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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의 천사 6권 리뷰입니다. 유명한 쯔꾸르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만화인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이번 권에서 B2층에 대한 내용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을 먼저 봤기에 이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서 이번권 내용도 만족할듯합니다. 아쉽게 초판한정 일러스트 카드는 받지 못했지만 만화책은 한번쯤 소장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음권은 7권인데 정말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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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사나다 마코토 작가님의 살육의 천사 (코믹) 06권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살인귀에 쫓기는 기억을 잃고 죽고 싶은 주인공과 주인공을 자신이 죽이고 싶지만 살고싶어하지 않는 모습에서 살고싶어서 지면 그때 죽인다고 하면서 주인공을 지켜주는 살인귀의 이야기 입니다. 지하에서 탈출하기 위해 서로를 도우며 목숨을 맡기는 약속을 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토리이네요.: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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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깊이 입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잭에게 필요한 지혈제를 가지러가기 위해 레이는 그 대가인 시련을 선택하고,B2층의 주인인 그레이 신부와 함께 B5층으로 향한다. 아직 이 분의 심뽀를 모르겠지만 레이는 잭을 위해 앞을 향할뿐이다.그레이의 한마디 말로 레이의 시련은 시작되고 눈빛이 더욱 공허해지고 혼란스러워진 레이를 보다보니 같이 피폐해지는 느낌이 든다.레이는 약을 구해 잭을 살릴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