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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프..어감으로만 들어도 무슨일인지 짐작이 가지만.. 딱 봤을때 타임슬립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런데.. 타임리프는 타임슬립이 아니었다.. 뭐.. 비슷한 느낌이었긴 했지만..타임슬립은 완전히 과거로 날아가서 다시 생활하는 건데 돌아오진 못하는 것이라면 타임리프는 생활하기는 하지만 가끔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잠깐..그래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선생님에게 고백하고 OK를 받는다는 만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소설이긴하지만.. 현실에서 일어나긴 힘든일이죠. 학생이 고백하고 선생이 OK한다는 이야기.ㅎㅎ 문제는 실제로 OK하면 더 문제라는 이야기..ㅋㅋ 그래서 이 소설에 더 흥미를 가졌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읽어보면 정말 달달합니다.^^ 선생과 학생의 금단의 사랑의 이야기 말고도 브라더 컴플렉스의 이야기도 섞여있어 더 재미가 있군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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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개해줘서 구매하게 됬는데, 아직 읽고 있는 책이 있어서 아직은 책장에 모셔뒀지만 빨리 뜯어서 읽고싶습니다 언제쯤이나 뜯을수 있을지.... 너무 읽고 싶습니다 ㅎㅎ 뒤쪽의 내용을 보니 남주는 30세 정도 되는것같은데 잠자고 눈을 떠보니 고2로 타임리프를 해있었다 그래서 옛날부터 후회하던(좋아했던 선생님께 고백을 못한것)것을 생각하고 선생님꼐 고백을 하게 되는데 당연히 대답은 Y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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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로 타임리프한 내가 그때 좋아하던 선생님께 고백한 결과 1권입니다. 현대물이자 학원물로서의 라이트노벨로 어른인 내가 타임리프하여 고2때 좋아했던 선생님께 고백하여 연인이 된 이야기같네요. 줄거리는 ‘알맹이는 서른 남짓이지만 고2인 나’와 ‘어리광을 받아주는 선생님’이 인데 과연 어떤 내용으로 전개가 될지 읽어보시면 알 것입니다 |
| 이야 신작인 고2로 타임리프한 내가 그때 좋아하던 선생님께 고백한 결과 1권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전개를 가지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아는 라이트노벨에서 타임리프건은 슈타인즈 게이트밖에 없습니다. 이 작품은 전개가 독특하면서도 재미를 반감시키지 않아서 상당히 괜찮앗습니다. 이번권에서의 주인공의 행보가 다음권에서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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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프물이지만 일상물이 조금더 강한거같은 느낌을받았다. 선생님과 제자간에 금지된사랑 위험하고도 아찔한 사랑을 잘 느껴내고있다 하지만 선생님의 위험하고 단순한모습들이 보이면서 마치 위험한사랑이 들킬것만같은 그런 묘사를 하고있다 다행히 들키진않았던점도 보는데 재미를 더해준것같았다 참고로 이 책에 나오는 여자주인공들이 예뻐서 산것도있음ㅋㅋ 그래서 결론은 정말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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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매여 있는 생활을 반복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아침 눈을 뜨자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봄으로 타임리프해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 좋아하던 선생님인 에게 고백하지 않았던 것을 줄곧 후회했던 주인공은 고백을 하고 사귀는 사이가 되고 만다!!!!!! 하지만 사귀고 보니 선생님은 남자를 어리광부리게 만드는 사람이라 주인공은 계속 어리광만 부리기만 한다. 거침없는 선생님(연인)과 들키지 않도록 사귀는 은밀한 학원 생활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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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발매되는 2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딱 제목만 보고 '오, 이건 사야 해!'라며 결정한 작품이 바로 <고2로 타임리프한 내가 그때 좋아하던 선생님께 고백한 결과>라는 작품이다 <고2로 타임리프한 내가 그때 좋아하던 선생님께 고백한 결과>라는 작품의 개요는 사실상 제목이 모두 설명하고 있다. 