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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초등교과연계 도서들 중 위인에 관련해 깊이 있게 한사람 일대기를 잘 정리해놓기란 쉽지 않은데요. 청소년평전 자음과모음에서 만나는 분들은 그시대에 그분이 되어 동화될 수 있게끔 자세히 서술되어 있어 한번 빠지기 쉽지 (?) 않지만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어요. 자음과모음 청소년평전 이번 새로 출판된 신버전 표지는 보시다시피 아주 컬러풀 하고 눈에 확 띄어 한번은 손이 가게끔 끄는 매력이 있어요. 아이가 백범김구 뿐만 아니라 다른 도서들도 가능한 먼저 제가 읽어 보려 하는데 청소년평전은 맘처럼 쉽지 않은건 안비밀요ㅎㅎ 그만큼 글밥도 제법되고 읽어가며 지루함을 이겨낼 힘도 있어야 해요. 어려운말이나 한자가 많은건 아니어서 백범김구 좋아하는 친구라면 술술술 읽힐거에요.
애국애족 신념을 굳건히 지키고 민족 통일을 위해 분투한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백범김구 이시지요. 초등교과연계 청소년평전 덕에 더 많은 걸 알게 된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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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6.25전쟁 72주년이었지만 원래 하나였던 나라가 둘로 나뉘어진 채 70여년 넘게 있다는 걸 가장 통탄할 인물이 바로 백범 김구 선생이 아닐까 싶다.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이 타이틀에 걸맞는 백범 김구 그의 일대기를 이번 자음과모음 청소년평전 시리즈에서 읽어 보았다. 우리의 역사 가장 암울한 시기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고군분투한 백범 김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꼭 알아야 할 인물이기에 평전에서 들려 줄 김구의 일대기가 사뭇 궁금했다.
스물 남짓의 청년이 대동강 치하포 나루에서 왜놈을 죽인 사건으로 책은 시작됐다. 그가 살인한 이유는 바로 국모를 해친 원수를 갚기 위함이었다. 청년 김창수(김구), 그는 일본인 쓰치다를 죽여 나라의 치욕을 조금이나마 씻기를 원했다.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는 남다른 기개는 엄격하고도 옳곧은 부모님에게서 이어받았다. 원래는 양반이었으나 가문의 몰락으로 온갖 멸시와 가난에 힘든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그의 나라를 생각하는 담대한 마음 누구보다 컸던 것이다.
그 시절 우리나라가 밖으로는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고 있었다면 안으론 부패한 관행때문에 곪을대로 곪아있었다. 상놈의 한을 풀기 위해 과거에 응시했지만 김창암(김구)은 썩은 과거 제도에 실망하며 뜻을 접었다. 과거를 포기한 채 자신의 앞날에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어리고 상놈인 자신에게 높임말을 쓰는 양반인 오응선을 만났다. 양반이나 상놈이나 다 똑같이 귀한 사람이라는 평등사상을 주장하는 동학은 그야말로 새로운 세상이었다. 이때 김창암이라는 이름 대신 김창수라고 개명을 하고 동학에 몰두했다. 이렇듯 동학은 김창수를 누구에게나 공손하면서 또 당당하게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켰다.
모두 평등하고 사람답게 사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던 김창수와 동학 교인들이 바라던 세상은 역시나 외세 앞에서 그 뜻이 좌절되고 말았다. 한국사를 배울 때 익히 들어 알고 있던 동학농민운동. 한국사를 잘 알고 있는 우리 중딩이도 동학농민운동에 김창수(김구)가 함께 동참했던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놀라워했다. 동학농민운동이 결국 실패로 끝났기에 뜻을 꺾이며 순탄치 않는 김창수의 운명이 우린 참 안타까웠다.
