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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당신도 할 수 있다!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당신도 할 수 있다!" 내용보기
자신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고 해서, 아이들의 꿈에 대해 이룰 수 없다고 똑같이 가르치지 않길 바랍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서둘러 '앗, 안 돼! 지금 바보가 될 뻔했어'라고 생각을 바꾸게끔, 포기하지 않을 다른 방법을 찾아보게끔 만들어주세요. 불가능의 이유는 수백 가지가 넘지만, 그 이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없습니다. 가능한 이유는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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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고 해서, 아이들의 꿈에 대해 이룰 수 없다고 똑같이 가르치지 않길 바랍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서둘러 ', 안 돼! 지금 바보가 될 뻔했어'라고 생각을 바꾸게끔, 포기하지 않을 다른 방법을 찾아보게끔 만들어주세요. 불가능의 이유는 수백 가지가 넘지만, 그 이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없습니다. 가능한 이유는 단 하나만 찾아도 새로운 답이 나옵니다. 0 1 사이에는 무한한 거리가 있답니다.   p.78~79

340만 뷰를 기록한 감동의 TED 강연 '희망하면 이루어진다'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로켓 아저씨우에마쓰 쓰토무가 꿈을 포기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누가 보더라도 얼토당토않은 꿈,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가고 싶은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34가지 조언들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나 교과서적인 이론이 아니라 매우 현실적으로 와 닿는 생각들이다.

처음부터 꿈이 없다고 하는 이에겐 경험이 부족하면 상상에도 한계가 오기 마련이니, 꿈의 거름이 되는 경험치를 늘려보면 어떠냐고 조언하고, 하고 싶은 게 너무 낳아서 정작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이에겐 시간을 내어 내면을 들여다보고 해야 할 일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조언을 해준다. 열심히 해도 보람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이에겐, 보람은 스스로 만들어야 할 값이므로 자신이 어디서 보람을 느끼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조언을 하고, 일에 맞는 보답을 받지 못한 것 같다는 이에겐 적절한 보상은 스스로의 기대가 만드는 것이므로, 타인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지키는 가장 이타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것은 꿈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과정과 같습니다. 때때로 삶에서, 자의식 과잉인 것 아니야”, “불가능한 꿈은 말하지도 마!”라는 비난의 말을 하는 사람들을 마주칠 것 입니다. 그러나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성장하지 못한 채 항 상 같은 자리에 멈춰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 앞으로 걸어가다 보면 곧 보이지 않게 됩니다. 꿋꿋이 걸어가면 함께 걸어줄 동료들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p.164

어린 시절부터 종이비행기를 좋아했던 저자는 대학 졸업 후 입사한 회사에서 비행기 설계를 맡아 일했다. 이후 모두가 불가능하다며 비웃었지만 항상 간직한 꿈이던 로켓 발사를 작은 전기 공장에서 이루어낸다. 그리고 현재는 미소 중력 실험, 소형 인공위성 개발 등 우주 개발에 몸담고 있다. 그는 말한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지름길 따위는 없다고. 그저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걷는 것이야말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라고 말이다. 물론 노력한다고 해서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는 때도 있고, 실패하고, 좌절하는 경우도 있을 테니 말이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이 절대 정답은 아니라고 말한다. 아무리 안 좋은 일을 겪더라도 능력을 키우려는 노력만 멈추지 않는다면 불행도, 불운도 분명 인생에 꼭 필요한 밑거름이 될 거라고 말이다.

무엇보다 저자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페이지 가득 담겨 있어 좋았다. '성공하기 위한 비결은 성공할 때까지 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은 너무 뻔해 보이는 진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지치지 않고 직진하는 끈기야말로 모든 성공의 비밀이기도 할 것이다. 길을 헤매거나, 생각했던 목표점에 닿지 못할 경우 대부분 실패를 자책하고, 그럴 줄 알았다며 자조하겠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라는 말이다. 길을 잘못 들었다고, 길을 헤맸다고 지금까지 해온 노력이 허사로 돌아갔다는 생각을 핲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꿈을 이룰 때까지,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포기 없이 걸어갈 수만 있다면, 당신의 희망은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이다. 도망가지만 않는다면,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취업과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이 책은 당신이 끝까지 버틸 수 있도록, 꿈을 놓치지 않도록, 당신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n 2019.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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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음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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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강연에서 '로켓아저씨'로 높은 조회수를 가진 저자의 책이라고 소개되어있는 문구에 강연자체의신뢰도를 믿고 선택한 책이다. TED강연은 실제로 자신의 진솔한 경험담을 토대로 많은 사람들에게울림을 주는 강의가 꽤 많아서 늘 자극이 되는 경험들이 많았다.요즘 아이들에게 꿈은 번듯한 직업으로 직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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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강연에서 '로켓아저씨'로 높은 조회수를 가진 저자의 책이라고 소개되어있는 문구에 강연자체의

신뢰도를 믿고 선택한 책이다. TED강연은 실제로 자신의 진솔한 경험담을 토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강의가 꽤 많아서 늘 자극이 되는 경험들이 많았다.

요즘 아이들에게 꿈은 번듯한 직업으로 직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내가 그 시기에도, 그리고 또 내아이가

대학진학을 앞둔 지금도 막연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책에서는 총 34가지의 조언을 통해 일반적이고 구체적인 사례에서 우리가 종종 마주하게 되는 논점들을

짚어주고 있다.

어느순간 우리는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 보다 남의 시선을 더 먼저 염두에 두는 경우들을 일깨운다.

실패하는것이 두려워서 시도조차 못하게 되거나, 자신만의 핸디캡 안에서 스스로를 틀안에 가두는 경험

들은 누구나 종종하게 되는데, 그마저도 우리는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다는 생각을 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늘 시행착오를 거치고, 그 시기를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것들이 많다.

