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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의 천사 3권입니다 잭레이가 결국은 건물을 탈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읽다보면 느끼는거지만 잭과 대니는 무슨 불사신인지. 몇번이나 총에 맞고 베이고 피를 아무리 쏟아도 죽지를 않네요. 그리고 이번 3권을 읽고서, 잭레이는 역시나 공식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레이가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눈을 좁혀 웃었다고 나오거든요. 잭과 레이는 서로에게 있어서 정말 둘도 없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는 상대라고 생각해요. 천사에서 인간이 된 둘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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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귀 '잭'과 소녀 '레이첼' 그리고 지하의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 그들을 기다리는 건 무엇일까? 그 답은 이 안에 있다. 무거운 묘사들 속에서도 따뜻함이 들어나는 문장들이 하나하나 그들을 애처롭게 보이게 했다. 숨져진 이야기들, 그리고 진실 그것들은 원작을 플레이 안 해본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한 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할 정도로. 긴 세 권의 이야기 동안 힘들었지만, 그들을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는 그런 행복마저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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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프리게임으로 인기를 끌자 소설과 에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내용이랍니다. 더구나 최종보스라고 할 수 있을 건물의 책임자 신부라는 존재는 너무 존재가 싸이코패스들만이 주인공과 등장인물인 스릴러 소설일텐데도.... 좀 지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