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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의 천사 2권. 그레이의 층에 도착해서 지하 1층에 가기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항상 잭레이가 너무 찐이라 할 말을 읽게 된다는. 둘의 심리가 비교적 상세하게 서술되긴 하지만, 일단 둘다 제정신이 아닌 애들이다보니 세세한 감정선을 공감하고 이해하기는 힘듭니다(..) 그냥 미친 애들이라 그러려니 할뿐. 뒤쪽에는 캐시와 에디의 과거편이 실려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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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꾸르 게임 살육의 천사의 스토리를 글로 풀어낸 살육의 천사 소설 2권입니다. 2권에서는 B2층의 스토리와 단편같은 느낌으로 에디의 과거, 그리고 엄밀하게 말하자면 캐시의 과거는 아니지만 캐시와 관련된 과거 이갸기가 나옵니다. 작가님이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하며 읽었던 책인데, 정말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2권의 이야기는 1권의 이야기보다는 조금 비현실성이 강한 내용이 좀 많습니다만, 이것은 원작 게임의 스토리이기 때문에 제대로 적어 낸 것이라 생각합니다. 살육의 천사 게임을 재밌게 해보신 분이라면 한 번 구매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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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나와서 기쁘게 산건 좋은데, (배송도 빨라서 이때까지 좋았음) 찍힌 흔적이 있는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신권을 구매했다는데 의의를 두겠습니다. 사기전부터 느낀건데, 잭 레이 모두 예쁘고 잘생기게 그려졌는데, 어째서 레이가 탈모가 진행된것같죠? ㅠㅠㅠ 우리 레이 아직 13살밖에 안됬는데 벌써 머리가... 이를 우째, 그래도 얼굴은 예쁘니 다행이네요. 받자마자 리뷰쓰는거라,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지금부터 기대되네요. 여유있을때 어서 읽고싶네요. 잭 레이 결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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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도 너무 멋있고, 레이도 귀여운데 레이의 이마가 너무 넓어보여서 아쉽네요. 조금만 더 이마선이 내려갔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잭 레이 너무 귀엽고 예쁘고 여튼 책 사서 좋아요 초판 한정으로 받은 일러랑 책갈피도 좋습니다. 예약판매로 받기 잘했어요. 게다가 배송도 무지 빨라서 만족합니다. 근데, 살짝 찍힌 흔적이 발견되서 아쉬워요. 다음에는 아무리 책이 랩핑된 상태라도 소중히 다루어주었스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살천팬으로서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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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뭔가 짜릿하고 음울한 내용의 전개를 기대했었는데... 좀 실망스럽네요. 지하 7층에서 시작해서 파죽지세로 2층까지 올라오긴 했는데.... 아무튼 다음편이 마지막인 듯하니 그나마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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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라노벨 소설이다. 동생이 사달라고 해서 산건데 슬쩍 훑어본 결과 문장이 가볍고 읽기 쉬워 초등학생, 혹은 소설을 읽기 싫어하는 중학생들이 읽기에 딱 좋은 수준이다. 추천하는 책은 아니지만 소설 읽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이 책으로 하여금 소설 읽는 것을 좋아하게 됐으면 좋겠다. 라노벨만이 아닌 인문학 소설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또 원작 게임의 팬이라면 소장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