오죽하면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말이 있겠는가.

책을 읽으며 또 인생의 절반 정도를 지내온 내 경험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그저 이론적인 충고들이

아니라 경험에 의한 진심어린 충고들이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돌이켜보면 내 스스로도, 혹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도  과감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있다.

근간에 읽었던 진로에 관한 책을 읽으며 요즘은 특히나 대입을 인생의 결과처럼 여기는 풍토가 조성되

고있다고 지적하며 과정일 뿐이라는 문장에 공감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인생의 성공처럼 순간적인 목표가 되는 풍토속에 자라는 아이가 종종 안스러울

뿐이다. 그래도 나만큼은 그런것에 얽매이지 말자 다짐을 해보지만 종종 나도 어쩔수 없는 엄마라는걸

실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인생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밑줄 쫙 긋고 싶었던 대목은 바로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라고 할 수있는 부분이었다.

"쓸데없음의 쓸모"

세상에 모든 경험들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없다는 말에 동의한다.

최소한 내 아이만큼은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어른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자신의 마음보다 타인의 시선에 더 비중을 두는 어른이 되지않았으면 좋겠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조사하고, 경험해 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바쁘게 사는것에 안심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천천히 돌아볼 시간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자의 경청에 대한 조언도 참 좋았다.

이야기를 하고자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태도에 따라 확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 침묵도 하나의 표현이라

는 점을 명심하고, 섣부른 판단이나 힐문을 하지 않을것! 그리고 상대와함께 앞으로의 방향을 진심으로

계획해보는것. 쉬운것 같으면서도 종종 잊는 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인생이라는 여정을 걷다보면 길을 잘못들을수도, 해맬수도, 돌아갈수도 있다는 점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 속도가 느려진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또 그간 보지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될 테니까. 순간순간을 즐기며 사는 에너지는 우리마음에 달려있다!!

y****6 2019.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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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 우에마쓰 쓰토무
"[자기계발]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 우에마쓰 쓰토무" 내용보기
'내가 바라던,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느려도 꼼꼼히, 누가 뭐래도 꾸준히 걷자.'4년 전 TED 강연 중 희망하면 이루어진다(Hope Invites)라는 주제로 340만 뷰를 기록한 강연자가 있었다. 주제만 보면 많은 사람들이 방법을 제시하고,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했을 것 같은데 왜? 어째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은 강연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먼저 생겼다. 모두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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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던,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느려도 꼼꼼히, 누가 뭐래도 꾸준히 걷자.'

4년 전 TED 강연 중 희망하면 이루어진다(Hope Invites)라는 주제로 340만 뷰를 기록한 강연자가 있었다. 주제만 보면 많은 사람들이 방법을 제시하고,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했을 것 같은데 왜? 어째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은 강연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먼저 생겼다. 모두가 불가능하다며 비웃었던 꿈, 그들의 비웃음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마침내 간직한 꿈을 이루게 된다. 여기까지만 봐도 너무 뻔한 스토리잖아? 너무 많이 보고 들은 성공자의 성공담이었다. 악의가 없었다 할지라도 타인의 말이나 행동에 의해 꿈이나 희망이 망가져버리거나 상처받은 경험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찾아오는 것 같다. 그 사람을 탓하기도 자신을 탓하기도 하며 꿈마저 접어버리거나, 그 일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거나 두 가지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 그런데 작가는 조금은 특별한 깨달음에 도달한다. 바로 타인에 의해 희망을 빼앗긴 경험이 있는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꿈까지 짓밟는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태도는 자신보다 강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앞에선 보이지 않는다. 자신보다 약하고,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향하며, 대부분 아이들에게 향한다는 것이다. 그런 어른이 되지 않기 위해, 그런 일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욱 집중해 읽을 수밖에 없었다.

나 또한 어릴 적 그런 경험이 있었고, 무심코 하는 말로 또 다른 피해를 만들고 싶지 않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가는 길이 순탄하지만은 않다. 곤란한 상황도 생기고, 나의 꿈을 비웃고 무시하는 누군가도 매번 나타날 수도 있고, 현실에 부딪혀 마구 길을 헤맬 수도 있다. 그러다 보면 그만 포기해버릴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포기 끝엔 후회가 남는다. 더 열심히 하지 못한 후회, 끝까지 가보지 못한 후회, 가보지 못한 다른 미래에 대한 후회와 그리고 그 길을 걸어갔다면 하는 또 다른 기대까지

그런 후회가 남지 않도록 포기보다는 또 다른 길을 찾아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목표까지 가는 길은 무수히 많다. 꼭 한 가지 길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꼭 그 길이 아니더라도 조금 돌아갈 수도 있고,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끝까지 완주를 해야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가 있는 법이다. 이 책은 그 길을 포기하지 않고 걸었던 작가의 다짐이 적혀있다. 어떻게 해야 성공한다는 책이 아니라 나는 이렇게 걸었다. 그대들은 이런 이유들로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총 34개의 질의응답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거창한 노하우도 화려한 입담으로 채워져 있지 않아 더 편하게 읽었다.


