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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완수자의 인생 2회차 이세계담 2권입니다. 1권이 주인공의 설정이나 내용이 전개될 과정을 그렸다면 2권에서는 주인공의 내면적인 갈등을 그려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요즘 같이 나오는 복수물들을 보면 보통 먼치킨 능력으로 상대를 그냥 이기고 다음 상대를 찾는 그런 뻔한 전개로 이어지지만 이 책은 물론 강하지만 그에따른 패널티가 있는등 어느정도 밸런스가 잡힌 라노벨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표지만 봐도 알수있듯이 일러도 너무 깔끔하게 그려졌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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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완수자의 인생 2회차 이세계담 2권입니다. 줄거리는 “이번에는, 이 세계에서는, 너를 구해 보이겠어.” 검은 영웅으로서 활동하기 시작한 쿠로노 코우스케는 새벽의 영웅 라이크의 공백을 메우고자 고난도 던전 공략에 힘쓰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여동생 토와가 영웅을 살해했다는 누명으로 체포되고 만다. 영웅끼리 죽고 죽였다는 불명예를 한시라도 빨리 불식하고 싶었던 나라는 여론을 영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시키고자 코우스케를 처형인으로 삼게 되고……. 과연 주인공은 여동생을 구할 수 있을지.. |
| 제법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복수 완수자의 인생 2회차 이세계담 2권입니다. 이야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출간되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새로운 히로인들의 등장으로 더 흥미진진해진 작품인데요 이 작품은 복수를 하는 작품이 아니고 복수를 하고나서의 후의 2회차입니다. 그래서그런지 분노에 휩쓸리는 주인공이 아닌 즐기는 주인공을 볼수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히로인들이 등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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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복수 완수자의 인생 2회차 이세계담 2권입니다. 책소개를 하자면 검은 영웅으로서 활동하기 시작한 쿠로노 코우스케는 새벽의 영웅 라이크의 공백을 메우고자 던전 공략해 힘씁니다. 그러는 와중, 여동생 토와가 영웅을 살해했다는 누명으로 체포되며, 나라는 영웅끼리 죽고 죽였다는 불명예를 없애기 위해 여론을 여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시키고자 코우스케를 처형인으로 삼게 되는데... 과연 코우스케와 토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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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시리즈인 복수 완수자의 인생 2회차 이세계담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17.11.30 기준 4권까지 발간된 도서로 완결된 작품입니다. 국내와의 차이는 2ㅜ건이네요. 그리고 이 작품 한권한권이 꽤 두툼합니다. 이번권에서는 여동생 토와가 영웅을 살해했다는 누명으로 체포되고 그 처형인으로 코우스케를 지명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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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워낙 인상깊게 읽었던지라 2권이 공개되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1권이 주인공이 영웅이 되어가는 전개라면 2권은 그간 풀어내지 못했던 주인공의 후회와 미련을 털어내는 중요한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본래 주인공이 전생해서 강해지는 흔한 이고깽 물과 주인공의 페로몬에 취해서 헬렐레 팔렐레 하는 하렘물은 싫어하지만 본작에서는 힘의 강함에 있어서 당위성과 개연성을 부여해주는 설정과 힘에 대한 페널티도 있고 영웅을 선으로만 그리지 않음으로써 작품내부의 밸런스를 잘 맞추었습니다. 주인공 역시 수많은 하렘을 얻었지만 그에 있어서 선을 확실히 그어놓음으로써 본처와의 관계도 나쁘지 않고 답답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이번 파트에서는 본처의 비중이 낮지만요. 본작품에서는 초반부터 중반까지 핵심인물을 소개하고 두각시키는데 집중시키고 후반부 가서야 줄거리 내용대로 풀리지만 수수께끼에 대한 힌트가 너무 뻔하고 알기 쉬워 범인추적이 간단했습니다. 극후반부에서는 주인공의 미련과 후회를 전부 탕감하는 장면은 너무 좋았습니다. 후기에서 작가가 언급한 '반응이 좋을 요소를 넣는'게 아닌 작품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에 저는 다음권은 주저없이 구매할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만족스런 개연성, 가성비 전부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