동학농민군을 일본군이 탄합하자 김창수도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이때 예전의 인연이 있었던 안태훈에게 신세를 졌다. 안태훈 누군가 했더니 그는 바로 안중근의 아버지였다. 안중근 하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우리의 위대한 독립운동가 아닌가. 안태훈의 사랑방에서 김창주는 학자 고능선을 만나 많은 가르침을 얻었다.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김창수는 자신이 지금 해야 할 일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온 마음과 몸을 바치는 것이라는 걸 깊이 깨달았다.
자신이 걸어가야 할 인생의 길을 찾았지만 그 길은 무척 험난했다. 앞서 나왔던 일본 장교 쓰치다를 죽이고 감옥에 갇혔지만 김창수는 당당하게 외쳤다. 재판장에서 나라의 원수를 갚으려고 죽인 거라고 일본 경찰과 관리들을 호통쳤던 것이다. 그가 했던 말과 재판 소식은 곧 멀리 퍼져 많은 사람들을 감복시켰다. 올곧은 기개로 죽음을 불사하는 그 당당함을 어찌 감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늘도 감명 받았는지 다행히 사형 집행이 정지 되었다. 하지만 쉽사리 석방이 되지 않자 끝내 탈옥을 하고 말았다. 이때 김창수에서 김구로 개명을 하며 쫓기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의 기개는 고난 속에서 더욱 단단해졌다. 새로운 생각과 제도를 발전시켜 강해져야 하기 위해선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김구는 국민 교육을 위해 일하기로 마음 먹었다. 예나 지금이나 교육의 중요성은 한결같구나.
김구가 나라를 위해 교육에 온 힘을 쏟을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정세는 그리 좋지 못했다. 러일전쟁이 일어나면서 일본이 승리했고 우리나라를 위협하며 결국 을사늑약을 맺었다. 대한제국의 외교권 박탈은 곧 나라를 빼앗겠다는 게 아니고 뭐란 말인가. 나라 밖으로 힘을 잃었지만 나라 안은 만세 운동이 들불처럼 일었다. 김구 역시 당연히 만세 운동에 동참했으리라 여겼는데 아니었다. 그는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를 내다볼 줄 아는 혜안을 가졌던 것이다. 만세 운동에도 참여하지 않고 일본 현병의 감시를 무사히 따돌린 그는 상하이에서 대한재국 임시정부를 세우는 일에 뛰어들었다.
일본의 탄압만큼이나 힘든 건 초심을 잃어가는 내부 사정이었다. 임시정부를 지켜는 일에 나선 김구는 국무령에 취임했다. 정부 조직을 새롭게 바꾸고 살림을 꾸리는데 온 힘을 기울였지만 정부의 살림살이는 나날히 어려워졌다. 종일 굶다가 쓰레기통에 버려진 배추 잎을 주워 먹기도 했다는 그의 모습이 감히 상상이 되지 않았다. 궁핍의 어려움 속에서도 그는 떨어져 있는 두 아들을 생각하며 '백범일지'를 썼다. 백범일지는 일본과 목숨을 건 싸움에서 자신의 일생을 정리하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김구에겐 유서와도 같았다.
백범 김구편 후반부엔 함께 독립운동을 한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의거를 담아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 이 한마디가 주는 의미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금 깨달았다. 이들의 위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독립운동가는 물론이오 그들의 후손에게 진 큰 빚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곧 있으면 다가오는 8.15 광복절. 우리 동포의 힘으로 한국광복군이 만들어지고 그들이 대한의 국군으로 활약을 막 하려 할때 해방은 예상하지 못하는 순간에 찾아왔다. 8월 15일 일본 왕이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하면서 우리 조국이 해방된 것이다. 하지만 김구는 조국의 해방을 마음껏 기뻐할 수 없었다. 그것은 앞으로 조국의 운명을 걱정하기 때문이었다. 우리 손으로 해방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은 지금까지 조국 분단이라는 아픔으로 남아있지 않는가.