목적지와 다른 방향을 향해 걸어도, 막다른 길을 만나 막막하고 절망스러워도 그 이유를 외부가 아닌 내 안에서 찾을 수 있기를 내가 바라고 내가 선택한 길 위에서 멈추지 말자. 길은 어디든 어디로든 통하게 돼있고, 조금 느리더라도 꾸준히 걷다 보면 언젠가 목적지에 도착할 날이 올 테니깐.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감상입니다.

m*******5 2019.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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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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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자기계발   포기 없이 꿈을 이루는 34가지 단단한 생각들이 수록 되어 있다. 이 책 소개 방법은 아이와 성인, 모두에게 적용 가능하다. 타인을 만날 때 상담할 때는 ‘관계, 수용, 방치하지 않기’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긍정적으로 대처하고 열심히 앞만 보고 나아가는 저자의 근면 성실을 , 상대방을 대할 때도 상처받지 않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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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자기계발

 

 

포기 없이 꿈을 이루는 34가지 단단한 생각들이 수록 되어 있다. 이 책 소개 방법은 아이와 성인, 모두에게 적용 가능하다. 타인을 만날 때 상담할 때는 관계, 수용, 방치하지 않기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긍정적으로 대처하고 열심히 앞만 보고 나아가는 저자의 근면 성실을 , 상대방을 대할 때도 상처받지 않게 말하는 방법도 배워보자.이 책은 꿈이 없다고 하거나 꿈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어른들이 읽어보고 들려주면 더욱 좋을 책이다.

 

저자 : 우에마쓰 쓰토무

과학 기술 창설 센터HASTIC의 이사로 일하고 있다. 1966년 홋카이도 아시베츠 시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종이비행기를 좋아했다. 대학에서 유체역학을 전공한 뒤 입사한 회사에서 비행기 설계를 맡았다. 이후 모두가 불가능하다며 비웃었지만 항상 간직한 꿈이던 로켓 발사를 작은 전기 공장에서 이루어냈다. 현재 로켓 개발, 우주 공간과 같은 무중력 상태를 만드는 미소 중력 실험, 소형 인공위성 개발, 미국 민간 우주 개발 기업과의 공동 사업 등을 진행하며 사람의 가능성을 넓혀나가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달리고 있다. 일본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열고 로켓 모형 만들기 교실을 열며연간 8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전해주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나사보다 우주에 가까운 동네공장, 생각하는 대로!, 꿈이 없다고 말하는 그대에게등이 있다.

 

차 례

1장 꿈이라는 말 앞에 자꾸 작아지는 날엔

2장 내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다면

3장 변명만 늘어나고 모든 게 싫어질 때면

4장 누가 뭐래도 포기하지 않으려면

 

 

저자는 어릴 때부터 비행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책을 보며 설계와 제작 방법을 열심히 공부했다. 혼자 비행기 만드는 방법이 적힌 책을 보았다. 비행기 설계 공부를 해두길 잘했고, 입사가 목표였다면 꿈에 가까워지지 못했을거라고 한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자기 힘으로 알아보는 편이 좋다. 스스로 일을 하면 성취감도 클테니까.

 

  "내가 바라던,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느려도 꼼꼼히, 누가 뭐래도 꾸준히 걷자"

 

꿈 이야기를 할 때 꼭 큰 것이어야 한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꿈의 크기와 타인의 인정은 비슷하다. 큰 꿈을 갖고 싶다거나 인정받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이 자신을 칭찬해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려면 여러 일에 도전하여야 한다. 스스로 꿈이 없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경험 부족에서 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직업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지식과 경험은 쌓으면 되고, 처음부터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중요한 것은 어설픈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 하지마라.

 

저자는 무엇을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고,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을 때 서점이나 도서관으로 가서 책을 읽어 보고, 정보를 얻기 위해 그 일에 관여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빠른 방법이라고 한다. 어떤 경우이든 문제를 해결하려면 조사하고 경험 해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대학원 진학을 하기 위해 시험도 합격하고 졸업을 앞두고 있었는데 필수 과목 학점이 부족하여 갈 수가 없었다. 교수님 배려로 연구실에서 일을 할 수 있었지만 불행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 마음을 고쳐 먹었다. 잠시 운이 나빴다고 그동안 해본 노력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은 아니다. 모든 일에는 의미가 있으니까. 아무리 안 좋은 일을 겪더라도 능력을 키우려는 노력만은 멈추지 않는다면 불행, 불운도 분명 인생에 꼭 필요한 밑거름이 될 거라고 믿었다.

 

우리가 조건을 따져보고 회사를 선택하는 것처럼 회사도 역시 마찬가지다.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지 말고 게산기를 내려놓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저자는 시간과 도전 경험을 강조한다.

 

배려는 원래 보답을 바라지 않아야 한다.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으니 보답을 원하지 않는 사랑이 행동의 원동력이 된다면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질지 모른다.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불가능한 꿈은 말하지 말고 비난 할지라도 꿋꿋이 걸어가면 함께 걸어줄 동료들을 만날 수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한발 한발 내 딛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자.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과거의 실수를 연구하는 것처럼 책임을 면하는 방법, 요령만 피우는 삶의 방식을 가르치면 안된다. 살아가면서 실패도 해보고 그것을 발판 삼아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상대가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 할 때는 용기를 내서 찾아온 경우이다. 일단 하던 일을 멈추고 상대와 눈을 맞추며 만약 바쁘다면 나중에 꼭 시간을 내겠다고 말한 뒤, 상대와 시간을 물어 약속을 정하라. 자신에게 마음을 털어 놓아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현하자.

