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상의탈의한 채 수건마찰하는.. 그러다 감기 걸리고.. 동물 파자마 무슨 일이 있어도 입고 있자면서 자기는 방해된다고 벗어버리는.. 쿄코 얘는 진짜 뇌구조가 심히 궁금하네 어떻게 저런 사고방식이 나올까 ㅋㅋ 특히 귤로 즉석개그할 때 이런 애 하나 있으면 심심하진 않을듯ㅋㅋ 설음식이랑 연하장 줘도 눈 하나 깜짝 안하더니 세뱃돈 주니까 바로 벌떡 ㅋㅋ 근데 저런 애가 어릴 때는 소심하고 잘 울던 애였다니.. 갭모에도 이런 갭이 있나 저러니깐 머리 이상해져서 얌전해지니 다들 적응 안 돼서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려 하지 ㅋㅋ 지금까지 본 캐릭터중 젤 돌아이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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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리 작가의 유루유리 3권 입니다. 일본에서는 일신사, 한국에서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된 작품입니다. 책장을 한장 넘기면 유루유리가 연재된지 2년이 지났다는 작가의 한마디가 눈에 들어옵니다. 쿄코는 오락부에 굉장한 보물이 있다고 하고, 찾아보라고 합니다. 힌트를 요구하자 힌트를 주면 재미없다며 거절하고, 부원들은 찾기에 나섭니다. 보물 찾기에서 나온 물건들은 쿄코의 작년 수학책 교과서 쿄코의 만화 ......... 수십분 동안 찾아도 보물이 없자 분위기는 다운되는데, 쿄코는 사실 "보물은 바로 나 ♪" 라고 할 계획이었던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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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표지가 눈에 들어와서 일단 몇 권만 구매했는데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지 않아서 더 구매할 일은 없을 듯합니다. 일단 스토리가 없이 가벼운 에피소드를 모아 놓은 형태라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어서 편하네요. 중도에 포기해도 별 의미가 없네요. 귀여운 소녀들이 등장해서 황당한 소동을 일으키는 류의 개그물입니다. 이성 등장인물은 한 명도 안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