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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상, 업무, 목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경험, 가치관, 생각을 논리적으로 풀어내어 상대방을 설득하는게 자소서의 핵심. 8쪽 표지 누구나 인사담당자가 탐내는 자소서를 쓸 수 있다 나, 회사, 직무에 대한 이해만 있으면 고스펙 아니어도 합격한다! 차례 1. 취업은 나를 세일즈하는 과정 나에 대한 철저한 이해? 2. 나를 제대로 이해 철학과 가치관이라는 줄기에 경험이라는 살을 붙여라 3. 회사를 제대로 이해하라 산업에서 기업 순서로 접근 기업분석법 꿀팁 110쪽 4. 직무를 제대로 직무를 정의하고 역량은 마음껏 제시 산업 기업 직무 관심의 심화버전인 입사 후 포부 5. 차별화 논리와 설득 디테일과 심플 : 핵심 3원칙 품격을 높여줄 디테일과 심플 6. 면접은 자소서의 다른 버전 책 속으로 난 이런 사람이요. 당신들이 날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는데 필요하면 불러주시오.“라고 자신있게 본인을 어필할 수 있도록 사전에 치열하게 고민하고 저지르고,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다. 23쪽 이순신 장군처럼 55쪽 성장과정은 삶에 대한 철학과 방향성 72쪽 자신만의 가치를 던져라 77쪽 111쪽부터 꿀팁 사업보고서를 잘 활용하자 - 비중과 추세에 집중 회사 홈페이지는 사업의 가치 전략 방향 파악에 활용하자 117쪽 네이버 증권금융 120쪽 입사후 포부는 선 기 직의 심화 버전 기획력이란 171쪽 핵심과 본질에만 심플 206쪽 나는 경력직. 경력 공백이 있는 경력직이 기존 이력을 인정받을 길을 찾고 있습니다. 공백이 있었어도 내 능력이 없어지지 않았고 공백기간으로 보이는 그 기간에 이런저런 일을 했다는 것과 내가 000000에 어울리는 가치를 갖고 있음을 이력서이자 자소서에 잘 쓰기에 도전. 이 책이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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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14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 전에 사기업에서도 1년 근무 했어요. 첫 취업 때 까지 많은 실패가 있었고, 좌절의 경험도 있습니다. 운이 좋아 남들이 괜찮다 생각하는 회사에 안착했고, 14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조직의 룰, 업무 노하우, 이런 저런 경험과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 만큼 신입사원으로 들어오는 후배들과 대화를 통해 요즘 취업시장의 상황도 듣고, 그들의 생각변화도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본 것은 취업 컨설팅 회사를 시작한 지인이 자문을 구해 시중에 나와있는 취업 관련 서적들을 모두 정리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책들을 많이 보고 있는데 이 책이 가진 아쉬움이 먼저 보입니다.
우선 가장 큰 한계는.... 저자가 여러 회사와 기관에 취업 성공한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데,, 조직 생활을 그나마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그의 경험이 대단히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여러번 취업을 했다는 것은 그 조직에 몸 담은 기간이 적어 신입사원 수준의 인식과 경험 밖에 가지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저자가 자신의 성공 경험이 모든 취업지원자들에게 적용 가능한 모범답안으로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취업과정에 필요한 준비사항과 접근방법 등이 전반적으로 피상적이고, 구체화가 덜 된 느낌입니다.
정작 중요한 인사담당자, 면접관의 시각이 거의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취업서적들이 제안하는 정보를 뛰어넘는 독특한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저자를 뽑아준 회사의 관점, 기준, 이유, 채용시스템에 대한 고민은 없고, 저자가 여러 군데 합격했으니 나의 방법이 정답이라는 자가당착적 생각이 책의 전반에 옅보입니다.