 

나쁜 일일수록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운데 이야기를 듣고 너무 놀라거나 흥분하지 않아야 한다. 주의를 기울여 말을 들어주고 내 상식으로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비웃는사람이사라질때까지걷자#우에마쓰쓰토무#이정민옮김#알에이치코리아#책리뷰#

g****n 2019.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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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꾸준히 꿈을 향해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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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을 묵묵히 간다는 건 요즘 세상에 어쩐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가야 제대로 살고 있다고 여겨지고, 그것보다 한발 앞서 새로운 길을 가야 한다고 늘 강요받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평생 한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가는 길이 로켓을 만드는 일이라면? 아마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여겨질 수도 있다. <비웃는 사람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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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을 묵묵히 간다는 건 요즘 세상에 어쩐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가야 제대로 살고 있다고 여겨지고, 그것보다 한발 앞서 새로운 길을 가야 한다고 늘 강요받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평생 한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가는 길이 로켓을 만드는 일이라면? 아마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여겨질 수도 있다.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우에마쓰 쓰토무 지음, 이정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9)의 저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과학을 좋아하던 그가 지금까지 해온 일은 로켓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것. 사람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한 적도 있고, 손가락질을 한 적도 있었다. 시대에 어울리지 않게 웬 로켓이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테니까. 하지만 저자는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그가 고민을 들어주고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라며 길을 제시해주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 꿈과 미래, 비전과 관련된 것으로 꿈과 현실의 괴리감으로 괴로워하는 젊은 세대들의 고민이 가득했다. 그렇다고 저자가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분명한 답을 제시해주는 건 아니다. 오히려 타인의 고민에 대해 그렇게 답을 강요하는 것도 어쩌면 실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저 묵묵히, 느려도 꼼꼼히, 꾸준히 걸으라고 권한다. 내가 바라던,,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말이다. 과연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 걸까, 잠시 멈춰보기도 하고, 뒤를 돌아보기도 할 때 이 책을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길에 처음 들어섰을 때의 마음을 다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세상에 요동치 않고, 자신이 세워둔 목표를 향하여 묵묵히 걸어가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꾸준하게 자신의 영역을 지켜나가는 사람이 있기에 그래도 세상의 뿌리가 강하게 지지하게 된다고 믿게 되었다. 당장 눈앞의 결과에 좌우되지 말고, 멀리 꾸준히 느려도 천천히 걷기를, 그러다보면 자신의 꿈이 현실로 바뀌는 순간이 올 것이라 믿는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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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By 우에마쓰 쓰토무 지음,이정민 옮김, 도서출판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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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책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든다.남일에 별 관심없이 살것같은 요즘이지만, 의의로 남의 일이 간섭과 잔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직장과 사회속에 종종 자리잡고 있다.물론 그들의 관심을 가볍게 넘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관계와 위치의 특성상 또는 자기 주관이나 생각이 불문명한 나머지 휘둘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지나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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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책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든다.

남일에 별 관심없이 살것같은 요즘이지만, 의의로 남의 일이 간섭과 잔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직장과 사회속에 종종 자리잡고 있다.


물론 그들의 관심을 가볍게 넘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관계와 위치의 특성상 또는 자기 주관이나 생각이 불문명한 나머지 

휘둘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지나고나면 느끼겠지만, 깊은 고민과 공감없이 조언해주는 그들의 말은 책임감이란 무게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순식간에 부정할 수도 없던일로 만들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적어도 나의 일에 있어서 만큼은 

내 판단과 결정을 믿는편이며, 제3자의 의견은 참고하는 수준으로 받아들인다. 그 이유는 그일이 잘 해결된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실패하거나 또 손해가 발생했을때 그 조언을 해준 타인을 원망하게되는 사람의 묘한 심리를 알고난 후로는 약간의 미흡하거나 더 손해나는부분이 있더라도

그 생각은 고수하고 있다.


'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책을 보면 글을 쓴 작가도 이런 생각을 유지하고 있다

타인의 결정과 의견에 기대하기 보다는 현실의 부딪혀 또 남의 의견을 듣고 한계를 미리 정하기 보다는 직접 판단하고 행동하며, 적정선을 유지하고

가장 중요한 타인보다는 나를 위한 또 나를 돌아보고 나의 생각을 가다듬고 또 때로는 내안의 소릴 귀담아 듣는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책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람관계의 지치거나 힘든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또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아 추천 한다.



k******n 201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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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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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 자기계발    포기 없이 꿈을 이루는 34가지 단단한 생각들!340만 뷰를 기록한 감동의 TED 강연자,'로켓 아저씨' 우에마쓰 쓰토무의 응원끝까지 버티는 방법, 마침내 이루는 꿈 이야기.자기계발서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어렸을 때는 많은 꿈을 꿨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을까란 스스로의 의심부터 시작해서생각과 다르게 잘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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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 자기계발

 

 

 

 포기 없이 꿈을 이루는 34가지 단단한 생각들!
340만 뷰를 기록한 감동의 TED 강연자,
'로켓 아저씨' 우에마쓰 쓰토무의 응원
끝까지 버티는 방법, 마침내 이루는 꿈 이야기.
자기계발서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어렸을 때는 많은 꿈을 꿨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을까란 스스로의 의심부터 시작해서
생각과 다르게 잘 맞지 않으면 바로 접고 다른 꿈을 꿨던 것 같다.
주위에서 불가능하다고 아무리 비웃어도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노력하고 버티면
어느 정도는 꿈에 다다랐을 것 같다.
하지만 왜 그때는 몰랐을까?!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의 저자 우에마쓰 쓰토무는
어렸을 때부터 종이비행기를 좋아하고 로켓을 만들고 싶어했던 사람으로
현재 우에마쓰 전기, 가무이 스페이스웍스의 대표이자
NPO 법인인 훗카이도 우주과학 기술창설센터의 이사로 일하고 있다.
모두 불가능하다고 비웃었던 꿈인 로켓발사, 그는 작은 전기공장에서 이루어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목차는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꿈이라는 말 앞에 자꾸 작아지는 날엔,
2장) 내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다면,
3장) 변명만 늘어나고 모든 게 싫어질 때면,
4장) 누가 뭐래도 포기하지 않으려면

 

 

 

꿈을 포기하지않고 이루기에 앞서
자신의 꿈이 뭔지도 모르겠다는 사람들에겐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한다.