겨우 일본에게 해방이 되었건만 다시 강대국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우리 민족의 진정한 독립을 위해 김구는 신탁 통치 반대 운동에 나섰다. 그런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한반도는 두 국가로 분열되었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결국 이승만 독재 정권에 의한 암살 총탄에 숨을 거둔 백범 김구. 그가 그토록 소원했던 통일 국가는 이제 남은 우리 후손들의 몫이라 하겠다.
몇 년 전 아이들과 함께 처음 가봤던 독립기념관이 문득 떠올랐다. 거기서도 백범 김구 선생님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었다. 그때 전시관에서 봤던 나룻배 모형이 이제야 아! 김구 선생님의 은신처라는 걸 제대로 알겠구나.
청소년평전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백범 김구편을 읽으니 다시 한번 독립기념관에 가고 싶어졌다. 두 번 세 번 가도 좋을 그 곳엔 우리나라를 위해 일생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마음을 느낄 수 있으니까.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 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는 백범 김구 선생님이 바라는 완전한 자주독립은 아닌 것 같다는 우리 중딩이의 말에 나역시 공감했다. 6.25전쟁 몇 주년이 아니라 완전한 대한민국 자주독립 통일 몇 주년을 새길 날이 곧 오길 바라며... 기회가 된다면 '백범김구기념관'에도 꼭 가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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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서포터즈 활동으로 #초등전집 #청소년평전 #백범김구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만나보았어요~! 자음과모음 청소년평전 도서에 소개되어 있는 김구 선생님에 대해 읽어보았어요. 한두 번도 아니고 독립운동을 하면서 여러 차례 체포되고 투옥이 되었다는 것에 놀라는 눈치더라고요~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라는 표현이 너무 좋대요!!
1장 고난의 청년 시절을 보내다, 2장 시대의 어둠 속에서, 3장 겨레의 지도자로 우뚝서다 차례로 이야기를 살펴볼게요.
안악 치하포에서 일본인 쓰치다를 명성황후 시해에 대한 복수로 처단하는 일화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저희 아이가 왜적을 무찌르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서인지 책을 읽자마자, 시작부터 아주 흥미롭다고 했어요. 저번 초등필독도서 청소년평전에서 명성황후를 읽고 난 후라 더욱 속이 후련하다고 합니다.
이야기 흐름이 너무 재미있어요~ 청년 시절 이야기로만 흘러가는 줄 알았는데요, 김구 선생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과거 공부를 그만두고 관상 책을 공부하던 중 자신의 관상은 출세할 운도, 큰돈을 벌 운도 없고, 오히려 가난하고 불길한 상이었다고 하는데요.
책의 한 구절 덕분에 큰 깨달음을 얻고, '마음 좋은 사람이 되려면 무얼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하며 《손자》와《삼략》같은 책을 구하여 읽었다고 합니다. 책 속에서 마음을 갈고닦을 방법을 찾아보고 싶었다고 해요.
동학을 접하면서 누구에게나 공손하고 누구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모든 사람이 선하게 살자는 가르침을 잘 실천했어요.
동학은 경상도 경주 사람 최제우가 만든 새로운 종교 운동으로, 1864년 대구 감영에서 사형을 당했지만 그 뒤에도 동학 교인은 오히려 늘어나 방방곡곡 퍼져나가게 되었어요.
1894년 동학농민운동이 끝나고, 김창수는 안태훈을 찾아가게 되는데요, 안태훈의 맏아들이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이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초등위인독서 자음과모음 청소년평전을 읽으면서 아이가 책에 푹 빠지게 만드는 부분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게요. 책을 이렇게 읽다 보면 문해력에도 향상이 될 것 같아요. 사고력도 좋아지고요~
책에서 이름만 거론되는 게 아니고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한 000, 그리고 이야기 흐름에 잘 맞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확장하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초등논술교육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가 어떻게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수립하게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1949년 6월 26일, 경교장 2층에서 안두희 육군 포병 소위의 총탄에 맞아 유명을 달리하셨어요. 김구 자서전< 나의 소원> 일부를 발췌한 내용을 끝으로 이야기가 끝났어요.