주인공은 고2로 타임리프를 해버렸고, 고2가 되어버린 그는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하는 수험생 일상에 절망하지 않고, 그때 좋아했던 히이라기 하루카 선생님께 고백을 해버린다. 그리고 선생님의 승인으로 시작한 고2와 24살 여 선생님 히로인 히이라기 하루카의 연애! 금단의 사랑이라 살짝 위험할 것 같지만, 사실 알맹이은 30살인 주인공과 24살 히로인 히이라기 두 사람의 이야기라 철 없는 사랑을 하는 모습은 그려지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너무 순진한 모습이 그려졌다. 웃을 수밖에 없을 정도로 어리광을 부리는 히로인 히이라기 하루카, 그리고 살짝 서툴어도 좋아하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전하는 주인공 사나다. 이 두 사람이 그리는 농밀한 것 같으면서도 농밀하지 않고, 그저 즐겁게 오늘을 보내는 일상 러브 코미디는 작품을 읽는 독자마저 무심코 웃게 한다. 호불호가 나누어질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소미미디어에서 급히 인쇄 부수를 늘릴 정도로 인기를 끈 라이트 노벨 <고2로 타임리프한 내가 그때 좋아하던 선생님께 고백한 결과>.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직접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기를 바란다. 음, 딱히 나쁘지 않은 책이다! |
![]() (소미에서 제공해준 책! 그리고 감사하게도 보내주신 현자현 싸인본!!) (2월달 제공되는 책이 이건지도 모르고 이미 한 권 샀던건 안 비밀...) 간단평 : 학생과 선생이라는 금단의 러브스토리 + 달달하고 염장지르는 장면만 가득한 소설. ----------------------------------(스포주의)------------------------------------- 등장인물 1. 사나다 세이지 : 직장인에서 10년전 과거로 타임리프한 소설의 남주, 여주에게 무르다. 2. 히이라기 하루카 : 10년 전 기준으로 24세 여선생님, 취하면 벗는다, 애정표현에 막힘이 없다, 세이지를 기둥서방으로 만들고 싶어 할 정도로 세이지에게 무르다. 3. 사나다 사나 : 세이지의 여동생, 세이지를 이성으로서 좋아한다( 줄거리 : 뜬금없이 10년 전으로 타임리프한 세이지는 그간 후회했었던 하루카 선생님에게 고백을 단행한다. 당연히 차일 줄 알았지만 세이지의 필사적인 모습에 반한 하루카는 Ok한다. 학생과 선생이라는 금단의 관계이지만 "보건실에서 단 둘이 무릎베게, 선생님 자취방에서 동침, 서로 병간호 해주기, 단 둘이 가는 온천여행" 등 매우 러브러브 한 일상을 보내는 둘의 이야기! 감상평 1. 특별한 기승전결도, 사랑의 라이벌도 없는, 대신 설탕이 한 가득한 연애이야기. 달리 뭘 더 설명할 게 없을 정도로...그냥 둘이 꺄아꺄아 하는 에피소드들을 모아 둔 책입니다. 2. '용사와 마왕의 배틀은 거실에서'와 비교. 용사와 마왕의 배틀은~ 역시 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책으로, 스토리가 이 책과 유사합니다. 큰 갈등이나 사고 없이 용사와 마왕의 후예가 사랑에 빠져서 알콩달콩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그렇기에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용사와 마왕의 배틀은 거실에서~'가 이런 아무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럽코로서 가치가 더 높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우선 가장 큰 차이점은 fall in love하는 부분입니다. 단순히 고백->Ok하고 끝나는 이 책과는 달리, '용사~'는 1권 전체에 걸쳐서 여러 이벤트를 통해 서로에게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고백->Ok에 설득력을 높였습니다. 또한 각종 이벤트를 보는 독자 입장에서는 이 둘의 관계가 진전되기를 응원하게 된다는 점에서 책에 몰입하게 됩니다. 끝으로 둘이 사귀기로 한 시점에서 그동안 애태운만큼 바라던 결과가 나왔을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었고요. 하지만 이 책에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있는 것이라고는 섹스어필. 틈만나면 딥키스, 좀 질린다 싶으면 동침, 그리고 다시 키스. 처음에는 그저 그러려니 했지만 끝까지 계속되는 원패턴을 보며 이 책은 아무리 봐도 15세 이용가 야설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쪽지를 주고 받는 에피소드 처럼 그런 비밀스러운 관계에서 오는 두근거림 이벤트가 여럿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강하게 남습니다. 또 이 책은 설득력을 갖다 팔아먹었습니다. 분명 금단의 사랑이건만, 대놓고 이뤄지는 둘의 애정관표현을 눈치채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세계로 간 인간을 뛰어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이세계인들을 멍청이로 만든 작품에서 우리는 코웃음을 치듯, 이 작품을 보면서 점점 코웃음 쳤습니다. 그리고 이런 설득력 떨어지는 이야기는 소설에 몰입을 방해하게 되는 건 말 할 필요도 없었고요. 3. 