'여러 일에 도전하면 할 수 있는 일도 늘어납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꿀 수 있는, 이룰 수 있는 꿈의 크기도 확장되죠.
어쩌면 스스로가 꿈이 없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경험 부족에서 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예전엔 돈보단 하고픈 일, 직업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요즘은 돈 많이 버는 일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돈은 수단일 뿐이라고 얘기한다.
개인의 힘은 '시간*능력'이기 때문에 아무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 말고
나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나 능력, 즉 개성을 키워야 하는데~
그것은 역시나 스스로 여러 경험을 해보는 게 중요하단 것.

 

 

 

꿈과 직업은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엄연히 다른 것이라고 말한다.
'저에게 꿈이란 엄청 좋아하는 일, 혹은 해보고 싶은 일을 말합니다.
직업은 사회나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민간 기업에 다니는 분들 중에는 저처럼 직업을 타인을 돕는 일이라고 인식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무슨 일이든 타인의 요구를 충족시키면 직업이 된다는 사실은 사회에 나가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꿈은 얼마든지 떠올릴 수 있습니다.
직업과 상관없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면 되니까요.'

나는 꿈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하고 싶은 일들은 무수히 많았다.
그럼 나는 꿈이 많았던 거였네?!

 

 

 

 

 저자가 반복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내가 하고픈 일을 하지 않으면 결국 누군가가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 된다고 한다.

이거 은근히 무서운 말이다.
모르겠다라는 말로 회피하지 말고 해보지 않은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직접 경험해보라고 자꾸 북돋아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삶은 실패하지 않을 수 있을지언정
그것은 이미 패배한 삶이라고.

 

'아무리 절망스러운 순간에도 우리에겐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성공하기 위한 비결은 성공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삼포세대니 오포세대니, 요즘처럼 어려운 때 더욱 쉽게 좌절하게 된다.
좌절하게 되면 아예 모든 걸 내려놓고 다 포기하고 싶어지고,
주변 사람들은 비난과 조언, 충고를 섞어서 하기에 힘을 얻기보단 오히려 마음이 다칠 때가 있는데
저자는 한발 한발 노력하고 길을 잃었다면 다른 길을 찾으면 그만이라며
따뜻하게 다독여준다.

 

 

'교육이란 실패를 안전하게 경험시키는 것입니다.
실수를 발판 삼아 더 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신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실패했다고 벌하는 게 아닌,
스스로 왜 이렇게 됐고 어떻게 해보면 될지 생각하고 사고하게끔 만들어야 한다는 저자.
그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실패로 인한 좌절은 더이상 이 세상에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당신의 얼토당토않은 꿈,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 포기하지 않는 연습을 응원합니다."
 다시금 꿈을 생각하게 만들고, 포기하지 않게 응원해주는 따뜻한 자기계발 책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미래로 인해 불안하거나, 꿈을 따라가다 지친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불가능의 이유는 수백 가지가 넘지만, 그 이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없습니다.
가능한 이유는 단 하나만 찾아도 새로운 답이 나옵니다.
0과 1 사이에는 무한한 거리가 있답니다.'

m*****i 2019.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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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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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없이 꿈을 이루는  34가지 단단한 생각들책 이름을 읽자마자 궁금증이 일어 체험단을 신청해서 받아보게 된 책! #비웃는사람이사라질때까지걷자 ! 나이 앞자리가 바뀌면서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불안하기도 하고,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기를 주저하곤 했는데 지금 딱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났다. 위로가 많이 되는 책이었다. 책 내용이 지루하다거나 어렵지도 않아서 술술 잘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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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없이 꿈을 이루는  34가지 단단한 생각들



책 이름을 읽자마자 궁금증이 일어 체험단을 신청해서 받아보게 된 책! 


#비웃는사람이사라질때까지걷자 ! 나이 앞자리가 바뀌면서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불안하기도 하고,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기를 주저하곤 했는데 지금 딱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났다. 위로가 많이 되는 책이었다. 책 내용이 지루하다거나 어렵지도 않아서 술술 잘 읽을 수 있었다.  


지은이의 말에서부터 불안할 때, 지치고 힘들 때 나에게 건네보면 좋은 말을 알려주셨다. 


"그럼 이렇게 해보면 어때?"라는 말이었는데, 다른 어떤 말보다 두렵지 않고, 새로운 에너지를 샘솟게 만들어주는 말이 아닐까 싶었다. 아무 시도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말씀도 굉장히 공감이 갔다. 이것 저것 많이 경험하고 부딪혀보고 나서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멋져보이지만, 순간마다 부딪히지 않고 회피한 다음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태도는 좀 비겁해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어떤 순간 그렇지는 않았나 돌이켜볼 수도 있었고, 앞으로 어떤 고난이 찾아오더라도 용기있게 부딪혀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얻는 소중한 경험들과 교훈이 있으니! 오히려 울퉁불퉁 험난한 길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다. 


책은 챕터별 다양한 고민들과 마주하며 이야기를 알차게 담아냈다. 한 번쯤은 이런 고민 안 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중적인 고민들이라 나에게도 역시 크게 와닿았다. 요새 들어서 무엇 하나 쉽게 되는 일이 없고,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 힘들게 이뤄냈으니 내 것이 되었다는 생각"을 하면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겠다 싶었다. 결국은 내가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요새 많이 하고 있다. 배워나가는 즐거움이 크고, 나에게 행복감을 준다면 조금 불안하더라도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배울 것이 없어보이는 곳에서는 일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고민이 참 많았는데 스스로 배움을 찾아서 다양한 것들을 경험해보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수많은 이유를 대면서 "말로만 꿈을 쫓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강하게 들었다. 계속 이런 저런 핑계가 떠오르며 일을 미루고 있다면, 어쩌면 그 일은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닐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말 하고 싶었다면 앞뒤 재지 않고 뛰어들어 열심히 꿈을 쫓아보아도 모자랄 판에 여러가지 변명만 찾고있지는 않았나 싶었다. 앞으로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정말 원한다면 두려움을 좀 내려놓고 편하게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다질 수 있었다. 