자음과모음 세계위인전집, 김구를 읽고 큰일을 해내려면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청년 시절부터 나라를 위해 힘쓰고 아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분이고, 김구 선생님의 용기와 마음가짐을 본받고 싶다고 독후활동까지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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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시대와 광복 이후까지의 역사적인 인물을 꼽자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백범 김구 선생
독립을 이끌어내는데 있어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조직에 참여하고 1944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에 선임되는 등 많은 독립투사들의 정신적 지도자이기도 했던 인물의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영의정까지 지낸 양반의 가문이었으나 역적으로 한순간 멸문하고 상놈의 삶을 살아가야했던 김구
어릴적 이름은 청암으로 가난하고 모진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던 청암은 을미사변 이후 일본 첩자를 살해하는 등 자신의 자리에서 조선을 위한 삶을 살아간답니다.
조선을 농락한 일본에 대한 처단이었지만 일본 경찰들은 강도로 몰아 모진 옥살이를 하게되고
탈옥 후 전국을 떠돌면서 어릴 적 이름이 아닌 김창수라는 이름으로 동학과 함께 발전한 서양의 문물을 공부하고 조선의 광복에 대해 다방면으로 고민하면서 행동합니다.
1910년 8월 한일병합 ( 한국강제병합 )을 당하면서 조선의 독립을 위해 좀더 조직적으로 활동하기 위해 신민회에도 참여하여 활동을 시작한 김구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의 정세는 조선에 불리한 방향으로만 흘러가게 된답니다.
일본은 조선 침략에 이어 아시아 전체를 넘보게 되고 중국과 한국의 사이라 벌어지도록 만보산 사건을 조작하고 만주를 침략하는 등 점점 세는 일본으로 기울게 되어 조선의 광복은 점점 멀어지게 되죠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의거와 함께 한인애국단의 활동으로 전 세계에 조선의 독립을 위한 노력이 알려지게 되고 그렇게 조금씩 독립을 향해 나아가게 된답니다.
결국 감동스러운 광복을 맞이하게 되지만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는 분단의 아픔을 맞이하고
북한 김일성, 남한 이승만 그 누구와의 타협 없이 통일국가를 위해 노력했지만 이승만 정권의 암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게 된답니다.
그때 김구 선생이 암살되지 않았다면 우리 근대사가 어떻게 바뀌었을까 하는 가정이 현대인 지금까지도 많이들 이야기가 되기도 하죠.
분단국가, 같은 민족끼리의 전쟁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비극의 역사 한 가운데에 있는 역사적인 인물 김구선생
아이와 함께 읽어본 뒤 많은 것을 이야기해보기 좋았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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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고학년이 되면 서서히 진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는데 엄마나 아이들이나 어떤 일을 하고, 무슨일이 좋은지 생각하다보면 막막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더라구요. 중등 자율학년제 시기에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요즘같이 외부 활동이 힘든 시기는 특히나 직접 경험과 함께 간접적인 경험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자신의 삶에 대해 다양한 사고, 삶의 목표를 올바르게 시켜나간 위대한 인물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인물의 일대기를 읽으며 고통과 시련을 당당히 이겨나간 이야기. 자음과모음의 청소년평전을 통해 진로와 함께 인물의 삶을 읽어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천방지축 소년이었던 김구 선생이 엄격한 아버지 강직한 어머니 밑에서 성장했던 이야기 자신에게 존댓말을 쓰는 동학의 지도자를 만나 어려서 신분으로 차볕대우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사람을 존종하는 동학사상을 접하게 되지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고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꿈꾸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 되어 나라를 위해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로 우뚝 선 김구선생님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어려서 읽은 이야기를 기반으로 좀 더 폭 넓게 위인을 삶을 알아가며 아이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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