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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형 인간보다 아웃풋형 인간이 더 경쟁력 있다? 저자는 인풋형 인간은 성과없이 시간에 얽매여 삶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다보니 20권 이상 독서를 하지만 매일 야근에 항상 제자리에 머문다. 아웃풋형은 많은 성과를 내면서도 자기 삶을 즐기며 사는 사람이다. 정시에 퇴근 하고, 3권 이상 독서, 인풋형 인간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낸다. 즉 주로 인풋만 주야장천 하는 사람들에 비해 인풋 대비 결과도 좋고 덜 지치며 자신의 삶을 즐길 여유가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인풋형 인간에서 아웃풋형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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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가가 말하는 전형적인 인풋형 인간입니다. 매일 짬짬히 책을 읽지만 굳이 감상문을 쓴다거나 뒤돌아 정리해 보지 않아도, 머리속에 켜켜히 쌓여 나를 깨치게 하고 변화시킬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웃풋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청량감을 느꼈습니다. 가까운 친구가 최근에 읽은 책에 관해 물어보면 간단하게라도 얘기하지 못하니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저의 문제를 깨닫게 해준 책 초반부의 인상적인 글입니다.
P22 인풋하면 뇌 안의 정보와 지식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인풋만 해서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반면에 아웃풋은 행동입니다. 아웃풋을 해야 비로소 현실세계에 변화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P23 인풋의 양과 자기 성장의 양은 전혀 비례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풋의 양이 아니라 아웃풋의 양입니다. P35 인풋과 아웃풋의 황금비율이 3:7이라는 사실
말하기 쓰기와 같은 아웃풋이 적극적인 사람들의 자기표현 행위일 수도 있겠지만, 저와 같이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사람들의 자기 발전의 방법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어제 있었던 것을 말하기, 일기 쓰기, 독서감상문 쓰기 등 비교적 쉬운 것부터 우선 아웃풋하여 조금씩 자기 성장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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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만 하고 기록 같은건 전혀 남기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그저 책 읽기에 굶주린 것처럼 책을 삼키듯이 읽어 치웠다. 어린 두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 우울증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읽었던 책이 전혀 기억에 남지 않는다. 책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었는지조차 기억에서 사라져버렸다. 책을 삼키듯이 읽는 것은 지적 허영만 채울 뿐 나 자신의 발전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책 읽은 기록 등등 아웃풋을 남겨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책은 좀 덜 읽게 되었지만 아웃풋이 있는 경우에 나에게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 책을 읽거나 영상이나 기사 등 인풋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아 그 때 본 그거 어떤 내용이였지 어디서 봤더라 등 잘 떠오르지 않고 기억 내용도 모호한 경험이 많았다. 이걸 줄이기 위해 그때 그 때 바로 아웃풋을 하라는 트레이닝 방법들을 소개해놓은 책이다. 짧고 간결하게 대신에 여러 방법들을 소개해 한 눈에 보고 따라하기 좋게 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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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에 관해 관심이 많아 좀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꾸준히 읽고 운동겸 산책으로 하루에 만보를 걷고 있는데, 책을 읽어보니 일주일에 2회이상 1시간씩 유산소 운동을 하는것이 머리를 좋게 한다는 내용을 보니 좋은 습관이었던것 같네요. 문제는 책을 꾸준히만 읽고 어디에도 아웃풋을 한게 없습니다. 독서감상문을 쓰지도 않았고 블로그를 하질 않아서 블로그에도 기록하지 않았고, 그때문에 책에서 읽은 내용대로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제한적이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늘 제자리인것같은 모습에서 화도나고 언제쯤이면 원하는 내모습이 될까 고민했었는데 일기쓰기, 독후감쓰기 부터 시작해서 아웃풋에 도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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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저에게 와닿아서 구매했습니다. 매번 제자리인 인풋형 인간에 속하는 저에게 아웃풋형 인간이 되기위해서 이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웃풋의 정의부터 왜 아웃풋을 쫒아야 하는지,그리고 아웃풋의 기본법칙을 여러가지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게다가 과학에 근거한 전달 화법도 여러가지를 알려줘서 실생활에서 잘 적용할 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챕터3에는 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글쓰기에 대해 나오는데 쓰기의 중요성과 아웃풋과의 상관관계,그리고 때로는 휴식도 필요하다고 짚어주는게 맘에들었습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아웃풋 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법을 아주 자세하게 7가지나 알려주는데 실용적이고 따라해보니 제가 점점 아웃풋형 인간으로되 가고있다는게 느껴저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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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만 해서는 의미가 없다는 건 확실하다. 읽기만 해서는 머릿속에 남는 게 없다는 걸 나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알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풋과 아웃풋의 비율이 3:7정도 되어야 알맞다며, 대부분 사람들은 이를 반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끽해야 1정도의 아웃풋밖에 하지 않고 있으니 제자리걸음하고 있대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새롭게 자극받고 간다. 다만 인풋과 아웃풋이라는 한정된 주제만으로 많은 분량을 끌고 나가기 어려웠는지 중반부는 그냥 일반적인 일본식 비즈니스서처럼 진행된 감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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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 트레이닝은 우연히 도서관에서 접하게 되었다. 눈에 확뛰는 깔끔한 표지에 무슨내용일까 하면 읽어 보았다. 내용을 읽어가면서 내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입력만큼 결과가 안나오는 이유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과 과학적인 설명을 통해 알수 있었다. 효과적으로 일을 하고 투입한 노력만큼 결과가 안나오는 이유를 알수 있었던 책이고 꼭 실행해서 실천도 필요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