학교가 말하는 진로와 꿈을 같은 개념으로 놓고 바라볼 필요가 없다는 것! 꿈과 진로가 같다고 생각하면 삶이 피곤하고 지칠 수 있다는 작가분의 말씀이 크게 와닿았다. 진로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지, 반드시 꿈이어야 할 필요가 없단 말씀을 읽고나니, 내 궁극적인 꿈은 무엇일까? 갑자기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냥 적당히 일 다니면서 돈 벌어 편안하게 사는 것 정도로만 생각하고 일을 했었는데, 목표를 조금 더 구체화해두면 일상이 더욱 활기차고 즐겁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꿈은 나 스스로 찾자!


남들이 좋다고 하는 직업, 부모님이 바라는 직업이 아니라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진짜로 이루고 싶은 꿈이 생기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지겹고 재미없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일상이 지나치게 단조롭다거나 힘이 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내 마음의 소리를 진지하게 들어보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겠다. 남들의 평가에 휘둘려 내 마음과는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일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어떤 일이던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은 없다는 내용도 굉장히 크게 공감이 갔다. 예전에 다른 직장에서의 경험들이 지금의 나에게도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그 때의 경험이 없었더라면 아마도 지금처럼 그나마라도 단단해지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 경험들이 쌓여서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것 같아서 앞으로도 두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최대한 도망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볼 예정이다. 


"꿈과 수단을 혼동하는 실수"를 하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들었다. 돈을 열심히 모아야겠다는 생각으로만 일을 하면 힘들고 두려운 순간에 바로 무너질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나도 딱히 꿈이랄 것을 가지고 있기보다는 그냥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만 일을 하고 있지는 않았나 싶기도 했다. 더욱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가기 위해서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겠다.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을 수 있었다. 시간은 공짜로 그냥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의미하게 흘려보내지 않고 나를 위한 투자를 하면서 보내면 더욱 값진 가치로 환산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흘려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노력하고 꿈을 찾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들을 끊임없이 반복해보아야겠다. 



나는 왜 태어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해서도 고민하지 않고 그저 하루하루 숨만 쉬면서 살아간다면 다른 사람에게 이용만 당할 수도 있다는 작가님의 말씀도 큰 교훈이 되었다. 그냥 이렇게 저렇게 시간을 흘러보내면서 살아가는 삶보다 내가 좀 더 주도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내 삶을 디자인하면서 살아가는 삶이 더욱 재미있고 뿌듯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삶을 남에게 맡기지 말고 내가 스스로 계획하고 깨달음을 얻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더욱 많은 교훈을 안겨줄 것이다. 앞으로는 조금 어렵고 불안하더라도 스스로를 믿고 도전적으로 살아가야겠다. 


1. 무엇을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 


2.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 2가지 경우에 맞춰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꿈을 찾아가면 좋을지에 대해서 조언이 적혀져 있어서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예전에는 책에서 나오는 해답들이 전부 진부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요새는 그렇지 않고 읽는 시기에 따라 크게 와닿으며 큰 도움이 되어주는 것 같다. 누구나 다 하는 비슷한 조언이라고 할지라도 마음에 깊은 공감을 주고 도움이 되는 말들이라, 책을 읽으며 큰 위로를 받았다.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에 나는 잘 살고 있단 착각을 하지는 않았었나 하는 생각이 이 내용을 읽으면서 강하게 들었다. 그냥 바쁘고 정신없게 누군가가 시킨 일을 하고 있을 뿐, 내가 나의 꿈을 찾아서 주도적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니지 않았나 싶기도 했고, 내가 흘려보낸 시간들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나의 바쁜 일상 때문에 꿈을 찾고 꿈을 향해 노력하는 시간을 갖지 않는다면, 점점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이 된다는 말씀이 굉장히 크게 와닿았다. 주기적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룰 계획을 세워나가야겠다. 


뭔가를 이루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할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한 적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인데 어려워보이는 일을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적도 많았다. 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이 책의 내용을 되새겨보면 용기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있는 모든 물건은 원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이고,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 방법을 배워서 만들어낸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이 책 내용처럼 "어쩌면 나도 할 수 있어"라는 마음가짐으로 삶을 대하면 용기가 생기고, 생각지도 못했던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질 것이다. 


스스로 배우려는 자세, 즉각적으로 대가를 얻지 못하더라도 진정한 보람으로 기쁨을 찾을 수 있는 자세를 가지는 것역시 굉장히 중요하다고 적혀져 있었다. "이런 것을 알고 싶어"라는 자세로 직접 나서 배움을 찾아가는 것은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데, 시간이 흘러야만 생기는 가치를 묵묵히 기다릴 수 있는 자세를 갖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꾸만 기대하게 되고, 더 빨리 효과가 나타나기를 재촉하게 될 것만 같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조금씩 나타나는 변화를 즐겨야겠다. 