더구나 책의 구성이 체계적이지도 않습니다. 이 책의 성격이 실용서 라면 그에 맞게 독자가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친절한 틀과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야 함에도 저자의 개인적 생각이나 철학에 대한 추상적이고 모호한 생각이 반복적으로 글 사이에 들어가 있음으로 활용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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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가 넘는 서류 지원 후 1개의 서류만 통과되어 답답한 마음에 자소서 관련 책만 8권 이상 구매하여 봤다. 스펙은 차고 넘쳐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한 나에게 무엇이 과연 문제일까? 라고 스스로매일 묻고 생각하며 잠이 오지도 않는 날이 많았다. 그 중 옴스님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라는 책을 접하게 됐다. 중요한 글귀, 문장 등이 많으면 포스트잇을 붙이고 다시 읽는 편이다. 붙여진 포스트잇 개수를 보면 알겠지만 팩트로 나를 두들겨 패는 문장들이 너무나 많았고, 그 만큼 내게 도움이 되고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이었다.
특히, '나'라는 제품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가진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요리를 고민하라, 남의 냉장고를 뒤지는 취준생이 되지말라, 직무와 관련 없어 보이는 배경, 경험도 중요하다,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사실보다 진심어린 '내 생각'이 중요하다, 지원자들 간의 차별성을 만드는 것은 경험이 아닌 '해석'이다. 지원자들이 부족한 것은 직무경험이 아니라 정확한 직무지식의 구축, 직무에 대한 해석과 자신감의 부재가 문제이다라는 말이 와닿았다.
책을 읽고난 후, 자소서를 잘못 이해하고 있던 부분들이 많았고, 자소서에 대한 마인드셋 자체를 바꾸게 되었다. -윤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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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을 보고 한달이 지나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저의 문제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라는 사람만의 캐릭터가 없는 것, 경험들을 특정 단어의 틀에 가두어 한정시켰다는 것,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바로 타이핑을 통해 답들을 정해두었다는 것, 결국 이게 최종면접에서도 드러나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문제를 파악하니 왜 인생기술서가 필요한지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인생기술서를 통해 우선 저의 경험들을 어떠한 틀에 가두지 않고 먼저 기술하며 그 후 문제에 맞게 자연스럽게 다듬으며 답변하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또한, 자소서가 면접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자소서를 쓸 때도 산업과 직무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생각하는게 가장 어렵지만, 꾸준히 공부하며 생각을 확장시킨다면 그 생각에서 저라는 사람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자소서, 면접의 모든 과정에서 저라는 사람을 sales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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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취업은 스펙싸움이라고 생각했다. 취업은 빨리 하고싶고 불안한 마음에 인터넷에 대기업 스펙 이라는 단어를 수없이 쳐보고 유튜브와 블로그에 떠도는 정보를 익히려고 했다. 하지만 그 정보들을 볼때마다 희망보다는 자신감이 떨어졌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절망이 들기까지 했다. 그래도 연습삼아 자소서를 써봐야지 마음을 먹고 워드를 켰는데 도무지 써지질 않았다. "그동한 내가 한 경험이 뭐가 있지?"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책을 읽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에서 취업 관련 도서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옴스님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를 발견했다. 이 책은 수많은 취업관련 도서들과 많이 달랐다. 그동안 취업 컨설턴트들이 공통적으로 말했던 스펙 위주의 열량의 강조 보다는 옴스님의 책에서는 취업을 다르게 해석했다. 이 책에서는 첫 장부터 뼈있는 조언을 한다. 내 자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해야지 고객(즉, 회사)에게 세일즈를 할 수있다는것이다. 생각해보면 막연히 인턴과 자격증정보만 찾으려 했지 내 자신을 잘 몰랐던거같다. "이거는 관련없는 경험이야", "이 경험은 이 회사랑 안맞을거같은데" 하며 인재상만 찾았지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가 어떤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던 거같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취업이 목표가 아니라 내 자신이 어떠한 가치를 가졌고 그것을 어필하는 과정이 취업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되었다. 물론 회사가 갑일수밖에 없고 나는 을일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 자신도 위축한 태도와 소극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또한 미래에서 일할 회사이기때문에 내 가치관과 회사의 성장이 같은 방향인지 면접을 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나또한 마음 자체를 유연하고 더 자신감있는 태도로 취업에 임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서술한 인생 기술서와 생각노트가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나는 STAR기법으로 경험을 정리 했었다. 그러다보니 괜찮게 쓸 만한거 두개밖에 없네?인턴을 더해야하나? 이런식의 마인드가 생겼다. 하지만 책에서 나온대로 편하게 마음을 놓고 음슴체로 정리해보았다. 그러다보니 내가 무시했던 사소한 경험들이 큰덩어리로 묶이면서 내 가치관이 무었인지 목표도 보이기 시작했다. 수많은 지원자들속에 나를 빛나게 하는 방법은 나의 매력 즉 차별화라고 생각한다. 개인마다 경험하고 살아온 배경이 다르다. 