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방법서설 리뷰
"방법서설 리뷰" 내용보기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당시 만연체가 유행이었다고는 해도 정말 문장이 끝나지를 않아서 읽는데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ㅋㅋ큐ㅠ 내용 자체가 쉽지도 않은데 문장 구조도 복잡해서 마음 놓고 읽었더니 좀 편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데카르트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이미지 때문인지 좀 FM이라고 생각했는데 여행을 좋아하고 이민족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방법서설 리뷰" 내용보기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당시 만연체가 유행이었다고는 해도 정말 문장이 끝나지를 않아서 읽는데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ㅋㅋ큐ㅠ 내용 자체가 쉽지도 않은데 문장 구조도 복잡해서 마음 놓고 읽었더니 좀 편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데카르트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이미지 때문인지 좀 FM이라고 생각했는데 여행을 좋아하고 이민족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하는 부분에서 지금까지 데카르트를 잘못 알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3부까지가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g********y 2021.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훌륭한 책
"훌륭한 책" 내용보기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다양한 철학책에서 인용되는 책이죠. 번역도 훌륭하고 이북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전자책 리더기로 읽기도 편합니다.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참 오래된 책이고 옛날 사고방식으로 가득차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옛날의 철학자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철학적으로 사유하였는가 따라갈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일독을 권하는 책입니다.
"훌륭한 책" 내용보기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다양한 철학책에서 인용되는 책이죠. 번역도 훌륭하고 이북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전자책 리더기로 읽기도 편합니다.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참 오래된 책이고 옛날 사고방식으로 가득차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옛날의 철학자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철학적으로 사유하였는가 따라갈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일독을 권하는 책입니다. 

l******n 202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후기
"후기" 내용보기
학교 수업에서 사용하는 교재이기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프랑스 철학 전공자 교수님이 선택하신 번역본이니까 양질의 번역에 속하리라 예상됩니다. 다만 강독 수업을 통해 느낀 점은 무작정 데카르트의 성찰을 읽겠다고 산다면 제대로 텍스트를 읽어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성찰을 읽기 전에 방법서설을 읽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 읽으
"후기" 내용보기

학교 수업에서 사용하는 교재이기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프랑스 철학 전공자 교수님이 선택하신 번역본이니까 양질의 번역에 속하리라 예상됩니다. 다만 강독 수업을 통해 느낀 점은 무작정 데카르트의 성찰을 읽겠다고 산다면 제대로 텍스트를 읽어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성찰을 읽기 전에 방법서설을 읽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 읽으시면 정념론을 꼭 읽어 주시길...!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결국 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기에 삶과 관련된 부분까지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1 202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
".." 내용보기
데카르트가 살았던 시기를 보니 생각보다 너무 옛날이라서 놀랐다. 1600년대라니..... 플라톤, 소크라테스, 헤라클레이토스 이런 양반들 생각하다가 괜시리 데카르트 살았던 시기에 놀라는 것은 조금 성급한 것인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말이다. 잔혹한 동물실험을 했다는데, 그 당시 윤리관을 떠올리니 과거에 받은 인상이 보강되었다. 확실히 수학적이었다. 이전에 수학사전이었 나 아무
".." 내용보기

 데카르트가 살았던 시기를 보니 생각보다 너무 옛날이라서 놀랐다. 1600년대라니..... 플라톤, 소크라테스, 헤라클레이토스 이런 양반들 생각하다가 괜시리 데카르트 살았던 시기에 놀라는 것은 조금 성급한 것인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말이다. 잔혹한 동물실험을 했다는데, 그 당시 윤리관을 떠올리니 과거에 받은 인상이 보강되었다.

 확실히 수학적이었다. 이전에 수학사전이었 나 아무튼 수학 전공자들이 참고하는 책을 접한 적이 있는데 그쪽에서 데카르트를 설명하는 글을 보고 철학책으로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의욕이 들었다. 막 활나가니 총나가니 복잡한 계산하는 것은 노동이었지만, 그 책에서 이차식과 면적 삼차식과 부피 등등 뭐 그런 사고거리를 주는 것도 좋았고 - 세상에 배울 것 참 많다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정신지도규칙에서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 명쾌하게 그지 없어 좋았는데 내 기억은 그에 못 미치나 보다. 이성을 위한 내 기억은 확실히, 데카르트에 따르면 다른 힘에 더 의존해야 하는 것 같다.

 문제는 모르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 모르는 부분이 없다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문제가 무엇인지 지시할 수 있어야 한다. 지시할 수 없다면 여타의 문제들과 구별할 수 없고, 결국 문제를 풀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다음은?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은 내 이해가 여기에서 그치고 말았다는 증거일 수 있다.

적어도 이것이 문제인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d********e 202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