누군가가 시킨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것에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일을 해내야 한다는 조언은 읽으면서 살짝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 뒤에 시간만 있다면 무엇이던지 해낼 수 있다는 조언을 해주셔서 용기가 났다. "내가 과연 정말로 할 수 있을까?" 의심하면서 두려워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다채로운 경험과 노력으로 채워나가려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면 나중에 생각지도 못했던 멋진 일상이 내 눈 앞에 펼쳐져 있을 수도 있으니!


나이대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요새 들어서 갑자기 직업을 바꾸거나 진지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늘고 있는데, 그런 친구들을 보며 참 멋지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간 해왔던 일의 경력과 연봉 등을 내려놓고, 계산하지 않고 새로운 일에 뛰어들어 경험하고 즐거움을 얻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도 언젠가 정말로 이루고 싶은 꿈이 간절해지는 순간 계산하지 않고 바로 뛰어들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그런 생각을 하니까 설레임보다는 아직 두려운 마음이 크게 든다. 그래서 아직은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열심히 달려나가고 있지만, 언젠가 두려움보다 설레이는 감정이 더욱 커졌을 때 용기있게 새로운 분야로 뛰어들어보고 싶다.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데 어떻게든 될리가 없다. 


지금처럼만 계속 살면 늘 지금처럼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근거없는 믿음 역시 비겁한 태도라는 이야기가 적혀져 있었다.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겠다는 변명이 될 수 있다는 것!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계속 현재에만 머물러있으려고 하면 결국 손해는 내가 지게 되는 것 같다. 무언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길게 두려워하지 말고 이것 저것 방법을 찾아 시도해보고 공부하고 노력해야 어떻게 뭐가 되도 될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흔하게 할 수 있는 경험,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할 수 있는 일만 한다면 결국 "저렴한 비용이나 많은 업무량"을 내세울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은 굉장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지금처럼 그냥 이렇게 머무를 경우 결국 힘들어지는 것은 나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을 수 있었다. 타인과는 구분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질 수 있어야 개성이 생겨나고, 타인을 도울 수 있다는 것! 나태해질 때마다 이 내용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틀리는 것보다는 모르는 게 나아 (x)


모르는 것보다는 차라리 틀리는 게 나아 (o)


모른다고 말만 하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도 적혀져 있었다. 무언가를 시도하려고 하지 않고 모른다고 말하며 상황을 회피하려는 태도가 가져오는 결과는 "결국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모른다고 하고 문제를 극복하길 피하기보다는 모르니까 이제부터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부딪혀보면서 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바꾸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귀찮다는 이유로, 두렵다는 이유로 문제를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부딪히다보면 점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그 속에서 내가 성장하는 것 같다. 


미움, 실망, 원망의 기억, 타인과 나를 비교하며 나를 깎아내리는 습관 등에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적혀져 있었다. 내용을 읽다보니 난관에서 "고통"에만 지나치게 집중하기 보다는 "난관을 극복할 방법"을 생각하다보면 마음이 더욱 편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나를 괴롭게 하는 것으로부터 내가 고통을 받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내다보면 내가 더욱 성장하지 않을까 싶었다.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할 수 있는 일만 하면 성장하지 않을 뿐더러 능력도 저하되고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든다는 내용도 적혀져 있었다. 스트레스가 늘어나고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게 되며 이 악순환이 반복되다보면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된다는 것!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가느냐가 많은 것을 바꾼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조금 바꿔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나 괜찮을까?


나 괜찮을까? 하고 물었을 때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어" 라고 스스로를 외면하며 살아가지 않을 수 있어야, 앞으로의 삶이 많이 바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지속적으로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며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자꾸만 게을러지려고 할 때마다 이 책을 종종 펼쳐보면서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여러가지 교훈을 준 책이라서 소장가치가 꽤 충분한 것 같다. 주변에 힘들어하는 친구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주었는데, 그 친구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k*****7 201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웃는 사람이 없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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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때 까지 걷자 우에마쓰 쓰토무 작가의 글 모두가 불가능하다며 비웃었지만, 항상 간직한 꿈이던 로켓 발사를 작은 전기 공장에서 이루어 냈다. 현재 로켓개발 우주 공간과 같은 무중력 상태를 만드는 미소 중력 실험, 소형 인공위성 개발, 미국 민간 우주개발 기업과의 공동사업등을 진행하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달리고 있다. 내용 작가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묵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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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때 까지 걷자




우에마쓰 쓰토무


작가의 글

모두가 불가능하다며 비웃었지만, 항상 간직한 꿈이던 로켓 발사를 작은 전기 공장에서 이루어 냈다.

현재 로켓개발 우주 공간과 같은 무중력 상태를 만드는 미소 중력 실험, 소형 인공위성 개발, 미국 민간 우주개발 기업과의 공동사업등을 진행하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달리고 있다.


내용 


작가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묵묵히 걸어왔고, 좋아하는것에 열중하고 노력하면  대학의 전공이 아니어도, 충분히

그 길을 갈수 있다고 말하고있다.


포기하지말고 비웃는다고 신경쓰지말고 좋아하는것을  꾸준히 하라고 권하고 있다.

꿈이 작아질때 어떻게 하며, 꿈을 찾는 방법, 슬럼프에 걸렸을때,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는지의 방법을 기술하였으며,

글은 아주 담백하고, 전달력있게 작성되어있다.

소제목의 주제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수 있게, 잘 표현해놨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해보고 실패하고 왜 실패했는지 고민하고, 좋아서 하는 일을 피곤하지 않다.

더 하고 싶은 의욕이 넘친다.

내안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찾을수 있는 좋은 책이다.



처음부터 무리라며 포기하는 사람은 혹시 조건을 목적으로 착각한 것 아닐까요?

그럼 이렇게 해보는건 어때? 라고 되물어보세요. 분명 여러분 앞에 포기하 지 않는 인생이 펼쳐질 것입니다.