어찌보면 말싸움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 또한 내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정독하면서 느낀것은 나만의 주관적 해석과 기업/산업의 관심을 담담히 써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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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책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기계발서나 이런 책은 거의 구매를 안하는 편인데 교보문고에서 행사할때 이북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자소서를 쓰는 법을 알려주는 그 이상을 말하는 책입니다. 인생설계를 다시하게 해주는 책이고 이대로만 한다면 어떤 면접이든 다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자기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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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시작하게 된 취업 준비에서 방향을 잃고 헤매는 와중에 빛과 소금처럼 다가온 옴스님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정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깐 조금이라도 빨리 이 책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 책을 읽었으니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할 때에 시행착오를 조금 더 줄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위안이 된다! 책 중간마다 잘 쓴 자소서의 사례를 들어주는 것도 굉장히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취업 준비생이 많이 실수하고 간과하고 있는 부분들을 명쾌하게 집어주는 게 마치 옆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느낌도 들었다. 단순한 책 한 권이 아니라 취업 준비 자소서의 이정표 같은 느낌이랄까. 솔직히 취업 준비가 두렵기도 하지만 이 책 한 권이 주는 든든함은 상당하고, 또 앞으로의 바뀐 나의 자소서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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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인생을 담은 자기소개서이기 때문에 온전하게 저의 이야기와 생각을 담고싶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과 옴스님은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의 경험이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는 지 고민하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되는 듯 합니다!! 비단 당장의 취업만이 아니더라도 어디가서 내가 누구인지 얘기할 수 있고 또 훗날의 커리어를 발전하는 데도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어디 가서 이상한 글 보지 말고 이거 보세요 그냥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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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에 대한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 한 줄도 제대로 써지지 않았다. 그러다 시간에 쫓겨 뉴스와 기업 홈페이지에 있는 키워드를 넣어 자소서를 제출하기 일쑤였다. 기존의 방식으로 자소서를 작성하면 앞으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책을 읽었다. 기존에는 합격자에 비해 부족한 것을 찾고 그것이 나의 당락을 결정지을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무엇보다 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느꼈다. 나에 대한 이해는 어렵지만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나를 알고, 나의 기준에 따라 경험을 쌓아간다면 남들과 같은 스펙이 아니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뒤 산업과 기업 그리고 직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훈련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단순한 사실 나열이 아니라 나의 주관적인 해석을 생각한다면 스스로에게도 정말 그 회사와 산업에서 종사하고 싶은지 생각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나만의 명확한 이유와 해석을 꾸준하게 쌓아가고 싶다. 마지막으로, 책을 읽고 챕터마다 나와있는 사항들을 꼭 실천해보겠다. 자격증처럼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를 가져다주지 않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늘 미루게 되었다. 또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각 챕터마다 어떤 방식과 태도를 취해야하는지 상세히 나와있어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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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취업을 목표로 자기소개서를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그동안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마다 왜 '이 회사'에 지원했는지를 묻는 지원 동기 질문에 늘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간단하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원하려는 회사와 나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없는 키워드를 끌어다 쓰며 상투적인 말로 작성했던 지원 동기가 완전히 잘못된 지원 동기였다니.. 회사와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없는 경우에도 지원하는 산업과 사업에서 느끼는 매력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것만으로 자연스러운 지원 동기가 작성하다는 사실에 꽤나 충격적이더군요ㅠㅠ 그동안 지원 동기에 무슨 짓을 했던 건지..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아직 부족해서 책을 여러번 읽고 있는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내용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계속해서 다독하다 보면 '나'라는 사람에게 '나의 글'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