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루 오페라 06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의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해가시길 권장 드립니다. 모두가 아카네의 목표를 응원해주는 거 같네요. 보다보면 복수고 뭐고 그냥 한 여인으로 살아갈 수는 없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조금은 답답하지만 주변 인물들이 매력있어서 자꾸 보게 되는 거 같아요. |
| 아카네를 쫓아온 전 하인 리이치로의 보호를 받으며 아카네는 요시와라에서 살아남기를 각오하지만, 무가를 싫어하며 아카네를 미워하는 게 분명한 부잣집 도련님 소스케가 때때로 보여주는 다정함에 당황하고 만다. 그리고 그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데… <딱 요 이야기 이고 이 뼈대로 진행됩니다. 블랙버드도 재밌게 읽었던지라 잘 맞네요 블랙버드보다는 순한맛?! 이야기가 조금 반복되는..? 플롯이 좀 예상가능한 느낌으로 반복되어서 조금 아숩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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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루오페라6 에도시대의 유곽 요시와라. 소스케의 안위를 위해 이별을 고한 아카네. 그러나 소스케는 아카네의 복수를 위해 흑막 나카무라와 거래를 트고 결국 다시 아카네 곁으로 돌아온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은 더욱 깊어진다. 조금씩 사건의 진상으로 다가가지만 그것은 두 사람의 이별이 다가오고 있음을 뜻하기도 하는데. 한편 아카네를 라이벌로 생각하면서도 호시탐탐 오이란의 정점을 노리는 유카리에게 사랑의 열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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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째로 돌아온 <청루 오페라>. 간만에 읽다보니 스토리가 가물가물. 이름도 가물가물. 익숙하지 않은 일본이름에, 그나마 오랜만에 다시 보니 이게 누굴 말하는 건지 한참을 왔다갔다 했네 --; 자주 좀 출간해주세요~ ㅎ
못본 사이 리이치로의 머리가 엄청 길었네! 그런데, 쇼스케의 머리는 왜 자라지 않는 거지? ? (쇼스케의 변발머리가 살짝 등장하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ㅎ)
이번 권에서는 과거의 짤막한 에피소드가 자주 등장하는데, 마침내! 쇼스케가 아카네를 처음 보았을 때가 나옵니다. 첫눈에 그녀에게 반했군요! ㅎㅎ
뒷쪽에는 리이치로에게 끌리는 유카리의 이야기가 집중적으로 그려집니다. 이 두사람도 어찌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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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로 구매하고 있는 청루 오페라 사쿠라코지 카노코 님의 전작인 블랙버드를 읽고 정말 홀딱반해서 청루오페라도 구매하고 있으나 나와는 맞지 않는것 같다. 사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고 그림체 예뻐서 그냥 의리로 구매하는중이다. 에도시대 유곽의 배경이라서 옷도 정말 예쁘고 주인공들도 정말 예쁘게 그려주시는데 나에게 스토리가 무맛이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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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볼 때 너무 좋아했어서 라스트 노트인가 그 후기작은 기대하고 봤었는데 별로 였었죠 그러다 나온 청루 오페라 그 일본 옛날 무사 머리... 이름이 뭐여더라 암튼 후기에 그 머리는 순정만화에서 금기라며 편집자가 말려서 남주인공들만 앞머리가 있는걸로 했다는 일화가 있는데요 ㅋㅋㅋ 정말 다행인 듯 그 머리로 했으면 장르는 드라마지 순정만화는 아닐거예요 암튼 블랙버드 이후로 재밌는 걸 못 쓰고 끝나는 거 아니야 했었는데 청루오페라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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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전작인 블랙 버드를 먼저 읽었는데 주인공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나오는 장면이 많고 그 장면들에서 주인공들의 매력을 잘 살려주어서 이런 분위기 좋구나 싶었는데 청루 오페라는 아예 시대극이네요. 그래서 전통의상을 계속 입고 나오는데 작가가 이런 시대극이랑 찰떡인지 이번엔 작화는 더 예뻐지고 분위기 잡는 것도 좋고 뭔가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다만 저는 여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기녀의 길을 택한다는 것이 뭔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작가님 후기글 같은 것도 그렇고 기녀를 종합 예술가 정도로 대하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현재의 제 기준에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작품은 그러려니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남녀주인공의 사랑 이야기가 안타까우면서도 절절한 느낌이라 더 와닿았고, 그러면서도 미스테리한 분위기가 나는 이야기 전개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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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옛날 시대극이어서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작가의 전 작품을 워낙 재밌게 봐서 그 이후로 팬이 되었는데 이번 작품 청루 오페라도 벌써 6권이 나왔네요! 그만큼 계속 전개되는 내용도 더욱 흥미로워지고 있어요. 무엇보다 주인공 둘의 사랑이 안타깝기도 하고 보기좋기도 하네요 남주고 좋고 여주를 지켜주는 서브남주도 무척 좋아요 얼른 다음편이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다시 또 읽으러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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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지작가의 청루오페라6권입니다. 전편인 5권에서 아카네는 같은 기루의 기녀가 아카네의 과거 집안과 연관이 있다는 소식을듣고 함께 과거의 일을 파헤쳐보려했으나 하루만에 시신으로 발견되자 자신의 편이자 이제는 좋아하는 사람이된 소스케도 기녀처럼 위험해질까 이별을 고하했지만 소스케는 자신의 실력으로 다시 아카네에게 돌아오게됩니다. 이번권은 다신 붙는 둘의 모습이 많아져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층더 흑막에 가까워서 긴장하며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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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를 정말 재밌게 봤어요 청루오페라도 기대했는데 시대극이라 재밌어요 남주도 멋진데 서브남 마져 멋지네요 ㅋㅋ 정발이 좀 느린 것 같아 아쉬워요 에도시대의 유곽 요시와라. 소스케의 안위를 위해 이별을 고한 아카네. 그러나 소스케는 아카네의 복수를 위해 흑막 나카무라와 거래를 트고 결국 다시 아카네 곁으로 돌아온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은 더욱 깊어진다. 조금씩 사건의 진상으로 다가가지만 그것은 두 사람의 이별이 다가오고 있음을 뜻하기도 하는데…? 한편 아카네를 라이벌로 생각하면서도 호시탐탐 오이란의 정점을 노리는 유카리에게 사랑의 열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