1.한줄스펙보단 유일무이 경험담을..

비행기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 먹었을때, 저는 비행기를 만드는 회사에 들어가는걸 목표로 삼지 않고,

제손으로 직접 작은 비행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린시절 비행기 설계공부를 해두길 참 잘한것 같습니다.

방법을 모른다면 자기 힘으로 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는 돈없이는 가능한 것이니깐요.


3.멀리 높게 꿈꾸려면 다양하게 많이

꿈의 크기와 타인의 인정은 어딧가 비슷합니다.

이런꿈을 이루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면 됩니다.

여러일에 도전하면 할수 있는 일도 늘어납니다.

자신이 꿀수 있는 이룰 수 있는 꿈의 크기도 확정되죠.

가능한 집안일을 많이 해보도록 하세요  능력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데에 효과적입니다.


4.돈이 많으면 무슨 꿈을 꿀껀데..

저는 바로 사라지는 돈보다 함께 성장하는 동료가 훨씬 소중하다고 믿습니다.

유행을 타는 것은 역시 빠르게 가치가 떨어집니다.

책은 사서 읽으면 지식이 쌓이므로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투자는 반드시 여러분 자신에게 해야합니다. 

소중하게 여기고 능력을 키우려는 노력이 있다면 재산은 늘어가기 마련입니다.



5.확실한 희망으로 분명히 답하세요

지식과 경험을 쌓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해본적 없는 일을 시도해봐야합니다.


6.제일 먼저해야할일 내 자신을 보는 일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 가볍게 처음해보는 일에 도전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많아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 문제를 해결하려면 조사하고 경험해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쁘게 사는 것에 안심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간을 반드시 만들기 바랍니다.


7.참고 걷는자에게 운이있나니.

잠시 운이 나빴다고 그동안 해본 노력이 아무 소용 없는 것은 아닙니다.

능력을 키우려는 노력만 멈추지 않는다면 불행도 불운도 분명 인생에 꼭 필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o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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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내용보기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우리는 끝까지 완주할 사람들이니까-!"주식회사 우에마쓰 전기와 주식회사 가무이 스페이스웍스의 대표이며NPO 법인인 홋카이도 우주과학 기술 창설 센터의 이사로 일하고 있는TED 강연자 우에마쓰 스토무씨의 저서이다.그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던 로켓 발사를 작은 전기 공장에서 이루어낸 사람이다.로켓과 인공위성을 만드는, 전 세계에 3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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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우리는 끝까지 완주할 사람들이니까-!"

주식회사 우에마쓰 전기와 주식회사 가무이 스페이스웍스의 대표이며
NPO 법인인 홋카이도 우주과학 기술 창설 센터의 이사로 일하고 있는
TED 강연자 우에마쓰 스토무씨의 저서이다.
그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던 로켓 발사를 작은 전기 공장에서 이루어낸 사람이다.
로켓과 인공위성을 만드는, 전 세계에 3 곳만 있는 
'무중력 실험 시설'을 회사에 가지고 있기도 한다. 

그를 진정한 '꿈쟁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게 꿈쟁이란- 꿈을 위해서 오랜 시간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으면서 
끝까지 이루어낸 멋쟁이를 의미한다.

저자가 한 말 중에 특히 인상적인 말이 있었다.
"타인에 의해 희망을 빼앗긴 경험이 있는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꿈까지 짓밟는다는 것"이다.
어떤 시도조차 해보지 않은 사람이 늘어놓는 근거 없는 말들로
우리는 상처받고 낙심하며, 짐짓 포기해버린다. 
그러다 어떤 꿈도 갖지 못한 어른이 될 수도 있다. 끔찍한 일 아닌가? ㅜㅜ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 연구하며 꿈을 이룰 방법을 찾아나서라는
저자의 메시지에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우선은 나만 할 수 있는 일(하고 싶고 진정 원하는 일을 위한)부터 시작해보라고 한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자기 손으로 이뤄내는 것이 좋으며,
방법을 모른다고 해도 자기 힘으로 알아보라는 조언에 공감이 되었다.

그 밖에도 기억에 남는 메시지는
학생, 청년들이 주변에서 주는 압력때문에 서둘러 진로를 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아무리 안 좋은 일을 겪더라도 능력을 키우려는 노력만 멈추지 않는다면
불행도, 불운도 분명 인생에 꼭 필요한 밑거름이 된다.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내 손으로 하자, 가능할지도 몰라' 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가치는 달라진다.  최고의 복수는 탁월한 능력을 키워, 
상대에게 여러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을 듣는 것이다- 등이 있었다.

인간은 간절하게 원하면서도 꿈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보이거나, 나의 능력이 한없이 부족하게 여겨질 때나, 
누군가 비웃거나 부정적으로 반응 할 때..꿈을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저자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몇 번을 반복해서 말하며 강조한다.
수단이나 과정에 집착하거나 작은 실패에 멈추지말고...
정말 바라는 꿈을 향해 끊임없이 스스로 움직이고 생각(공부)하고 준비하라는 격려..

저자가 어릴 적 꿈이었던 로켓 발사 연구 및 우주개발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지인에게 이끌려 갔던 봉사활동에서 만난 학대 아동을 위해서였다고 한다.
가장 약자인 아이들에게 함부로 상처 입히는 못난 어른들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싶었다고...

나도 내가 정말 원하는 꿈(되고자 하는 목표)을 이루고자 하는 진짜 이유와 동기를 생각하며..
저자처럼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관심분야에 스스로 몰두하고 탐구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스스로 선택하고 포기하지 않는 인생의 멋짐을 알려주는 양서로 추천하고 싶다! ^^


c*******6 201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