일러스트 사실 일러스트가 매우 뛰어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책에 일러스트로 참신한 시도를 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보통 흑백 일러스트는 한 장의 페이지에 실리기 마련이고, 그 옆은 글이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펼침 페이지에 일러를 그리고, 그 여백에 글을 적어 놨습니다. 마치 게임 CG처럼! 이 부분이 정말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4. 책의 표지 내부 일러뿐만 아니라, 책의 표지에도 재미있는 장치가 되어있습니다. 책의 제목을 단순한 제목의 역할로 끝낸게 아니라, 일종의 선생님을 향한 질문을 던진 것처럼 그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선생님의 OK 싸인이 띠지에 담겨있네요. 참고로 이 선생님의 OK싸인은 띠지에만 있을 뿐 띠지를 벗기면 사라지게 됩니다. 일본 출판 때부터 이런 장치를 한 것인지, 아니면 한국 편집자님께서 고안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많은 작품들이 이런 장치를 심어둔다면 초판에 대한 열망이 더 강해질 거 같습니다. 5. 근친 소재. 라노벨에서 오빠를 좋아하는 브라콤 여동생은 매우 흔한 캐릭터입니다. 청돼의 카에데나 여만돼의 치히로 등이 그렇습니다. 이들이 보여주는 모습을 찬찬히 살펴보면, '아~ 나도 여동생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죠. 하지만 이 책의 여동생인 사나의 행보는 솔직히 역겨웠습니다. 단순히 외톨이이고 그렇기에 더욱 오빠에게 의지한다면 좋았겠지만... "남주가 잘 때 키스를 한다던가, 병에 걸렸을 때 입으로 약을 먹여주는"등의 일을 벌입니다. 단순히 행동만 보면 소악마 여동생 캐릭터의 장난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작가는 작중에서 묘사를 진지하게 오빠를 사랑하는 여동생으로 묘사했기에 이런 행동들이 일종의 정신병처럼 보였고, 혐오스러웠습니다. 총평 : S노벨의 S가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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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로 타임리프한 내가 그때 좋아하던 선생님께 고백한 결과 1권 리뷰 시작부터 회사원에서 10년전인 고2로 타임리프를 하게 된 주인공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적응을 못해 얼타고 있다가 세계사 선생님께 걸리게 되어 혼나게 된다.혼나게 되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고백을 하여 어이없게 둘은 사귀게 된다.이렇게 학교내에서 금단의 연애를 하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오랫만에 보는 라노벨이라 보는데 손발이 없어지는줄 알았다.내용 자체는 흥미롭긴하나 너무 억지스러운 내용이라 다음권을 살지는 고민을 해봐야되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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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노지의 라이트노벨 '고2로 타임리프한 내가 그때 좋아하던 선생님께 고백한 결과'는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는 라이트노벨이다. 서른 남짓의 주인공이 갑자기 타임리프로 고2 시절로 돌아와 당시 좋아했지만 어프로치를 하지 못했던 세계사 선생님 히이라기에게 고백한 후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는 내용을 다룬다. 사실 창작물이니 작가 마음이라고 해버린다면 어떻게 대답하더라도 받아들여지지 않겠지만 아무래도 타임리프의 원인이라던가 그런 편린조차 보여주지 않아 말 그대로 히이라기 선생과 주인공이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전부인 연애 라이트노벨에 가깝다. 스토리가 시간 순으로 진행되기는 하지만 중간중간 단편 같은 길이의 에피소드들이 상당수 존재해 메인스토리의 진행은 일단 루프라는 소재를 활용하며 나아가긴 한다. 시작부터 뜬금없이 발생한 타임리프의 원인은 1권에서 전혀 밝혀지지 않지만 둘의 연애는 초보자들 치고 밀도가 높아서 이런 전개를 좋아한다면 평범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반면 글의 완성도에 대해 이야기를 맞추면 조금 복잡한데, 마치 이 작품이 연재된 일본의 인기 웹 연재 플랫폼 소설가가 되자의 내용을 그대로 가져온 것 같이 서적판에서도 짧게 에피소드를 끊어친다. 1권에만 30화가 수록됐지만 보편적인 라이트노벨의 두께와 비슷하다. 거기에 등장인물들의 대사나 문장, 수시로 등장하는 이모티콘이 여지없이 인터넷 소설 특유의 그것이라 서적판 특유의 정제된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부분은 불편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일단 집어들기도 했고 이후 결국엔 두 사람이 최종적으로 리프 이전과 달리 이어진 상태로 해피엔딩을 쟁취할 것인지, 그리고 작품의 도입부를 만든 느닷없는 타임리프가 어째서 발생한 것인지 밝힐 것인가가 궁금해 이후의 이야기도 읽어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